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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신선한 발상과 잔잔한 여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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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름만 들으면 넘 무서울거 같은 책인데 첫 페이지를 펴자마자 너무나 재미있는 이름들이 가득한걸보고  더더욱 궁금함이 샘솟는다.     부르퉁 작가, 드리미란 아이 그리고 유령인 올드미스 부인 이 세 사람이 사는 집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도 즐거운 일상들.   어느날 한통의 편지를 받고 화가 난 부루퉁. 그녀의 옛 애인인 나디아에게서 다시 만나자는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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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름만 들으면 넘 무서울거 같은 책인데

첫 페이지를 펴자마자 너무나 재미있는 이름들이 가득한걸보고  더더욱 궁금함이 샘솟는다.

 

 

부르퉁 작가, 드리미란 아이 그리고 유령인 올드미스 부인

이 세 사람이 사는 집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도 즐거운 일상들.

 

어느날 한통의 편지를 받고 화가 난 부루퉁.

그녀의 옛 애인인 나디아에게서 다시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하지만 지난날 가난했던 시절 자신을 버렸다 성공하니 다시 만나자고 하니 부루퉁은 너무 어이가없어

거절하는 인사장을 보내기로 한다.

 

아이디어는 올드미스 부인이 냈고 그림을 잘 그리는 드리미에게 삽화도 부탁하여

셋은 인사장을 만들어주는 일을 해보는데 ...

 

 

거절의 인사장에도 나디아는 계속 메달리고

심지어 찾아오기까지 한다.

 

 

겁나라 시에는 부부 털이범이 탈출해서 지명수배가 내려지고

부루퉁작가는 저택에 걸린 올드미스의 그림이 아주 비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보안회사에 맡길려고하는데 올드미스는 자신의 옛 집사인 스마트씨를 고용하기를 제안한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집들과 달리 스마트씨에게 집을 맡기고 ...

 

어떻게 이야기의 후반부가 전개될지는 직접 읽어보시길 권한다. ^^

 

이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게 인물들의 이름이다.

 

이름에 인물의 개성이 드러나있어 너무 재밌다. 겁나라 빨라 신문, 바빠라 비지,잘털어 ,다털어 부부  등등...

책을 읽는 재미에 한몫 단단히 한거 같다. 옮긴 작가님도 참 고민 하셨을듯하다.

 

그리고 편지형식, 대화 형식, 문자를 주고받는 등  상황설명보다는 대화를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어지게 구성해놓았다는 것이다.

 

 

이전 시리즈는 보지 못했는데 이번 ⑥편만 봐도 다른 이야기들이 궁금하다.

다시 첨부터 사서 봐야겠단 생각이 갈수록 들게 만드는 책이다.

 

 

후반부에 가족의 중요성을 한번더 알게해주며 마무리되는 게 넘 맘에 든다는...^^

 

 

 

 

e*****5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재미난 그러나 독특한 구성!
"유쾌하고 재미난 그러나 독특한 구성!"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의 43번지 유령 저택은 조금은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벌써 6번째 이야기인데. 나는 이제서야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표지만을 봤을땐 뭔가 으스스한 이야기일꺼라는 상상을 했다. 표지와 제목만 보면 무서운 이야기일것이라는 상상이 된다. 조금은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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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43번지 유령 저택은 조금은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벌써 6번째 이야기인데. 나는 이제서야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표지만을 봤을땐 뭔가 으스스한 이야기일꺼라는 상상을 했다.

표지와 제목만 보면 무서운 이야기일것이라는 상상이 된다.


조금은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것과 다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조금은 당황했다.


일반적으로 소설이라면 글이 주~욱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43번지 유령 저택은 주고받은 편지들이다.

그렇다고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편지의 주 내용만 있는것이 아니라 쓴 사람과 주소까지 모두 있다.

내가 알고 있던 형식의 편지가 아니라 처음엔 당황하고.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놀랐던것이 사실이다.

거기다 등장인물 소개를 처음에 받았지만. 당황한것이 사실이다.

유령이 등장한다.

허공에 안경만 둥둥.

하얀 장갑만 둥둥.

아! 이게 뭐지?

계속해서 당황스럽다.

도대체 이게 뭐지?

그러면서도 계속 읽고 있는 나!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손에서 놓을수는 없게 만드는 힘이있다.

등장인물들이 주고 받는 편지들만 있는데. 이야기의 긴장감에 몰입이 되었다.

그래서 43번지 유령 저택이 6권까지 나오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일것이다.

등장인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의 이름부터가 참 특이하다.

일리노이 주 겁나라 시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

세상에 이런 주소는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43번지 저택이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부루퉁 B. 그럼플리와 유령인 올드미스 C. 스푸키가 책속에서도 [43번지 유령 저택]이라는 책을 쓴 저자로 등장한다.

베스트셀러작가가 되어서 시리즈를 연작하는 중으로 나온다.

책속에 작가라 재미있는 설정이다.

그런데 부루퉁 B. 그럼플리의 옛 애인이 돈때문에 찾아온다.

이렇게 6번째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부루퉁 B. 그럼플리는 자신의 책속에 그림을 그리는 드리미 호프라는 아들과 같이 살고 있다.

옛애인이 자신을 찾아오려는것을 막기위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아들과 같이 인사장을 만들기로 해요.

