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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10권을 넘어서며 액션의 스케일과 긴장감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 초인들의 능력이 부딪히는 전투 연출이 화려하고, 인물들의 관계성이 깊어져 눈을 뗄 수 없었네요. 작가 특유의 어두우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최고입니다. 재밋어요 |
| 딥하고 다크한맛에 보는 작가의 작품인만큼 점점 그 맛이 진해져 가고 있다. 심리적으로 압박이 진해지는 캐릭터들의 갈등속에서 이야기도 나름 잘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은 괜찮은것 같다. 간혹가다가 밸붕 오면 꽤 난감하겠지만 그래도 작가 특유의 맛이 잘 나는거 같아서 만족중이다. |
| 초인X는 갈수록 “이시다 스이 특유의 불안한 매력”이 진하게 올라오는 것 같아. 히어로물처럼 단순히 선악 나누는 게 아니라, 힘을 가진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무너지고 흔들리는지 계속 보여주니까 읽는 내내 긴장감이 있음. 10권쯤 오면 세계가 더 확장된 느낌도 들고, 인물들이 선택해야 하는 순간들이 더 날카로워져서 한 장면 한 장면이 꽤 묵직하게 남더라. 그런데 또 완전 무겁기만 한 건 아니고,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는 흡입력”이 있음. 다 읽고 나면 머리가 좀 띵해지는데 그게 이 만화 맛임. |
| 초인X 10권은 강렬한 전투와 복잡한 심리전이 맞물리며 이야기가 한층 깊어집니다. 인물들의 과거와 숨겨진 동기가 드러나면서 갈등의 무게가 커지고, 예기치 못한 전개가 긴장감을 높입니다. 액션의 박력과 감정선의 세밀함이 조화를 이루며, 다음 권을 향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중요한 흐름을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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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초인X 10권입니다. 전작인 도쿄구울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차기작도 이어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특유의 분위기도 있고 스토리도 좋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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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는 토키오를 자신보다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누나인 키나코는 해야할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라 평가했다. 사토는 토키오를 유독 신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 토키오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토키오가 가진 잠재적 능력은 뛰어날 수 있으나 현재로는 아직 그 잠재적 능력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 이시다 스이 작가의 초인 10권 전작인 도쿄구울도 그렇듯이 힘없고 평범한 주인공이 힘을 갖게 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만화이고 난해한 그림체가 감상에 방해되긴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만화임. 도쿄구울급에 인기는 아직이지만 조만간 반등할수 있을 포텐셜을 가진 만화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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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도 없고 평범한 주인공 쿠로하라 토키오 그에 비해 좋은 집안에 성적도 좋고 운동신경까지 완벽한 친구 히가시 아즈마 어느 날 친구 아즈마는 불량배와 얽혀있는 여성을 돕기 위해 불량배의 보스를 격퇴한다. 이후 아즈마에게 복수하기 위해 분노를 삭이고 있는 불량배 보스는 수상한 남자의 주사기를 통해 초인이 된다. |
| 초인X 10권은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주인공과 동료들의 성장과 갈등이 깊어지며, 전개가 더욱 박진감 있게 흘러갑니다. 강렬한 전투와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어 몰입감을 높이고,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흥미를 더합니다. 이시다 스이 특유의 스타일이 잘 살아 있는 권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네요 |
|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초인x는 생각보다 재미잇는 작품입니다 초반에난 약간 난해햇는데 점점 뚜렷해져가는 내용을 보는 재미가 좋구요 근데 작가의 전작인 도쿄구울에비헤 인기가 부족해보이는건 무슨 이유때문일지. 10권도 여전히 재미잇고 여전히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