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포함
아이가 “진짜 멋있어!” 하며 모이의 끈기를 응원하더라고요.
특히 실패를 무겁게 그리지 않고 유쾌하게 풀어낸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웃으며 끝까지 집중했어요.
도전과 용기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줘서 잠자리 책으로도, 낮에 읽기에도 참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우리도 101번째 도전 해볼까?” 하며 한 번 더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