정중한 표현을 쓰고 그림도 직접그려넣은 카드를 만드는거죠.

부루퉁 B. 그럼플리는 옛 애인을 안 만나고 싶어서 생각한 건데 아들은 이걸로 돈을 벌 궁리를 해요.

그래서 겁나라 시의 지역신문인 겁나라 빨라 신문에 광고를 하게되죠.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되요.


등장인물들 한명한명의 이름도 어찌나 재미있는 이름인지.

처음에는 입에도 안 붙고. 눈에도 익숙하지 않았는데. 책을 보다보니 어느 순간에 입에도 착착붙고. 눈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이름들이예요.

얼마나 스마트, 다털어 Z. 몽땅, 잘털어 몽땅,책만봐 터너

유령이 등장해서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고 책장을 넘겼는데. 반전이죠.

유쾌한 코미디가 펼쳐져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옛날 영화 [고트터버스터]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여튼 유쾌하고 재미난 그렇지만. 조금은 독특한 책을 한권 읽었어요.

이책을 시작으로 아마도 시리즈르 모두 찾아서 읽게될것 같아요.

바로 거절하기 뭐할때 나도 정중한 인사장도 한번 만들어보고 말이예요.

울 아드님 처음에는 무서운 이야기라고 안 읽으려고 하더니 요즘은 아주 책을 손에 잡고 살아요.

혼자 ㅋㅋㅋ 웃기도 하고.

표지만 보면 유령이 나오는 무서운 이야기인것 같은데. 참 신기하죠.

유쾌하고 재미난 그러나 독특한 구성을 가진 재미난 책을 읽었어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유령저택]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43번지유령저택]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내용보기
​ 책을 들고 읽자마자 한 번에 읽어나간 책이랍니다.이야기 속 현실의 시간전개가 다시 이야기속  주인공들이 펴내는소설의 소재가 되는 이야기..43번지 유령저택의 세 주인공들은 무한의 이야기거리가 있을 것같습니다.책을 덮자마자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43번지 유령저택..전에도 한 번 이야기한 적있지요..번역을 하면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지어내는 그 기발함이놀
"[43번지유령저택]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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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들고 읽자마자 한 번에 읽어나간 책이랍니다.

이야기 속 현실의 시간전개가 다시 이야기속  주인공들이 펴내는

소설의 소재가 되는 이야기..


43번지 유령저택의 세 주인공들은 무한의 이야기거리가 있을 것같습니다.

책을 덮자마자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43번지 유령저택..

전에도 한 번 이야기한 적있지요..

번역을 하면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지어내는 그 기발함이

놀랍다고 말이지요.이번 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에서도 이야기 흐름에 따악~ 맞는

등장인물의 이름들이 등장합니다. 나디아 .c착각그만노프(부루퉁의 옛애인)/얼마니 스마트(진짜가짜 프로그램 진행자)

잘털어.다털어(도둑부부) 등등..


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에서 새로이 등장하는 집사-터나리..

이 분이 다음 이야기 에서 언젠가 다시 등장할 것만같은 기분도 들고...


43번지 유령저택을 주우욱 읽어 온 독자라면..

부루퉁과 드리미 그리고 올드미스가 어떻게 한가족이 되었는 지

알고 있을 것이고...

6.*)묘지에서 온 인사장의 이야기전개는 부루퉁에게 아버지의 날

  한 선물을 하고파 돈을 마련하려 하는 드리미

  *)부루퉁의 옛 연인 나디아의 엉뚱발랄..기발한 행보

  *)감옥을 탈출하여 지능적인 도둑질을 하는 잘털어/다털어 부부의

  훔치는 이야기..

  *)세 주인공이 소설쓰기가 아닌 새로이 펼친 사업 보내고싶지 않은 이에게 보내는 인사장사업

그리고 *)집사 터나리의 집사생활과 그가 그린 올드미스의 초상화에 얽힌 이야기등이

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소주제?들입니다.


43번지 유령저택의 이야기 속에 새로이 등장하는.. 전개~ 겁나라시에서 간행되는 신문도

큰 볼거리지요... 이 신문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해 주고 간다고 할까요..


이야기는 언제나 해피엔딩이지만 그 과정을 읽으며... 웃으면서~ 후딱 읽어내고야 마는..

진행속도는.. 43번지 유령저택만의 매력입니다..



5.헐리우드에 간 삼총사..가 없다~곰곰 생각하니.. 작은 아이가 친구에게 빌려주었네요..

당장 내일 찾아 오래야 겠어요.. 단권으로 하나씩 마련한 것이지만..

애착이 가는 셋트가 되었어요...


7권은 언제나올까.. 벌써부터 기대합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 

a******n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만나요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만나요" 내용보기
요즘 읽을 책이 없다고 징징대되더니만 반복읽기로 43번지 유령저택을 읽고 있었어요. 때마침 도착한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이에요. 표지부터 으스스한데요. 사실 <43번지 유령저택>은 무섭다기보다는 신비로운 이야기인걸 알기에 겁을 내지 않아도 되어요.^^ 하교하자마자 외출하면서 들고가면서 길에서 보더라구요.그 정도로 호기싱 폭발인가봐요.제목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만나요" 내용보기

요즘 읽을 책이 없다고 징징대되더니만 반복읽기로 43번지 유령저택을 읽고 있었어요.

때마침 도착한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이에요.

