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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이 책을 보십시요.. 이 책의 내용은 아이와 부모가 함깨 행복해지는 비결 7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아이를 다스리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의 감정을 다스린다. 2. 아이의 감정 조절을 도와준다 3. 귀를 기울이고 이해한다. 4. 듣기 좋은 말로 한다.
6. 훈육은 태도가 중요하다. 7. 협상할 수 없는 문제 이 책을 읽고 어제 물놀이터에 가서 적용해 보았네요. 나와 아이와의 중재점을 찾아서 서로 슬기롭게 집에 돌아 올수 있었다.
아이를 불평을 할때 :"네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할 것 같구나, 그래도 나는 네 말에 동의할수 없다, 그 이유는 ..."p143
뭐가 불공평하다는 건지 이야기 해 봐라..왜 그런 생각을 하지? 불평하는 아이를 먼저 이해 해 줘라.. 그전에 지난주에는 네꺼를 사고, 이번주는 동생꺼를 샀다. 필요에 의해 사는것을 ..이해 시키고, 농구화가 필요한 이유를 물어보고 소외감느끼는건지 꼭 그게 필요한거지 확인 해 보고... 그냥 본인이 사고 싶은 것이면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질수는 없다는 것을 교육시키고, 아이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도록 한다. 새로운 제안을 한다..절충하기 .. 농구화 갖고 싶은 걸 이해하고, 모든 것을 살 수는 없지만 네가 갖고 싶어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니까 대답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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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8살, 3살인데 벌써 아이들이 말을 안들어 힘겨루기가 늘었다. 아이들을 혼내고는 항상 고민하고 후회하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다. 이 책에서는 정말 많은 사례와 조언으로 어떻게 협상을 이끄는지 잘 알려주고있다. 이 책에서 아이들은 힘으로 억누르는 대상이 아니고,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강압적인 양육방식은 아이를 반항적이고 공격적으로 만들고, 비행을 저지르고 정신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타협은 아이들을 스스로 훌륭한 판단을 내리고 협력하고 자제력을 훈련하도록 가르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7가지 주요 협상단계는 다음과 같다. 우리가 자식을 대하듯하지 않고, 이웃이나 친구를 대하듯한다면 보다 이성적으로, 보다 참을성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생각을 알고자 노력할 것이다. 마음에 남는 내용들을 적어본다. 꼭 우리아이들에게도 적용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부모가 유아들과 대화하는 65퍼센트는 자기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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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내키지 않는 협상을 벌이고 있는 사람은 당신 혼자가 아니다. 부모들과 아이들은 각각 세상을 다르게 바라본다. 각자 다른 흥미와 책임과 시간표와 인격을 갖고 있다. 그러니 의견이 맞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길고 긴 협상이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이란 제목의 책.. 아이는 울고 있고 엉덩이를 향하는 손바닥... 제목과 책이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이란 아이와의 협상을 말하는 것이다.
저자 스콧브라운은 협상 전문가이자 네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라고 한다. 부모들도 전문적인 협상자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수많은 어려움에 부딪힌다는 사실을 깨닫고, 협상 기술들을 적용하여 '아이들과 협상하기' 세미나를 열기 시작, 부모들로부터 대단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협상전문가가 쓴 아이들과 협상하는 법이 궁금해진다.
강요형 부모는 자신의 입장에 초점을 맞추고, 통제력 상실을 우려해서 너무 지나친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고 강압적이 되기 쉽다. 양보형 부모 역시 스트레스를 줄이고 관계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다가 아이를 응석받이로 만들수 있다.
강요형부모는 자녀와의 관계가 악화되며 아이를 반항적이고 공격적으로 만든다고 한다.
양보형 부모의 아이들은 문제해결 능력을 배우지 못한다고 한다.
나는 강요형이다가도 양보형이였던 엄마였던것 같다. 이런 두가지 방식을 사용한다면 자신의 기분에 따라 행동하게 되어 아이들에게 혼란을 줄수 있다고 한다. 가끔 기분이 좋으면 용서가 되다가도 기분이 안좋은날은 용서못하는 내모습을 보니 아이들은 참 혼란스러웠을것이다.
이책에서 말하는 대안은 타협형 부모이다.
1. 아이를 다스리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의 감정을 다스린다.
