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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책을 좀 읽은 아이입니다. 고사성어도 속담도 좀 알아야 될 것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딱히 앉혀놓고 하나씩 공부하려던 건 아니였고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한자와 예시문장까지 잘 나와있길래 그냥 가볍게 봐보라고 구매했어요. 처음 온 날 줄기차게 보고 아주 가끔 꺼내보더니 몇개월 지나 동생이 묻는 질문에 거의 다 대답을 하네요. 아... 이렇게 자연스럽게도 외울 수 있구나 싶어 시리즈 책들을 더 구매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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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시리즈는 속담왕을 먼저 봤었어요. 그 후에 고사성어 왕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워낙 책 크기도 크고, 글씨도 큼지막해서 아이가 부담없이 편하게 집어들 수 있게 되어있어요. 작은 별책도 요약되어 있어서 재밌게 들고 다닐 수 있고요^^ 접근하기 어려운 고사성어를 귀여운 캐릭터들이 재밌는 상황에 빗대어 직관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서 더 즐거워 합니다. 마치 만화책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예요. 일단 고사성어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춘 후, 아이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에 만족합니다. 더 상세하고 세밀한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토론하며 천천히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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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 마자 고사성어 왕.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어려운 고사성어를 재밌게 잘 풀어놓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네요 단락도 짧게 짧게 구성되어 하나씩 읽어 주고 있습니다. 6살 아이인데도 부담없이 접근할수 있을 정도네요. 어렵지 않게 짧은 이야기와 간단한 그림으로 읽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