표지부터 으스스한데요.

사실 <43번지 유령저택>은 무섭다기보다는 신비로운 이야기인걸 알기에 겁을 내지 않아도 되어요.^^

하교하자마자 외출하면서 들고가면서 길에서 보더라구요.
그 정도로 호기싱 폭발인가봐요.
제목부터 너무 맘에 든답니다.
 은근히 스릴을 즐기는 2학년 주현이에요.

그래서 주현이가 먼저 읽기 시작해서 다음날 학급 독서시간에 들고 가서 다 읽고 와서 엄청 재밌답니다.
무슨 이야기냐고 물으니,
부루퉁의 옛 애인이 나타나 결혼하자고 한다네요. 그러면서 어서 읽어보라네요.
그래서~~엄마도 열심히 읽기 시작했지요.
주현이 수영강습에 따라가서 기다리는 동안 폭 빠져 읽었답니다.

주현이 말대로 등장한 부루퉁의 옛 애인은 자그마치 21년전 청혼했다 거절한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에요.
부루퉁이 성공해서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한거지요.
부루퉁이 만나주는것조차 거절하자 급기야는 과거 부루퉁이 주었던 연애편지를 책으로 내려고 해요.
자신이 누구인지를 속이고 드리미에게 접근해서 부루퉁의 젊은 시절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지요.
드리미는 그것도 모르고 아버지 날 선물비용을 벌기 위해 그림을 그려주구요.

난처한 상황에 빠진 부루퉁은 올드미스초상화를 건네주는 조건으로 편지를 건네받기로 하는데요.
이 그림을 사이에 두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얽히고 설키게 되지요.
탈옥한 부부 사기단과 나디아, 부루퉁이 서로 초상화와 모조품을 만들어 속고속이면서

진품은 과연 어디있는거지? 추리하게끔 만들어요.

궁금하시다면 마지막 장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어보시기를 강추해요~~^^


전편에서 세 주인공의 편지와 기사로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에서는

나디아가 등장하면서 부루퉁이 거절하는 편지를 대신할 아이디어로

올드미스가 낸 인사장 사업이 추가가 되어 흥미진진해요.

내가 인사장을 쓴다면? 하는 상상도 해 보구요.


올드미스가 글을 쓰고 드리미가 그림을 그려 넣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사업이 본격적으로 등장하지요.

몇 줄의 문장으로 공손하게 거절하는 문구가 인상적이군요.


탈옥한 잘털어 몽땅, 다털어 Z. 몽땅 부부의 작당하는 문자도 중간중간 나와

촉박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어 흥미로워요.

요즘 시대의 카톡과 같은 문자서비스 보여줌으로 해서

<43번지 유령저택>이 현 시점에 어디엔가 있다는 확신을 주고 있는 듯해요.


사건은 잘 해결이 되고,

부루퉁은 아버지 날 선물로 그림을 그려 달라고 하지요.

서로가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이제 정말 아빠, 엄마, 아들이 서로에게 완전히 마음을 연 것을 알 수 있어요.

완벽한 가족이 되었군요.


그렇게 아빠, 엄마의 초상화가 걸려 가족사진이 완성되었군요.
이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라며 독서기록장에도 남겨주는 주현이에요.
부루퉁도 올드미스도 젊은 아빠, 엄마의 모습으로 그려주었네요.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라는 멘트도 적어주구요.

마지막으로 인사장 쓰는 법도 있으니 한 번 따라해 봐야겠어요.

아직 감이 안 오는지, 인사장을 보낼 곳이 없다며 미루고 있는 주현이에요.

방법대로 하면 그닥 어렵지 않을 듯해요.

전편에 비해 저학년도 더 재미나고 쉽게 읽혀지는 구성과 문체네요.
아이와 함께, 따로 읽어내려가기에도 술술 읽히는 <43번지 유령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이에요.
책 읽기 좋은 가을에 조금은 으스스한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과 독서에 빠져보세요.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마법같은 시간을 경험하실 거에요.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5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 유령 저택-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43번지 유령 저택-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는 43번지 유령 저택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무언가 으스스하여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고요~~ 이런이런 이 책은 43번지 유령 저택이라는 제목때문에 많이 무섭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혀~~~ Never~~~ 결코~~~ 무섭지 않다는 사실~~^^         43번지 유령 저택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편지형식으로 이야기를 꾸며나가고 있어요~ 참
"43번지 유령 저택-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는

43번지 유령 저택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무언가 으스스하여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고요~~

이런이런 이 책은 43번지 유령 저택이라는 제목때문에

많이 무섭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혀~~~ Never~~~ 결코~~~

무섭지 않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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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 저택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편지형식으로

이야기를 꾸며나가고 있어요~

참 특이하지요~~ㅎㅎㅎ

그 이유가 있답니다^^

주인공인 올드미스 C.스푸키가 유령이기때문이랍니다~~

유령이 나오지만

 유령이라면 생각되는 무서움은 전혀 없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는

43번지 유령 저택의 6번째 신간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을 기대되는 마음을 안고

펼쳐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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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 저택에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요?

1874년에 올드미스가 지은 32칸 반짜리 스푸키 저택의 별명인 43번지 유령저택~

유령 올드미스는 1911년 죽은 이후로 쭉,

일리노이 주 겁나라 시에 있는 스푸키 저택을 떠돌아다녔답니다.

