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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 닷 10호 직업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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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노락10호-글쓴이 :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업체명 : 아노락코리아-후기내용 : 아노락은 5세부터 9세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미술 교재로서 이번에 나오는 책은 직업를 주제로 한 아노락 닷 10호 직업책이다직업에 대해서 앞으로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들에 대해서 상상해보고 알아보고 실천해보는 창의적인 느낌의 어린이 교재 책으로서색칠하기, 만들기, 주사위게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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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노락10호
-글쓴이 :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업체명 : 아노락코리아
-후기내용 : 

아노락은 5세부터 9세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미술 교재로서 이번에 나오는 책은 직업를 주제로 한 아노락 닷 10호 직업책이다

직업에 대해서 앞으로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들에 대해서 상상해보고 알아보고 실천해보는 창의적인 느낌의 어린이 교재 책으로서
색칠하기, 만들기, 주사위게임, 그리기 등 다양한 미션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그림체와 설명으로 일을 가져야 되는 좋아하는 동기 부여와 자긍심을 비롯하여 처음 서두에는 직업 일러스트 책 답게 대표적인 직업 군 중 의사, 고생물학자, 드러머, 정원사, 사서, 요리사, 예술가, 숲 경비원, 전기 기술자, 농부, 수의사의 모습을 한 어린이의 모습과 간결한 문구가 담겨있어서 미래를 여는데 가장 중요한 어린이들의 직업 세계관을 정립하고 창의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어린이교재 일러스트매거진 책으로서 본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노락10호 #아노락코리아 #아노락코리아편집부 #어린이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 #책 #책추천 #어린이직업 #문화충전
w*********k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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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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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하의 유아나 어린이에게 ‘직업’이나 ‘일’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직업’은 단순한 꿈이나 놀이의 연장이 아니라, 현실의 일부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취미가 아닌, ‘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일을 배워가는지가 우선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어떤 일을 해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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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하의 유아나 어린이에게 ‘직업’이나 ‘일’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직업’은 단순한 꿈이나 놀이의 연장이 아니라, 현실의 일부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취미가 아닌, ‘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일을 배워가는지가 우선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어떤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그 일에 대해서, 나의 수준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유아 창의성 잡지인 닷. dot.**에서는 목수, 예술가, 과학자, 축구선수, 건축가, 의사, 사서,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과 준비가 필요한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직업’이란 단순히 어른이 되면 하는 어떤 일이 아니라, 준비하고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형성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일한다’는 것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끼고, 기분이 좋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감정과 경험이 바로 ‘일’의 본질이며, 직업에 대한 개념 속에 포함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은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일’을 해야 하고, 그 일을 통해 삶의 의미와 철학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자기실현이나 봉사를 위해 기꺼이 일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일’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단순히 “어른이 되면 일해야 해”가 아니라, 왜 일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지, 일을 통해 무엇을 얻는지에 대한 넓은 관점을 함께 나눠야 합니다. 직업의 개념뿐만 아니라, 일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유아 교육에서 놓칠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k*******2 202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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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코리아 -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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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가 엄마 아빠가 회사에 가는 개념을 이해하면서 회사에 가면 뭐하는지 궁금해하더라고요.장난감 가지고 놀고 왔냐부터친구들이랑 잘 만났냐고도 물어보고, 초콜릿 먹고 왔냐고도 물어보고요.그래서 직업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노락코리아의 매거진 닷에서 직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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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엄마 아빠가 회사에 가는 개념을 이해하면서 
회사에 가면 뭐하는지 궁금해하더라고요.
장난감 가지고 놀고 왔냐부터
친구들이랑 잘 만났냐고도 물어보고, 
초콜릿 먹고 왔냐고도 물어보고요.

그래서 직업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노락코리아의 매거진 닷에서 
직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미래의 꿈을 고민해볼 수도 있어서 유익합니다. 

의사, 드러머, 정원사, 요리사, 예술가 등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는데,  
직업에 대한 설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바로바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직업을 찾는 구름 이야기도 나오고,
색칠하기와 대사가 없는 그림책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직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어요.


