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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니라고 답하고 싶다.
벤추리 그의 이론은 렘쿨하스의 ... 뿐만 아닌
지금.. 현대의 모든것이 담겨있다.
그러기에 그는 현대 건축흐름을 훤히 알고 있다.
그런 그가 있기에 지금 우리의 건축은 존재한다.
단순성이 잘 먹혀들지 않은 경우에는 단조로움만 남는다. 지나친 단순화는 매력 없는 건축을 뜻한다. 적을수록 지루다. less is a bore
건축의 다양성을 인정한다고 해서 루이스 칸이 말하는 단수화 욕구르 부정하는 게 아니다.
정신에 만족감을 주는 미학적 단순성의 효과의 깊이는 내면적 복합성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할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루이스 칸의 사물이 그러고 싶다고 바라는 것이라는 말의 이면에는 그것과는 정반대 의미,즉 사물이 그렇게 있게 하고 싶다는 건축가의 바람이 존재한다. 이 두 가지의 균형과 긴장 사이에 건축가의 행위가 많이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