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여행 준비하며 가장 최근에 발매된 책 중 하나라 구매했어요. 가이드북은 왠지 사서 봐야할 것 같더라구요^^ 사진도 풍부하고 설명도 자세한 편이라 전체적으로 오키나와에 대해 훑기 좋은 책이에요. 다만, 숙소에 대한 정보는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
| 여행 전에 정보 수집용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여행 책은 1-2년만 지나도 과거 자료가 되어버리는 경향이 강한데 이 책은 제목에 일단 2025-2026으로 나와 있어서 좀 더 믿음이 간 것은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버전의 책을 사지 않아서 어떤 부분이 업데이트가 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런 부분을 확실히 표기해줬으면 더 좋겠단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