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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본 무대에 올라서 리허설을 끝내고 이젠 진짜 레디 액션~! 입니다.. 그렇게 될 거라는 거죠...^^ 부리기 힘들 장군을 불렀습니다. 결국. 모든 장기말은 자리에 ...그런거고요..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한땀 한땀 그러니까 우리 독자는 바깥고리이니 아주 큰 이책 밖에 부터 이 사건의 개연성을 읽어내립니다. 백귀야행 부터 우부메 철서의우리 광골의꿈 뭐..당연하죠..? 이 무당거미 이치 안에서는 그 각자 맡은 역들이 있으니 각자 작은 역이라 얻은 땅 조각 만큼 만 아는 겁니다. 자신이 속한 사건만 아는 거고 사건을 자신의 이해와 눈으로만 보는 거죠. 그래서 이야기가 모여도 서로 다 다를수있다는 재미를 보여줍니다.. 경찰은 경찰이니 모두 통합된정보와 지식체계로 움직일 줄 알았는데.. 웬걸..아닙니다.. 밖하고 안하고 사고 흐름이 다릅니다.. 그걸 이제 겨우 추젠지 아키히코가 조금 흐름을 잡아 준 셈이고 각 처에서 알아서들 난리를 치며 각자 그렇게 모양을 잡아는 가는데..문제는 멍군도 나오고 차,상, 졸 , 다 나오지만 정작 장군을 부를 수 없다라는 것...모른다..라는것..왜? 동기가..불분명.. 서로 엉켜있어서.. 이제부턴 추젠지와 무당거미의 본격 흙탕물 (응?) 실은..말싸움이겠죠? 누가누가 말싸움에 안밀리나..이론에 정론에 안밀리고 궤변에 언변에 웃지않고 강한가.. (응?) ㅎㅎㅎ 농담 좀 섞어 그렇다는 ..거고.. 하권 달려 볼까요? 오리사쿠 미도리 를 최종 으로 꼬리자르기를 하려는 흑막은 누군지...(무당거미!) 거기 이용되기만한 이 바보들은 도..다 뭔지...가서 봐야겠죠? 어이없어요.. 각자 알아서 서로를 위해 걱정하며 움직인 결과라는것이..살인이라는 결과고.. 그 여학교에서도..아무튼 나쁘죠..제일 나쁜건 학생을 불러 팔아장사를 했다..는 것. 음침하잖아요..그 오리사쿠가...시커멓고... 가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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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제 5 장
. 견강부회 (牽强附會)*가 ---아닌가. (*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신에게 유리하게 함) p.14 . ---결론이 먼저 있는거야. 기바는 , 예측이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사건에도 얼굴이 있고, 그 얼굴이 보이면 어울리지 않는 화장은 금세 간파할 수 있다. 하지만 기바의 경우, 예측을 이끌어 내는 것은 돌아다니며 피로로 느낀 감(勘) 이고 코로 맡은 사건의 냄새이지 논리가 아니다.책상위에서 짓이겨 만든 이론에서 도출되는 것은 예측이라기보다 가짜 결론이다. 그런 것을 전제로 해서 피가 통하는 일은 할 수가 없다. p.15
상권에서도 둥둥 떠다니며 어딘지 부유하는 느낌이 강한 기바. 여전히 부유중일 뿐... 이 사내의 역할이 대체 아..무기력한 남자의 대명사로 이런 사내가 여자를 어찌 만드는가 , 극 속에서 보여 주는 장치인가? 이래선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 뿐인데.. 어쩌지? 아,아, 여자란 이래선 또 안되먹는 거라고 참..복잡다단한... 필터를 씌워서..이 작가의 환술에 걸림..이꼴이 된다.
해설을 보니 앞권에서 남성을 공격하며 성기를 가지고 뽀족한 어쩌구 하는 말에서 나오듯 그래서 프로이트식 해석이 나오는 모양이다만. 상권을 아니 전체를 다 봐도 이 작가의 생각은 궤"이지 모종의 그것과 닮은.. 프로이트인지는 끝까지 나도 가 봐야 할것 같다. 아직은 딱히 와 닿지 않음.
계속 읽어가겠다.
도덕에 비추어 보지 마라.. 세상사람들의 상식에 비추어보지마라.. 자신의 정에 비추어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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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편에서... 원래 '눈알연쇄살인마'의 범인은 '히라노'라는 정신병자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여관에서 발견된 매춘부 사건으로 '가와시마 신조'가 진범으로 몰리게 되고 '기바'는 친구인 '가와시마 신조'를 찾으려 갔다가...도망치는 그와 마주칩니다 그는 '거미에게 물어봐라'는 이상한 말을 남기고 사라지지요..