부루퉁 B. 그럼플리, 올드미스 C. 스푸키

그리고 두사람의 양아들 드리미 호프까지

세 사람이 살고 있는데

바로 이들이 베스트셀러인

<43번지 유령 저택>을 같이 쓰고 그렸답니다~

 

어느 날, 나디아는 부루퉁이 유명한 작가가 된 사실을 알고

부루퉁 앞으로 한 통의 편지 보냅니다.

몇 년 전 부루통이 나디아에게 결혼하자고 청혼을 했었거든요~

나디아의 등장으로 부루퉁의 사랑 전선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또 나디아는 부루퉁에게 책에 도움이 되는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는데 과연 어떤 아이디어 일까요?

매우 궁금해지는데요~~ㅎㅎ

 

나디아의 등장으로 올드미스는

난처한 상황에 쓸 난한 인사장을 만들어 팔자는

아이디어를 내 드리미의 그림을 더해 판다면

근사한 사업이 될거라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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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이

일리노이 주 피오리아에 있는 허술해 주립 교도소에서

탈옥해 교도소장은 주민들에게

문과 창문을 항상 잠글 것을 당부하고

값나가는 물건이 있다면 각별히 주의 할것을 당부합니다.

43번지 유령 저택에서 제일 값나가는

올드미스의 초상화~

부루퉁은 엉성 보안 전문회사에 맡기려고 하지만

올드미스는 오래전 자신의 집사를

공동묘지에 인사장을 보내어

티너리를 불러들입니다~

터너리의 등장으로 부루퉁은 어떤 일에도 집중을 못하고

결국 명퇴를 전하는데...터너리는 과연

명퇴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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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자꾸 꼬여만 갑니다~

 부루퉁은 나디아에게 연애편지와 올드미스의 그림을 바꾸자고 제안하고~

연애편지를 가지고 있는 나디아는 편지를 도둑맞고~

나디아는 자기편인 책만봐 터너에게 그림값의 20%를 준다고 하고~

부부털이범은 나디아에게 편지와 그림을 교환하자고 하고~

부루퉁은 올드미스의 초상화를 그대로 그려달라고 부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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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 주 겁나라 시에 방문한 얼마니스마트의 감정사에 따르면

제일 값나가는 물건이 43번지 유령 저택에 있다고 하는데...

와~~ 올드미스의 초상화가 500만 달러의

값어치를 한다니 정말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ㅎㅎㅎ

 

이 책에서 재미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랍니다~

출판사 직원 책만봐 터너~

진짜 가짜의 진행자 얼마니 스마트~

부부 털이범 다털어 몽땅과 잘털어 몽탕~

 등 이름만 들어도 금방 기억에 남더라고요.

재미있고 유쾌하게 정말 잘 지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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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도 아닌 넷이나 되는 사람들이 스푸키 저택에 있는

값비싼 올드미스 초상화를 훔치려다

드리미 호프가 부리부리 온돌렌시스 보안관에게 신고해

들키고 맙니다.

그런데 올드미스의 초상화가 둘도 아닌 네 조각으로 찢어졌으니...

네 조각으로 찢어진 초상화도

그림의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요?

얼마니 스마트씨의 감정 결과가 기대가 되는데요~

 

결국 나디아와 부루퉁은 법정에 까지 서게 됩니다.

법정에 흰 장갑 한쌍이 법정에 봉투를 들고 들어오는데...

과연 집사 터나리의 등장으로 어떤 결론을 맺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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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 저택은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매력때문에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책이랍니다.

너무나 재미있어 어느새 책을 다 읽어버리면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43번지 유령 저택~

이번 6권에서는 멋지고 재미있게

인사장 쓰는 법까지 알려주니

친구나 가족들에게 멋드러진 인사장 한 번

날려주면 어떨까요~~^^

 

 

d********j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유쾌한 책을 이제야 만나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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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456북클럽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다는 43번지 유령저택 시리즈!!   둘이 읽다 한명이 웃다쓰러져도 모른다는 그 시리즈를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네요. 제목만 봐서는 웬지 으슬으슬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책장을 넘기는 순간 제 예상이 완전 빗나갔음을 느끼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다지요. ​ ​ ​ ​ ​제가 이 책을 왜 그 늦은 밤
"이 유쾌한 책을 이제야 만나보다니!!"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456북클럽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다는 43번지 유령저택 시리즈!!

 

둘이 읽다 한명이 웃다쓰러져도 모른다는 그 시리즈를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네요.

제목만 봐서는 웬지 으슬으슬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책장을 넘기는 순간 제 예상이 완전 빗나갔음을

느끼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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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 책을 왜 그 늦은 밤에 읽기 시작했을까요.

정말 최대의 실수였어요ㅜㅜ

책 읽기가... 책 읽기가.... 멈출수가 없었어요.

처음 읽기 시작할때 슬쩍슬쩍 감기던 눈꺼풀이 책장을 넘길수록

또랑또랑해졌으니... 아주 늦은 밤 잠을 청해야했네요.

​

정말 멈추고 싶어도 멈출수가 없었던 43번지 유령저택

그 여섯번째 이야기인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한번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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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통 가득한 베스트셀러 동화작가 부루퉁, 커다란 저택에 혼자 사는 소년 드리미

그리고 이들을 지켜보는? 지켜주는? 올드미스..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이 세 사람(?)이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43번지 유령저택이라는 베스트셀러를 같이 쓰고 그렸지요.