회사 안 가고 같이 놀기를 원하는 아이한테 
일을 왜 해야 하는지도 저절로 설명이 되고 
회사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엄마가 하는 일이 멋지다고 
말해주는 것도 감동이더라고요!

요리사가 되어 머핀이 몇 개인지 세어보거나 
화가가 되어 꽃을 색칠해 보는 활동들도 
아이들이 직업에 공감하며  
직업을 탐구해볼 수도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유익했지만,
직업이야기는 다양한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더 넓은 직업의 세상을 보여줄 수 있고 
엄마아빠의 일을 이해할 수도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게다가 직업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호기심도 키우고 상상력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p****v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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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 아노락코리아편집부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 아노락코리아편집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인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는 시리즈입니다.이 닷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음악, 미술, 스포츠, 농장, 강아지, 우주, 친구 등의 주제로 된 시리즈입니다.《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에서는 직업에 관한 다양한 이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 아노락코리아편집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인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는 시리즈입니다.

이 닷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음악, 미술, 스포츠, 농장, 강아지, 우주, 친구 등의 주제로 된 시리즈입니다.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에서는 직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자신이 되고 싶거나 하고 싶은 일들을 나열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으론 자신은 동물도, 사물도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꿈이든 꿀 수 있지만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를 통해 좀 더 현실적인 직업에 대해 알아봅니다.

일하는 건 재밌는 것이고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선택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합니다.

세상에는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아주 많습니다. 목수, 예술가, 과학자, 축구 선수, 건축가, 의사, 사서, 작가 등입니다.

의사는 아픈 사람들을 병원과 진료소에서 치료해 주고 공룡 뼈와 화석을 찾아내고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채소와 꽃을 심고 가꾸는 정원사도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와 함께 콘서트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드러머,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 건물이나 집에서 전선을 연결하고 설치하는 전기 기술자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고 멋진 일을 하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일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일하면서 돈을 벌 수도 있고 어떤 일이든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 보고 직업을 적어봅니다.

또 알록달록 색칠하기도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에 색칠할 수 있습니다. 주사위 게임으로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직업으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화가가 잃어버린 붓을 찾는 미로게임, 직업을 맞추는 그림자 게임, 가게 주인 그리기 등입니다.

아이들이 이 닷 시리즈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직업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될 것입니다.

l*****0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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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매거진 닷 '직업 이야기' 창의놀이 잡지 추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매거진 닷 '직업 이야기' 창의놀이 잡지 추천" 내용보기
"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가 성장함에따라 호기심의 영역이 점점 더 확장되어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가족과 관련된 각각의 인물들에 대해 좀 더 상세히 파악하고 싶어하는 관심도가 많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 중에서 엄마와 아빠의 직업이나 일을 해야하는 이유, 경제 활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아이의 질문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매거진 닷 '직업 이야기' 창의놀이 잡지 추천" 내용보기
"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성장함에따라 호기심의 영역이 점점 더 확장되어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가족과 관련된 각각의 인물들에 대해 좀 더 상세히 파악하고 싶어하는 관심도가 많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 중에서 엄마와 아빠의 직업이나 일을 해야하는 이유, 경제 활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아이의 질문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싶더라고요. 때마침 3세-6세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저자의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직업 이야기》는 매거진 출간 호수별로 다른 주제의 이야기를 1권에 다룬 3-6세 유아를 위한 영국식 창의 교육 매거진입니다. 이번 vol.10에서는 '직업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하는 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유아 창의성 매거진입니다.


유아 매거진 닷은 한 권당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를 통해 재미있게 스토리도 읽어보고 아이들이 실제 미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한 또렷한 그림과 화려한 색감을 사용하였기때문에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앞전에 매거진 아노락을 소개해드리기도했는데 매거진 아노락 시리즈보다 페이지 수가 적으며, 글밥이 유아 수준에 맞춰 조절되었으며 문장의 수준도 좀 더 심플하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림 또한 전달하고자하는 핵심만을 좀 더 강조하여 그려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간 중간에 직업에 관련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공감력을 높여주고 여러가지 활동 놀이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읽어주는 글을 읽어도 좋지만 아이들의 창의력을 가미하여 그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dot.) : 직업 이야기》 한 권 속에 다양한 일러스트가 사용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 할 틈이 없어요. 

