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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 단편 100편 세트를 전자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나도향 최서해 김동인 이효석 등등 유명 작가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작가도 있어요. 일제 강점기~ 해방 이후 문학까지 골고루 있어요. 1권부터 매일 한편씩 읽고 있는데 흥미로워요.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네요. |
|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볼 수 있었던 한국 단편 소설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읽어봤던 술 권하는 사회와 감자를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때는 느끼지 못한 새로운 시선과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밖에도 이효석의 '깨뜨려지는 홍등'도 재미있었습니다. 동일 작가의 메밀꽃필무렵과 달리 이 소설은 사회고발적인 내용이 나타나서 독특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머지 작품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