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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얘기라고??
"지나간 얘기라고??" 내용보기
절대 아니라고 답하고 싶다. 벤추리 그의 이론은 렘쿨하스의 ... 뿐만 아닌 지금.. 현대의 모든것이 담겨있다. 그러기에 그는 현대 건축흐름을 훤히 알고 있다. 그런 그가 있기에 지금 우리의 건축은 존재한다. 단순성이 잘 먹혀들지 않은 경우에는 단조로움만 남는다. 지나친 단순화는 매력 없는 건축을 뜻한다. 적을수록 지루다. less is a bore 건축의 다양성을 인정한다
"지나간 얘기라고??" 내용보기
절대 아니라고 답하고 싶다. 벤추리 그의 이론은 렘쿨하스의 ... 뿐만 아닌 지금.. 현대의 모든것이 담겨있다. 그러기에 그는 현대 건축흐름을 훤히 알고 있다. 그런 그가 있기에 지금 우리의 건축은 존재한다. 단순성이 잘 먹혀들지 않은 경우에는 단조로움만 남는다. 지나친 단순화는 매력 없는 건축을 뜻한다. 적을수록 지루다. less is a bore 건축의 다양성을 인정한다고 해서 루이스 칸이 말하는 단수화 욕구르 부정하는 게 아니다. 정신에 만족감을 주는 미학적 단순성의 효과의 깊이는 내면적 복합성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할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루이스 칸의 사물이 그러고 싶다고 바라는 것이라는 말의 이면에는 그것과는 정반대 의미,즉 사물이 그렇게 있게 하고 싶다는 건축가의 바람이 존재한다. 이 두 가지의 균형과 긴장 사이에 건축가의 행위가 많이 존재한다.
s*******0 200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