직업의 다양한 종류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일, 활동과 연관지어 어떤 직업을 갖을 수 있는지 그리기와 색칠하기 등의 미술활동과 매거진 속 이야기를 통해 직·간적접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그림과 스토리가 채워져있어 아이와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외출 할 일 생기면 색연필 혹은 사인펜과 매거진 닷 한 권 챙기면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



'직업 이야기'라는 주제를 통해 직업에 대한 배경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창의적인 미술 놀이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는 유아 전용 매거진 추천합니다 ^^책의 구성이 좋아서 외식이나 카페 나들이, 장거리 이동 등 시간적으로 여유있을 때 외출 시 챙겨나갔다가 틈새 시간에 활용하기 좋아요! 핸드폰 게임이나 태블릿 유튜브 영상 시청하는 대신 유익한 활동지, 워트북으로 추천드려요!
y***4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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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직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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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라니.. 그 문구를 보자마자 흥미가 생겼어요~육아는 힘들어요. 그냥 알아서 놀라고 할수도 없고 같이 놀아주자니 뭐로 놀아줘야 할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 잡지와 함께라면 놀이시간이 좀 더즐거워 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책을 펼쳤습니다.3~6세용이라는 문구가 보이네요.제 아이의 나이대와 딱 맞아서 더 좋아요~잡지라고 해서 두꺼울줄 알았는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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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라니.. 

그 문구를 보자마자 흥미가 생겼어요~

육아는 힘들어요. 

그냥 알아서 놀라고 할수도 없고 

같이 놀아주자니 뭐로 놀아줘야 할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 잡지와 함께라면 놀이시간이 좀 더

즐거워 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책을 펼쳤습니다.

3~6세용이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제 아이의 나이대와 딱 맞아서 더 좋아요~


잡지라고 해서 두꺼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얇아요~

하긴.. 3~6세 아이들에게 두꺼운 잡지는 하기 힘들죠~

요리조리 펼쳐보고 뒷면도 보았습니다.

콩잉크로 인쇄되었다는 문구가 보입니다.

작은것 하나도 신경쓴 티가 나네요~


3~6세 아이들도 쥐기 편한 크기와 얇기.

내용은 색감도 다채롭고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어 

지루하지 않겠어요~

잡지라고 해서 매달 나오는 주.월간지는 아니예요~

각권이 주제별로 정해져 있어요~

또 잡지지만 광고가 없습니다~


이번 책은 직업에 대한 소개. 만화.색칠하기, 

만들기,잡지를 통한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놀다보면 금방 시간이 흘러가겠어요~

가벼워서 외출시에 들고 다녀도 좋아요~


m*******i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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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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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할 즈음부터 ‘OOO이 되고 싶어!’란 말을 자주 하기 시작했습니다.지나가다 소방차를 보면 소방관이, 경찰차를 보면 경찰관이, 버스를 타면 버스기사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이렇게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에게 직업이란 것이 뭔지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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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할 즈음부터 ‘OOO이 되고 싶어!’란 말을 자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다 소방차를 보면 소방관이, 경찰차를 보면 경찰관이, 버스를 타면 버스기사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에게 직업이란 것이 뭔지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 직업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 책의 구성 

아무래도 책의 주제가 '직업'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야기해줍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요리사, 의사부터 주위에서 보기 드문 고생물학자, 축구선수 등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책이었으면 소개할 거 같지 않은 고생물학자는 예전에 붓으로 공룡 화석 발굴해보는 체험을 해봐서 그런지 그나마 쉽게 이해를 하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소개만 하고 끝냈다가는 아이들이 지루해하겠죠?