​

참.. 올드미스는 유령이랍니다.

하지만 무서워하거나 놀라지 마세요.

올드미스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포근~한 유령이랍니다.

드리미와 부루퉁의 든든한 조력자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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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겁나라시에 있는 아주 조용한 스푸키 저택은

한통의 편지로 인해 겁나 시끌벅적해집니다.

바로 부루퉁의 옛 약혼녀인 나디아 S.착각고만노프의 편지 한통으로 말이죠.

​

이 편지를 계기로 유령 저택의 세 사람은 난처한 상황에

보낼만한 '인사장'사업을 시작하기로 해요.

부루퉁과 올드미스는 글을 쓰고, 드리미는 그림을 그리고 죽이 척척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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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즈음 겁나라시에는 새로운 인물들이 쏙쏙 등장하게 되는데요.

​

​​부루퉁의 거절 인사장을 받고도 부루퉁을 찾아온 나디아,

교도소를 탈옥 해 ​방법 장치 사업을 시작한 부부 도둑단 비지 부부,

그리고 ​예술품을 감정해주는 감정사 얼마니 스마트

​그들로 인해 ​이야기는 걷잡을 수도 없이 얽히고 설키게 됩니다.

​

​돈이 궁한 나디아가 부루퉁의 연애편지를 출판하기로 하자

난처해진 부루퉁은 편지를 돌려받는 대가로 500만 달러로 감정된 올드미스의 초상화를

건네기로 하고 드리미에게 복제품을 그려달라고 하지요.

하필이면 그 사이 나디아는 몽땅 부부 도둑단에게 연애 편지를 도난 당하게 되고

나디아는 도둑과 거래를 하며 또 따른 위조 초상화를 만들게 되는데요.

​

​과연 얽힐대로 얽힌 이 복잡한 이야기를 얼마나 유쾌하고 재밌게 풀어내었는지는

목빠지게 이 책이 나오기만을 기다린 분들을 위해 비워두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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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두 가지가 있었어요.

바로 책의 전체적인 구성과 등장 인물들의 기상천외한 이름들이였답니다.

​

이야기가 모두 편지글과 신문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런 구성의 책은 처음 만나봐서 처음엔

'뭐지? 이러면 흐름이 끊겨서 내용이 제대로 이해가 안 갈 것 같은데...'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헌데 웬걸.... 그런 의구심은 하늘 멀리 저 멀리~~~~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냥 빠져듭니다.

​편지글과 신문으로만 이어지는 내용이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가 있을까요.

이게 바로 작가의 능력이겠지요. 정말 엄지 척~!!

​

 

 

 

 

 

그리고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기상천외한 이름들...

아니 그 아이디어가 대체 어디서 나온답니까...

번역 작가님께서 기발한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서 괴로운 적이 많았다고 하셨는데 

고심한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구요.

​

더털어, 잘털어, 얼마니 스마트, 나디아 착각고만노프, 책만봐 터너 등등

기발하면서도 재치있는 이름들이 책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네요.

번역 작가님도 엄지 척~!!

 

​

 

 

 

​

​

​겁나라시에서 인기절정(?)이였던 유령 저택의 인사장!!

인사장은 어떤때 보내는 거냐구요?

​

되는 일이 없는 이에게 우아한 인사를 건낼 때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싶을 때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이에게 위로를 건낼 때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이에게

언잖은 이야기를 우아하게 말하고 싶을 때

​

겁나라시에서 인기절정(?)이였던 유령 저택의 인사장은

바로 이렇때 보내는 거였답니다.

​

​

 

​

​

​

 

주위에 이런 친구들이 있나요?

자~ 그럼 종이 한 장과 펜을 들고 인사장을 한번 써 볼까요.

어려울 것 같다구요? 걱정마세요.

 

 

인사장은 어떻게 쓰는건지 이렇게 차근차근 알려준답니다.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은 누군가가 있나요?

그렇다면 펜과 종이를 준비해보세요.

휴대전화 메세지와 SNS가 유행하는 요즘엔 손편지로 된 정성어린 인사장이

분명 의미있고 특별한 선물이 될테니 말이죠.

 

​

 

​

​

​

 

​

​누가봐도 같은 인물로 보이는 비지부부와 몽땅 부부..

신문에 계속 기고가 되는데도 마을 사람들은 전혀 눈치를 못 채는게 왜 일케 웃긴지요.

아들은 왜 바로 알아채지 못하냐고 답답해 죽겠다는 표정이였어요.

바로 이런 유머 코드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유머라는 거겠죠?

구석 구석 놓칠 수 없는 재미가 가득한

<43번지 유령저택 - ⑥공동 묘지에서 온 인사장>이였어요.

 

아웅... 뒤늦게 43번지 유령 저택에 푹~~ 빠져버린 우리 모자..

