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츠토무 작가의 사람 하나 둘 3권입니다.
이번권은 약간 설명적인 에피소드가 많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혼과 영을 이용한 설정과
그 설정을 정치물에 잘 섞은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과연 주인공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탁한 령을 이길 수 있을지
그리고 총리 캐릭터는 자기 수명을 포기하고 아들의 목숨을 연장시킬 지
그들의 선택이 기대가 되며, 4권도 빨리 읽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