그래서 틈틈이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것들을 또 배치합니다.




전기 기술자 닷이 플러그를 제대로 연결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고요.(길 찾기)

요리사 닷이 친구들을 위해 구운 머핀 개수를 세기도 한답니다.





그래도 또 아이들이 지루해하면?




그때는 이렇게 구급차와 연관시켜서 주사위 게임도 할 수 있고요.





잠시 화가가 되어서 마음대로 색칠할 수 있는 '알록달록 색칠놀이'도 재밌게 할 수 있답니다.




※ 마무리하며 

아이들의 꿈은 정말 많이 여러 번 바뀐다지요. 그만큼 세상에 호기심이 많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다.


이 책 『유아 창의성 매거진 닷: 직업이야기』는 다양한 직업을 놀이로 경험하고,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런 책들과 다양한 경험으로 자기만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s******7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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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 10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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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유아 창의성 잡지'인 닷은 6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제목이 dot 인 만큼 표지에도 동글동글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누리과정 연계로 교육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다. 이 잡지는 영국에서 만들어졌고 오늘 소개할 책은 한글로 변역이 되어있다.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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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유아 창의성 잡지'인 닷은 6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제목이 dot 인 만큼 표지에도 동글동글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누리과정 연계로 교육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다. 이 잡지는 영국에서 만들어졌고 오늘 소개할 책은 한글로 변역이 되어있다. 영어를 잘 하는 아이라면 원본을 접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이번 호의 주제는 직업이다. 이 잡지를 읽는 아이들이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엮은 집필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일 하는 건 재미있어! 로 시작하는 문구. 우리가 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그림도 그려본다. 의사, 고생물학자, 드러머, 정원사, 사서, 요리사, 예술가, 숲 경비원, 전기 기술사, 농부, 수의사 등 아이에게 익숙한 직업도 많이 보이고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은 직업도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을 함께 보고있는 부모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클로드 구름이 새로운 직업을 찾는 부분이었다. 클로드 구름은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다며 슬퍼했다. 하지만 자신이 하는 일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동물과 식물에게 생명을 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읽기는 물론, 그리기, 만들기, 게임, 미로찾기, 그림자 맞추기, 수 세기, 색칠하기, 가면 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직업을 알아보면서 함께 해볼 수 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m*****9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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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dot) Vol.10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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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에서 받았는데, 서평은 제맘대로 써용)anorak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잡지라면, dot은 이제 막 언어를 배워나가는 좀 더 어린 아동용 잡지이다. anorak의 화려한 색감이나 주제별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은 특징은 살리고, 좀 더 어린 아이들을 타겟으로 해서 분량 및 눈높이를 맞췄다고나 할까?dot 10호의 주제가 ’직업’이니만큼, 달덩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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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에서 받았는데, 서평은 제맘대로 써용)

anorak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잡지라면, dot은 이제 막 언어를 배워나가는 좀 더 어린 아동용 잡지이다. anorak의 화려한 색감이나 주제별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은 특징은 살리고, 좀 더 어린 아이들을 타겟으로 해서 분량 및 눈높이를 맞췄다고나 할까?


dot 10호의 주제가 ’직업’이니만큼, 달덩이 같은 닷(캐릭터 이름임)도 오늘은 예술가, 농부, 숲 경비원 (오 특이해) 같은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소개한다. 요맘때 아이들의 “내가 어른이 되면~“에 부합되는 관심소재라 직업이 무엇인지,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기에 딱 좋을 듯 하다.


점(인지 원인지)을 찍어 만든 것 같은 동그란 닷(dot)도 오늘은 반려 거북이 패트와 함께 색칠놀이, 그림 그리기, 미로찾기, 주사위 놀이, 만들기, 숫자 세기, 가면놀이 등 아가들의 최애놀이를 선보인다. 그리고 객원 일러스트레이터(맞겠지?)들의 직업에 연관된 짧은 이야기도 함께 소개한다. 네 사람의 작품이 실리는데, 꼭 주제와 일치하지 않아도 맥락만 맞으면 되는 듯. Violeta Noy의 <나는 왜 날 수 없을까>가 귀엽다!