목이 빠질때까지 담 시리즈를 기다리게 생겼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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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p******9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 유령저택 6.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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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저택/ 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456Book클럽/ 초등문고/ 아동도서/ 초등고학년문고                 오랜만에 깔깔거리며 아이가 책을 읽었네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큰 콩이의 마음을 홀딱 빼앗고 책을 내려놓지 못해 학원가는 시간도 살짝 놓치게 만든 책.. 시공주니어의 43번지 유령저택 여섯번째 이야기 [공동묘지에서 온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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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저택/ 6.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456Book클럽/ 초등문고/ 아동도서/ 초등고학년문고

 

 

 

 

 


 

 

 

오랜만에 깔깔거리며 아이가 책을 읽었네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큰 콩이의 마음을 홀딱 빼앗고 책을 내려놓지 못해 학원가는 시간도 살짝 놓치게 만든 책..

시공주니어의 43번지 유령저택 여섯번째 이야기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입니다.

이미 5편까지 섭렵한 아이라서 6권이 도착하는날 꺄악~~~ㅎㅎㅎ

그렇게 기다린거뉘??ㅋㅋ

요즘 스멀스멀 사춘기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큰콩이에게

이책은 단비같은 존재가 되었더랍니다.

 

 

 

 



 

 

 

반가운 43번지 유령저택의 주인들이죠.

부루퉁, 올드미스, 드리미..

시리즈가 매번 나올때마다 더 사랑받는 주인공들..

그들의 활약에 기대감을 갖는건 이제 낯설지 않게 된 울 큰콩이랍니다.

 

 

 


 

 

 

 

베스트셀러 [43번가 유령저택]의 저자인 부루퉁, 올드미스, 드리미가 살고 있는 겁나라시 스푸키저택으로

한통의 편지가 날라옵니다.

몇년전 부루퉁이 청혼을 했지만 거절했던 나니아 S. 착각고만노프의 편지죠.

나디아는 책에 도움이 되는 괜찮은 아이디어가 많다며 부루퉁에게 접근하려하고

올드미스는 나디아로 인해 기막힌 아이디어로 난처한 상황에 쓸만한 인사장을 만들어 팔기로 합니다.

또한 감옥에서 탈출한 몽땅부부가 겁나라시에 위장에 들어오면서

이들 사이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43번지 유령저택 특유의 캐릭터 이름들에 빵빵 터지는 아이..

각 캐릭터가 갖는 특징들을 이름에 다 담겨져 있어 아이들은 이름만으로도 캐릭의 성격을 다 알수가 있죠.

이야기구성도 독특해서 캐릭터들간의 편지형식의 글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요소요소에 있는 겁나라 빨라 신문은 아주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는데

이렇게 꼼꼼히 신문을 읽었더라면 현실에서 시사박사가 되었을 듯...ㅎㅎㅎ

오랜만에 예민해져있는 울 큰 콩이도 스트레스를 푸는 듯 했답니다.

책을 덮고 나서 묻더라구요.

[43번지 유령저택] 다음편 또 나오는거 맞는냐구?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나오겠죠? ㅎㅎㅎ

 

 

요즘같은 스마트한세상에서 손글씨쓰는 인사장, 편지 한장 쓰는것도 낯선풍경이죠.

책 마지막에 인사장쓰는법이 나와있어요.

가끔은 한번씩 내 손글씨로 친구, 가족에서 인사장 한번씩 전해주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h*******9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43번지 유령저택...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43번지 유령저택..." 내용보기
43번지 유령저택, 456 Book 클럽, 시공주니어,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43번지 유령저택 시리즈는요,  조금 색다르게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어요. 예전에 소개했던 글이 있는데 ( http://blog.naver.com/mcjart/120198471083 ) 6권이 나온 현시점에도 그 독특한 구성은 변함이 없내요...   그건 바로 주인공들이 주고 받는 편지로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거죠...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43번지 유령저택..." 내용보기

43번지 유령저택, 456 Book 클럽, 시공주니어,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43번지 유령저택 시리즈는요,  조금 색다르게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어요.

예전에 소개했던 글이 있는데 ( http://blog.naver.com/mcjart/120198471083 )

6권이 나온 현시점에도 그 독특한 구성은 변함이 없내요...

 

그건 바로 주인공들이 주고 받는 편지로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거죠...

중간 중간 정리와 이야기 진행의 힌트가 되어주는 신문기사들도 나오고요~~~

 43번지 유령이 가진 이야기 전개방법이 주는 재미가 없다면 아마도 이책을 꺼내 읽진 않을지도~~~ ㅎㅎ



처음 책을 접했을땐 제목만으로 아이들이 유령이 나오는 이야기냐며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더라구요.

하지만 43번지 유령저택은  유령이 나오지만 절~~~~~대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오히려 주고받는 편지와 신문 기사 속에 위트있는 표현들 덕에 보는 내내  웃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43번지 유령저택의 6번째 이야기는 부루퉁의 옛 연인이였던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가

베스트셀러 작가가된 부루퉁에게 편지를 보내며 시작하내요...

 

 

착각고만노프....ㅋㅋㅋㅋ  이름들을 어찌 이렇게 재밌게 지었는지...

또 겁나라시,얼마니 스마트, 늘어져 비지 & 바빠라 비지 부부, 책만봐 터너 등의 이름은 어떻고요...

뭐 대충~~~ 이름만 들으면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ㅎㅎㅎ

 

이렇게 43번지 유령저택의 이야기는 이름처럼 소소한 부분에서부터 재미를 주며

한번 잡으면 끝까지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답니다~~~~


 

겁나라 시의 겁나라 빨리 신문의 기사를 꼼꼼하게 살피면...