경찰은 '기바'가 유력 용의자인 '가와시마 신조'의 친구랑 이유만으로 수사에서 제외시키고 실의에 빠진 그는 단골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장면으로 중편은 시작됩니다
술집 여주인인 '준'은 그의 기를 살려주려고 두사람은 대화를 시작하고 대화도중 '기바'는 중요한 단서를 알게 되지요.. 그리고 '히라노'의 담당의사였던 '후루하타'라는 남자를 찾아갑니다.
그와의 대화를 통해 진범은 '히라노'가 맞음을 알게 되지요.. 그러나 '가와시마 신조'가 범인으로 몰린 이유는...누군가의 함정이였고 여관주인의 위증으로 통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밀실트릭 또한 풀게 됩니다...
연쇄살인마인 '히라노'라는 남자를 움직이는 '가와시마 기이치'라는 남자에 대해 알게된 '기바'는 '후리하타'를 '히라노'와 '가와시마 기이치'에게 소개해준 '오리사쿠'가문을 찾아갑니다.
'오리사쿠'가문에 골동품을 구경하려 왔었던 '이사마'와 '이마가와'는 '오리사쿠'가의 망나니 데릴사위였던 '고레아키'의 죽음으로 인하여...그곳에 발이 묶입니다.. 살인사건을 목격한 중요 참고인이니까요..
그러나 그곳에 갑자기 나타난 '기바'형사.. 자신은 '눈알연쇄살인마'를 수사중이라면서, '오리사쿠'의 여인들에게 '가와시마 기이치'에 관하여 묻습니다 그러나 그를 아는 사람은 모두 고인이 된 상태..
그때 '가와시마 신조'가 죽이려 했던 여인 '시마코'가 납치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주요 용의자는 '가와시마 신조' 골동품상인 '이마가와'는 '기바'에게 무시를 당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추리를 펼치고.. 그의 이야기에 공감한 '기바'는 '시마코'를 찾으려 나섭니다
그리고 드디어 '가와시마 신조'와 '시마코'가 머무는 오두막을 찾아가는 '기바'와 일행들.. '기바'앞에 나타난 '가와시마 신조'는 '기이치'가 자신의 동생이며 함정에 빠졌던 말을 합니다. 그러나 오두막에서 피흘리고 나오는 '이사마' 그곳에는 '시마코'의 시체와 '히라노'가 있었고, '히라노'는 달아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조금 과거로 돌아갑니다.. '혼다'가 죽자..'미유키'는 학교 이사장인 '고레아키'에게 붙들려가고 '매춘조직'의 배후를 되라며 그녀를 폭행합니다
친구인 '사요코'는 거미조직의 일원이 되고, 그녀들에게 거미조직을 알려준 '유코'는 자살한 상태 위증하는 '오리사쿠 미도리'와 절친인 '사요코' 그녀들은 '검은성모'를 본적이 없다고 말을 합니다.
'미유키'는 '고레아키'에게 매춘조직의 배후를 말하라고 협박을 당하지만.. 얼마후 '고레아키'는 목졸려 죽은 시체로 발견됩니다..
'미유키'는 교장실에 '가이토'에게 붙들려가고.... '가이토'는 탐정이 이곳에 방문할것이라고 말을 합니다...강압적이던 그들과 달리.. 그녀 앞에 나타난 '에노키즈'란 탐정은 그녀에게 아주 예의바르게 행동을 하지요
'에노키즈'는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는 '미유키'가 매춘조직과 상관없다는 말을 사람들에게 하지요.. 그녀는 목격자일뿐이란 말과 함께.. '미유키'의 눈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모든것을 말하는 '에노키즈'
'바라는? 누구의 바람입니까?' '덫을 놓은 놈입니다..이 커다란 덫을 친'
그러나 학교측은 당연히 모든것을 부인하지요.. 이 학교에 악마숭배자는 없고, 더군다나 '오리사쿠 미도리'는 그런짓을 할 아이가 아니라는..
그러나 나타난 '미도리'는 자신이 위증했음을 순순히 인정하고... 그들 앞에 나타난 '검은성모' '검은성모'는 '사요코'를 죽였지만, 결국 탐정에게 제압당해 정체가 탄로납니다.
그러나..'에노키즈'는 '미도리'도 '검은성모'도 장기판의 말이란 이야기를 하지요 그리고..상권처럼...중권의 끝이 되서야 나타난 '추젠지 아키히코'
이제 드디어 한권 남았네요.. 과연 모든일의 흑막인 '거미'의 정체는 누군지 궁금합니다.. 주인공임에도 분량이 극히 적었던 '추첸지 아키히코' 정보에 의하면 마지막 권에서 그의 특기인 '장광설'이 나온다고 하네요.. 얼른 하권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