2. 아이의 감정 조절을 도와준다.
3. 귀를 기울이고 이해한다.
4. 듣기좋은 말로 한다.
5. 강요하지 않고 타협한다.
6. 훈육은 태도가 중요하다.
7. 협상할수 없는 문제 (위생적인문제, 준법정신, 폭력, 가족의 가치관등)
부모가 감정적인 되면 아이를 가르칠수 없다고 한다. 나또한 감정을 다스리고 싶지만 어느 순간에는 참을수가 없다. 아이에게 소리치고 화를 내게 되는데 무엇보다 부모,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게 아이와의 관계에서 중요한것 같다. 감정적인 부모밑에서 아이들은 불안감을 많이 느껴 공격적이 되고 사회성 발달이 늦어지며 성적도 떨어진다고 한다. 여자형제속에 자라서 남자아이 둘을 키우다보면 정말 이해하기 힘든부문이 너무많은것 같다. 아이와 공감할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이 노력해야될꺼 같다.
부모들은 안정을 중시하고 아이들은 즐거움을 중시한다.
부모들은 교육에 관심있고 아이들은 친구에 관심있다.
부모들은 삶이 너무 분주하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은 너무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유아에게는 한 시간의 낮잠이 감옥과도 같지만 부모에게는 달콤한 휴식이다.
아이들과 부모의 가치관과 우선순위가 이렇게 다르니 서로 충돌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아이에게 귀를 기울여주는 것이 필요한것 같다. 협상기술 활용하기로 형제간의 경쟁에 관해 나온다. 아이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었다. 책을 읽는 순간에도 아이에게 학습지를 해라, 공부를 해라, tv를 보지말아라 라는 잔소리를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란 정말 어려운거라는걸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
에필로그에 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것들이라는 글이 나온다. 이책을 읽기 전부터 이렇게 아이를 대해야 하는것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거라고 한다. 정말 알고있는것과 실천하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것이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와의 소통을 할수 있는 엄마가 될수 있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으니 이제 실천을 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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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도 연습이다
"난 이제부터 엄마 싫어할거야" 얼마 전부터 시작된 아이의 반격의 멘트이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아이와의 사투(?)가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즈음 나는 어쩔 수 없이 매를 든다.. 매를 맞고 나서 자신이 수긍할 수 없을 때 분을 풀지 못한 아이가 내뱉은 한 마디는 사실 나에게도 치명적이다. 처음 아이의 이런 말이 넘 어처구니없어 더 화가 났지만 이제는 사실 은근이 걱정이다.. 어찌보면 나의 체벌이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바른 교육을 한다 해도 아이에게 아무런 이해가 되지 않으며 자신에게 불공평하게 느껴지는 어른의 행포(?)만을 느낀다면 그것은 더 이상 교육이 아닌 것이 되어버리기에 힘이 빠진다.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는 이 문제.. 아이가 한 살 한 살 더 먹어갈수록 그때마다 상황이 달라지고 이야기가 달라지는 양육의 현실 속에서 나는 늘 고민한다 아이와 어떻게 평화할 것인가? 아이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은 사실 그 부제인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7가지]에 더 매력을 느꼈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것이다. 실패와 실패가 거듭되면서 쌓아지는 노하우를 기대하는 것.. 여기서 말하는 실패는 결코 포기하며 될대로 되라는 식의 삶 속에서 얻는 실패가 아니라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며 노력하는 중에 넘어지는 실패를 말하다. 중요한 것은 길을 아는 것인데... 어찌보면 나는 이 책 속에서 말하는 방법.. 아이와 협상하는 대화의 방법의 실제 예들을 읽으며 많이 놀랐다. 아이와의 협상이 마치 비즈니스 회의에서 중요한 고객과 모두가 윈윈하는 합의점을 찾기 위해 벌리는 고도의 심리술과 대화술처럼 항상 노력하고 준비해야 하는 연습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술술 그렇게 협상의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관건인데.. 쉽지 않을 것 같다. 책의 저자는 마지막으로 ‘연습’을 강조한다. 내용적으로 책의 99%가 이론적인 대화법과 그에 대한 실제 예이고 마지막 1%는 이 모든 이론을 연습하고 자기만의 말로 또다시 작성하여 연구하는 연습이라는 것이 이해는 되지만 실천이 어렵다. 암튼 무서운 엄마에서 순한 엄마로 변신하고 싶다면 노력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며 나는 또다시 다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끊임없는 반복’이 나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에 다다르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공부할 것이다 그냥 내 뜻만을 이해시키기 위한 협상이 아니라 나도 아이의 마음을 읽으며 이해 할 수 있는 협상을 꿈꾸며 나는 이 책을 통해 노력할 것을 다짐해본다 언젠가 읽었던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처럼 실제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가이드 해주는 책으로 비슷한 내용 같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대화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해야 한다 생각하며 아이와 마주 앉은 협상 테이블에서 윈윈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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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어떤 큰 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면 우리는 그 일에 필요한 정보를 조사한다. 특히 그것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분명히 닥칠 일이라면 생각된다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의외로 임신을 하고 태교를 하는데에는 노력을 기울이는 반면, 육아 방법론에는 상대적으로 사전 학습을 많이 못하는 거 같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도 육아에 관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의 구성은 프롤로그와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와 같다.