스토리 진행 상황을 어느정도 파악 할 수 있어 중간에 나오는 신문들을 꼼꼼하게 읽게 되내요...

근데, 왜 전 요 신문 하단에 있는 광고에 더 빵!!!! 터지는 걸까요????

 

< 오싹 오싹 가에 있는 겁나라 드르렁 호텔로 오세요. >

< 죽은 듯이 자게 될 겁니다! >

..... ㅋㅋㅋㅋㅋ

 



여섯번째 이야기속 사건은 결국 올드미스의 초상화 사건으로 전말이 밝혀지며 마무리가 되는데요...

재미있는 사건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부루퉁과 드리미, 올드미스가 보여주는 따뜻한 가족애가 있어

웃고 즐겁게 읽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 더 좋아하게 되는 43번지 유령저택이랍니다....

 

이번 6권에서는 <편지>나 <메모> 말고 <인사장>이라는 소통매체가 나오는데요..

요즘은 사실 인사장이라는 걸 쓰는사람들은 거의 없잖아요..

편하고 빠른 문자, 톡, 이멜 등이 넘쳐나지만 그속에 진실은 얼마나 될까? 의심하게 되고,

진심이 담긴 소통은 없어져가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한번더 생각하게 하내요...


 

마음을 담은 인사장....

그것도 손으로 쓰고 그리며 꾸며서 보내는  그런 인 사장을 만들고 보낸게 언젠가 싶은 생각에

책에서 소개하는 인사장 쓰는법을 보고 가까운 가족, 친구에게 마음을 담은 <인사장> 함 써봅니다....




누구에게 썼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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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43번지 유령 저택 6 -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시공주니어]43번지 유령 저택 6 -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내용보기
43번지 유령 저택 6 /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 시공주니어 / 외국창작동화 / 아동도서         보면 볼수록 매력을 느끼는 <43번지 유령 저택> !! 6번째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어요.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흔한 인사장과는 다른 특별한 인사장을 보내게 되는 부루퉁, 올드미스, 드리미 유령 저택 삼총사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어
"[시공주니어]43번지 유령 저택 6 -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내용보기

43번지 유령 저택 6 /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 시공주니어 / 외국창작동화 / 아동도서

 

 

 

 

보면 볼수록 매력을 느끼는 <43번지 유령 저택> !!

6번째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어요.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흔한 인사장과는 다른 특별한 인사장을 보내게 되는

부루퉁, 올드미스, 드리미 유령 저택 삼총사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어떤 이야기로 이번에도 웃음과 감동을 줄지...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21년 전 부루퉁의 청혼을 거졌했던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가 편지를 보냈어요.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 나디아 !!

참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지요.

부루퉁은 곤란한 제안을 거절하고, 그것을 시작으로 부루퉁, 올드미스가 글을 쓰고,

드리미가 그림을 그리면서 난처한 상황에 보낼 인사장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책을 읽다보면 인물들의 이름에 늘 웃음을 참지 못해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다털어 Z 몽땅, 잘털어 몽땅, 비지와 바빠라 비지등등

등장 인물들의 이름에 빵 터지고 마네요.

 

 

 

 



 

 

사람들은 모든 것을 돈으로 평가 받고 싶어하고, 모든것들 돈과 연관짓게 되요.

평가 받은 귀중품을 도둑으로 지키기 위해서 방범장치까지 설치하는데요.

교도소를 탈옥한 부분 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이 비지부부로 위장해서

방범장치를 설치해주지만, 모두 도둑을 맞게 되고, 스푸키 저택에 걸린 500만 달러짜리 올드미스의 초상화만 도둑 맞지 않는데....

 

여러 가지 사건과 사건들이 함께 일어나면서 책을 읽으면서 집중 않할 수 없었어요.

집 안에서 가장 안전한 장치는 바로 사랑 !!

가족간의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장치라는걸 일깨워지는 마지막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였답니다.

재미에 재미를 덧붙여진 이야기에 오늘도..내일도 다시 읽게 해주는 책이네요.

유령 저택 삼총사의 인사장 사업 !! 정말 기발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인사장은 받고 싶지 않네요.

아직은 사람들의 내음이 좋고,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즐거우니깐요..ㅎㅎ

 

 

 

 

c*****o 201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싹한 공동묘지 인사장 대소동
"오싹한 공동묘지 인사장 대소동" 내용보기
미국 일리노이 주 작은 도시, 겁나라의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유령저택에서 일어난 괴상한 사건들의 편지와 서류모음집.  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 저택 여섯번째 이야기,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은 새로운 사업 아이템.  사람들이 보통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사장은 반겨도 웬만해선 보고 싶지 않은  옛 친구로부터 달갑지 않은 인사장은 무슨 말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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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 주 작은 도시, 겁나라의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유령저택에서 일어난 괴상한 사건들의 편지와 서류모음집. 

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 저택 여섯번째 이야기,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은 새로운 사업 아이템.

 사람들이 보통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사장은 반겨도 웬만해선 보고 싶지 않은 

옛 친구로부터 달갑지 않은 인사장은 무슨 말로 어떻게 단호히 거절을 해야 할지 참 난감한데요.

