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키와 피짱의 귀여운 일상이 더욱 깊어지는 이야기로, 두 캐릭터의 관계가 따뜻하게 그려진다. 소소한 사건 속에서의 유머와 감정이 잘 어우러져 독자를 미소 짓게 만든다. 각 인물의 매력이 돋보이며, 일상 속의 작은 행복들이 감동적으로 전달된다. 다음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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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 즐기려고 했더니, 현대에서 이능 배틀에 휘말린 사건 ~마법소녀가 업을 시작한 모양입니다~라는 어마어마한 부제를 가진 라노벨이다. 9권까지 슴슴하게 전개되어서 이걸 더 읽어야 하나 고민이긴 한데... 아직 2권이 더 남아 있어서 ㅠㅠ 음 애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