아이를 대하는 부모는 강요형,회피형,타협형,양보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통계적으로 강요형이 많은 실정인데 부모는 의외로 자신이 강요형임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으며 자녀는 강요형에 대해서 강한 반발심을 가진다고 한다.
협상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아이가 태어나 울음을 우는 것부터 모든 행동 하나하나는 욕구나 욕망, 또는 또 다른 어떤 필요에 의한 아이의 표현이고 이를 어떻게 해갈 시켜줄 것인가가 곧 부모가 취할 수 있는 대안이다. 이 둘의 관계는 곧 협상의 한 면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이 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즉 협상이 문제 해결 능력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문제해결을 잘 하는 부모가 되고, 아이에게도 문제 해결 능력을 잘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됨으로써, 아이가 지혜롭게 의견 대립과 문제해결을 하며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타협과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있도록 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아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과의 간극이 좁혀지기 위해서는
아무쪼록, 앞으로도 필자에게 있어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이 책과 아울러 "생각이 솔솔~ 여섯색깔 모자"라는 책도 자녀에 대한 협상기술에 적용하고 아이들에게도 터득시킬 수 있었으면 하면 바램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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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어떤 큰 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면 우리는 그 일에 필요한 정보를 조사한다. 특히 그것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분명히 닥칠 일이라면 생각된다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의외로 임신을 하고 태교를 하는데에는 노력을 기울이는 반면, 육아 방법론에는 상대적으로 사전 학습을 많이 못하는 거 같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도 육아에 관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의 구성은 프롤로그와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와 같다.
아이를 대하는 부모는 강요형,회피형,타협형,양보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통계적으로 강요형이 많은 실정인데 부모는 의외로 자신이 강요형임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으며 자녀는 강요형에 대해서 강한 반발심을 가진다고 한다.
협상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아이가 태어나 울음을 우는 것부터 모든 행동 하나하나는 욕구나 욕망, 또는 또 다른 어떤 필요에 의한 아이의 표현이고 이를 어떻게 해갈 시켜줄 것인가가 곧 부모가 취할 수 있는 대안이다. 이 둘의 관계는 곧 협상의 한 면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이 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즉 협상이 문제 해결 능력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문제해결을 잘 하는 부모가 되고, 아이에게도 문제 해결 능력을 잘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됨으로써, 아이가 지혜롭게 의견 대립과 문제해결을 하며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타협과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있도록 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아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과의 간극이 좁혀지기 위해서는
아무쪼록, 앞으로도 필자에게 있어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이 책과 아울러 "생각이 솔솔~ 여섯색깔 모자"라는 책도 자녀에 대한 협상기술에 적용하고 아이들에게도 터득시킬 수 있었으면 하면 바램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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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어떤 큰 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면 우리는 그 일에 필요한 정보를 조사한다. 특히 그것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분명히 닥칠 일이라면 생각된다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의외로 임신을 하고 태교를 하는데에는 노력을 기울이는 반면, 육아 방법론에는 상대적으로 사전 학습을 많이 못하는 거 같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도 육아에 관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의 구성은 프롤로그와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와 같다.
아이를 대하는 부모는 강요형,회피형,타협형,양보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통계적으로 강요형이 많은 실정인데 부모는 의외로 자신이 강요형임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으며 자녀는 강요형에 대해서 강한 반발심을 가진다고 한다.