5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책이란 놀게 있어야 하는 것, (그림책을 가져다주면, ”이 책은 할 게 없네~“하며 심드렁한 목소리게 귀에 꽂힌다…) 그리고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해치우는 것! 우리집 귀요미의 손아귀에서 티*핑 퍼즐놀이 등 각종 놀이책과 다이소에서 사온 스티커북이 다 떨어져갈 때쯤, 구원투수처럼 dot 한 권 갖다바치는 건 어떨까? 우리 동동이도 좋아할 듯!

n********n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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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dot.) : 직업 이야기 - Vol.10 The Jobs / 아노락코리아 /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10 / 유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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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에 관심이 간 가장 큰 이유는 색감이었어요.그림책이 아닌 매거진을 읽어보는 것은 저에게는 다른 도전이었거든요.와~ 생생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색감과 일러스트가 궁금증과 호기심을 업! 시키네요.제가 읽은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은 시리즈 중 열 번째
"닷(dot.) : 직업 이야기 - Vol.10 The Jobs / 아노락코리아 /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10 / 유아 매거진" 내용보기
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에 관심이 간 가장 큰 이유는 색감이었어요.
그림책이 아닌 매거진을 읽어보는 것은 저에게는 다른 도전이었거든요.
와~ 생생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색감과 일러스트가 궁금증과 호기심을 업! 시키네요.
제가 읽은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은 시리즈 중 열 번째 매거진이지요.
닷(dot.)의 독특한 점은 광고와 과월호가 없는 주제별 잡지였어요.
그러니까 매월 발간되는 형식이 아닌 선택된 주제에 관한 내용만 담아 놓은 거예요.
특히, 어른을 위한 매거진이 아닌 유아를 위한 매거진이라니 정말 새롭더라고요.
또,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액티비티 활동 부분에서도 남다르네요.
보고 읽는 것을 넘어서 그리고, 오리고, 만들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워크북이지요.
아이들에게 같은 닷(dot.)을 쥐여주어도 자신만의 생각, 표현, 이야기가 담은 닷(dot.)은
어른이 처음 보았던 닷(dot.) 과는 전혀 다른 닷(dot.)일 거예요.
영국의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과 <닷>은 2015년 영국에서 출간 이후
유럽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유아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해요.
한국어판의 닷(dot.)은 6세 이하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여 짝수 월인 2, 4, 6, 8, 10월에 연 5회 발행된다고 해요.
아이들이 매거진을 손에 쥐는 동안 안전하도록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재생이 쉽고 인체에 무해하도록 만들었다고 해요.


제가 읽고 있는 닷(dot.)의 주제는 '직업'이지요.
그전 주제는 꽃, 낮과 밤, 숫자, 농장, 친구, 스포츠, 우주, 음악, 강아지에 이은 직업이었어요.
아이들이 관심을 보일 주제의 선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구성까지 흥미로운데요.
직업을 소개한 열 번째 닷(dot.)에서 직업 탐험이 시작되지요.
의사, 고생물학자, 드러머, 정원사, 사서, 요리사, 예술가, 숲 경비원, 전기 기술자, 농부, 수의사까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네요.
특히, 전기 기술자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생물학자는 아주 오래된 생명체의 흔적을 연구한다는 내용처럼
친숙한 직업부터 생소한 직업까지 아이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잘 설명해 주셨어요.
직업 백과사전부터 미로 찾기, 그림 그리기, 직업 역할 놀이, 수 세기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고 있는 클로드 구름' 이야기도 마음에 와닿네요.
비를 뿌리는 것뿐이라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말을 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생각해 보면서 새로운 직업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정말 멋진 일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부분이 좋더라고요.
가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싫증 날 수도 있지만 이 또한 마음에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감각적으로 다가가는 일러스트와 한 가지 주제 중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눈을 뗄 수 없고, 온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독창적인 액티비티가 담긴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을 추천해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