여기 헤어진 옛 애인으로부터 다시 만나 데이트를 하자는 난감한 편지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부루퉁. ​그의 옆에서 살아생전 단 한번 인사장을 보낼 기회가 없었다며

새로운 인사장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한 올드미스 C. 스푸키는

'되는 일이 없는 이에게 우아한 인사를 잊지 마세요'

신문광고와 더불어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기사가

「겁나라 빨라 신문」에 나란히 실렸네요.

 

거기에 일리노이 피오리아 주. 허술해 주립 교도소에서 

탈옥한 악명 높은 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 부부의 수상쩍은 톡메신저에

유명 텔레비젼 프로그램 진짜 가짜의 진행자 방문소식까지 묘하게

얽히고 설킨 재미난 사건사고들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네요. 분명 안 좋은 상황이 닥쳤을때

쓸 만한 인사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는 올드미스의 생각처럼 

겁나라 오싹 시립 도서관 사서 팀장 미라 M. 밤이 가장 먼저 인사장 의뢰를 해와요.

편지 안에는 인사장 값 2달러와 함께 얼마전 세놓은 별장에 세들어 사는 고마운(?) 세입자에게

그가 어디서 왔고 무슨 일을 하길래 늘 바빠서 피곤해 보이는 등의 신상정보를 잘 몰라

개인적으로 인사장을 보내기 어려워 의뢰를 한 거에요.  벌써 인사장을 쓸 주문이 몰리는 듯

덩달아 인사장에 그림을 그리고 꾸밀 드리미 일도 바빠지게 생겼어요.

곧 있으면 아버지날 퉁아빠에게 줄 멋진 인사장도 만들어야 하고

이미 완성된 인사장 그림도 살짝 감상할 수 있어요.

​

​받는 사람,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

​부루퉁 B. 그럼플리의 헤어진 옛 애인에게 보내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별의 인사장 

역시 인기 <43번지 유령 저택> 베스트셀러 유령작가가 쓴 시적인 표현이라 품격이 다르네요. 

하지만 쉽게 사랑을 포기하고 부루퉁을 놓아줄 나디아가 아니에요. 계속해서 그녀 앞으로

쌓여만 가는 각종 연체고지서가 지나간 사랑이라도 끈질지게 잡고 매달려야 하는 현실적 문제가 

심각해보여요. 현재 나디아가 살고 있는 아파트 임대료가 4개월이나 밀려 있어

밀린 임대료를 청산하지 못하면 강제로 쫓겨날 신세죠. 결국에는 사랑보다 돈을 쫓아서

뻔뻔하게 겁나라 시에 새로운 주민이 된 환영 인터뷰까지 하네요.​

인터뷰 기사에는 약혼자 부루퉁과 결혼 의논 후 같이 뉴욕으로 돌아 갈 뜻을 비쳤는데

이걸 보고도 올드미스가 가만히 있을 지가 걱정스럽네요. 아마도 올드미스가 나서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도 같은데 이상하게도 올드미스의 신경은 딴 데 있어요.

새롭게 시작한 인사장 사업에 온 신경을 쓰고 있어요.

​​

​오히려 섬세하고 여린 드리미의 걱정이 산더미예요.

혹시라도 막장 드라마의 악녀를 자처한 나디아의 구애작전이 성공할 지도 모르고

이번 아버지날 퉁 아빠에게 선물할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그게 퉁아빠를 더 난처하게 만들 줄 몰랐어요. 더군다나 나디아가 오래전 부루퉁과의 

사랑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한다는 깜짝 발표에 놀란 사람이 한 둘이 아니죠.

급기야 올드미스는 여러 방면에 뛰어난 실력자인 옛 친구를 초대하게 되는데요.

겁나라 도시 전체가 탈옥한 범죄자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보안 전문 회사도 믿을 수 없는 불안감이 고조.  호시탐탐 감정결과 500만 달러

값어치를 지닌 올드미스의 초상화를 노리는 도둑들이 극성인 게 문제죠. 

 그중 진짜 도둑을 벌벌 떨게 하는 건 전문 보안 업체도 울고 갈

대단한 초자연적인 힘. 단 불만있는 한사람 한밤중 코뼈를 다치는 사고만

두 번이나 당한 부루퉁는 올드미스의 친구에 대해 불만이 가득한데요.

​

주인공 이름 그대로 부루퉁하고 화난 모습

재치는 여러 등장인물의 이름 요소요소거 다 웃겨요. 

무엇보다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려 이런 재미만점 43번지 유령 저택 이야기를 

상상해 낸 작가의 능력이 넘 특별해요. 마치 낯선 유령 저택으로의 멋진 여행을 겸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클리스 자매의 어린시절로의 추억여행까지 언제나 우리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는 책이에요. 평소 휴대전화에 너무나 익숙한 우리에게 느리지만

손으로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의 아련한 떨림을 충분히 느껴요.  ​편지도 다 같은 편지가

아니라서 다채롭죠.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등장인물의 눈부신 활약도 빛나요. 

공포의 흰 장갑은 단연 압권이에요. 그리고 과거에 운명적으로 첫 눈에 반한 

올드미스의 사랑이야기는 해피엔딩. ​우리의 인생처럼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미소 짓기란 보통 힘든 일이 아님에도 어제의 실수를 거울삼아 

어제보다 오늘은 덜 인상쓰고 덜 화내고

미운 마음 싹- 비워낸 웃는 얼굴이 최고인 거 같아요^^ 

 

 

s*****2 201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