협상은 문제 해결 능력이다. 아이가 태어나 울음을 우는 것부터 모든 행동 하나하나는 욕구나 욕망, 또는 또 다른 어떤 필요에 의한 아이의 표현이고 이를 어떻게 해갈 시켜줄 것인가가 곧 부모가 취할 수 있는 대안이다. 이 둘의 관계는 곧 협상의 한 면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이 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즉 협상이 문제 해결 능력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문제해결을 잘 하는 부모가 되고, 아이에게도 문제 해결 능력을 잘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됨으로써, 아이가 지혜롭게 의견 대립과 문제해결을 하며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타협과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있도록 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아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과의 간극이 좁혀지기 위해서는
아무쪼록, 앞으로도 필자에게 있어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이 책과 아울러 "생각이 솔솔~ 여섯색깔 모자"라는 책도 자녀에 대한 협상기술에 적용하고 아이들에게도 터득시킬 수 있었으면 하면 바램도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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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 지난 학기에 '협상론'에 대한 강좌를 수강한 탓에 협상은 내 주요 관심분야 중 하나가 되었다. 내 책장에 꼽힌 협상에 관한 책이 벌써 8권. 하지만 이번에 손에 든 이 책은 기존 협상론 관련 책과 완전 다른 방향의 책이다. 책제목에서 힌트를 얻은 분들도 있겠지만, 바로 자녀들과의 협상에 관한 책이다.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왜 이렇게 아이들이 내 맘데로 크지 않을까?"라는 자괴감. 그리고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싸우는 이슈들, 이어지는 잔소리, 아이들의 반항과 울음, 그리고 다시금 부모 스스로 갖는 자괴감... '내가 부모로서 잘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물음...
이 책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읽으면 분명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비결 7가지'라는 부제처럼 전체적으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행복을 향해 가는 방법을 7가지 제시해 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때문에 속썩으면서 생각하기를 아이들의 잘못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근본적으로 한가지 관점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그 첫번째가 부모 스스로 자신의 협상 스타일, 자녀와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진단해 보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자녀들을 윽박지르며, 권위를 내세워 강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행하고 있으면서 정작 스스로를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프롤로그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사례와 이야기들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아래 7가지 법칙은 모두가 알고 있는 법칙일 수 있지만, 또한 쉽게 실행하지 못한 부분일 것이다. 체계적으로 제안된 이 법칙을 통해 많은 가정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 아이를 다스리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의 감정을 다스린다.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가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으면, 이는 바로 아이들에게 전염되게 되어 있다. 부모의 감정반응이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돌아보며 감정과 이성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실생활에 적용하기가 이어진다.
2. 아이의 감정 조절을 도와준다. 부모가 먼저 감정조절에 성공한 이후 이제는 자녀 차례가 된다. 강압적인 부모도, 양보형 부모도 결국 자녀들에게는 좋지않은 영향을 남길 수 있다. 이에 저자는 타협형 부모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자녀와 공감하고 코치하는 방법을... 그리고 이어지는 실생활 적용.
3. 귀를 기울이고 이해한다. 부모들은 대부분 자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심리적으로 부정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방법과 이를 실천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4. 듣기 좋은 말로 한다. 흥미로운 화제로 시작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 그리고 아이가 귀를 기울일때 이야기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솔직하게 말하고, 아이들이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어서 실생활에 적용하기...
5. 강요하지 않고 타협한다. 많은 부모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강요하고 있다. 이러한 강요형 접근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며, 그렇다면 효과적인 타협방식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말해 준다. 만약 자녀가 힘겨루기 작전으로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며, 이어지는 실생활 적용.
6. 훈육은 태도가 중요하다. 징벌과 훈육의 차이에 대해 진지한 접근을 하고 있다. 체벌에 대해서도, 징벌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연구 사례들을 들어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이 모든 효과가 아이들의 반응에 달려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법칙들을 설명해 준다. 이어지는 실생활 적용하기...
7. 협상할 수 없는 문제 그렇다고 모든 부분에 대해 자녀와 협상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저자는 안전,건강,위생,준법정신,폭력,가치관 등에 대해서는 협상할 수 없는 문제임을 자녀들에게 선언하고 이를 지켜나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어서 형제간의 경쟁시 중재 기술에 대해서도, 사례를 제시해 주면서 실생활 적용을 조언해 주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읽으면서도 군데군데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느낄 수 있을만한 이야기지만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큰 차이점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이 책은 마무리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그러하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자녀양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세미나나 미팅들을 통해 서로서로 돕고 발전하는 그런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해 본다.
귀를 기울이는 것은 기술보다는 습관이다. 성급하게 문제를 해결하거나 결론을 내리려고 하지 말고 찬찬히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자. 그 다음에 아이가 알아듣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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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기에는 너무 여리고, 말로 하기에는 너무 막무가내인 존재가 아이입니다. 천사와 악마의 두얼굴을 가진 존재이기도 하구요. 아마도 도덕이라는 것이 결여되어 어느때는 실로 잔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무서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예 미리 초전박살 전법으로 신속히 해결하는 강요형 부모와 그같은 대립으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나 좌절을 주는 것이 두려워서 양보형 부모가 되기도 하고 좀더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각자 어른, 아이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도 있는 절충형 부모도 있습니다. 실제 사례조사에서도 확실히 신속한 방법인 강요형이 50%를 넘었고, 양보형이 36%정도, 절충형이 14%로 문제해결에 대한 시간과 반비례 했습니다. 또한, 슈퍼마켓같은 공공장소에서는 강요형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역시 가장 좋지 않은 건 '회피형'인데, 이건 어쩌면 관심결핍일수 있는 부분이라 가족간 화목에서는 오히려 더 무서운 방식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문제에 협상가들이 행하는 방식을 접목 하는 방법을 적용하고 응용합니다. 그러나, 한국과 미국이라는 정치, 경제적인 차이를 많이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며,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가족 리더십은 권위적인 분위기가 많았던 관계로 오히려 리드가 더 잘되는 경향도 있었으며, 가족구성원 모두 다 잘 따라 줬던거 같습니다. 협상이라는 방법이 좋긴 하지만, 이것을 적용하려면 자신의 습관 과 모습을 성찰해야하며, 감정조절의 훈련이 다분해야하는데, 이 정도만 할 수 있어도 일반가정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취지는 좋지만, 실현가능성에서는 ...차라리 이 책을 보고 실행하기 전에 우선 자신을 컨트롤하는 훈련에 관한 책을 먼저 보는게 현명 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분들은 실로 흥분도 잘하고 목소리 큰걸로 따지면 1등 못하면 서러울 정도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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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 힘들다고 안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부모로써 양보형이든 강압형이든 지향점이 협상형 부모라면 한 달이 걸리든 1년이 걸리든 자신의 선택과 노력여하에 따라 새로운 습관이 자신의 몸에 배이도록 할 수 있다. 자녀의 인생과 우리의 인생은 하나의 수레를 끄는 두 개의 바퀴와 같다. 대화하고, 선택을 하게 하는 문화는 다소 익숙치 않은 것이지만, 이 훈련을 통해 우리 스스로를 발전시킬 기회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이 서게 된다면 기꺼이 자신을 다듬을 만한 가치가 있다. 자신이 못 한 모든 좋은 것을 아이에게만은 실현시켜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이 책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하고, 눈과 입으로 실현한다면 지금이라도 우리는 우리 스스로와 아이 모두에게 새로운 인생, 꿈의 인생을 실현하도록 도와 줄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P. 123 현명한 협상자들은 상대방의 동기와 목표와 요구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하는 법을 알고 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 설득력이 있는지도 알고 있다. 상대방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아내 그들 자신의 이익과 조화시키고, 협상하면서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한다. 마찬가지로 자녀와 원만하게 지내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기분과 요구, 두려움과 흥분을 이해한다. 이런 부모들은 충돌을 예방하고 수월하게 처리한다. P. 177 환자들에게 수술을 해서 생존할 가능성이 90퍼센트라고 말하면 사망 가능성이 10퍼센트라고 말했을 때보다 수술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성직자에게 “담배 피울 때 기도해도 될까요?”라고 물으면 “기도할 때 담배 피워도 될까요?”라고 물을 때보다 허락을 받기 쉽다. 질문하는 방식을 바꾸면 초점과 반응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P. 297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