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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로운 마음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 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증상이 중증인듯 ㅠㅠ 드디어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21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실물 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20권도 역시나 재미있겠죠? 황천의 츠카이도 잘 나가고 있는데 작가님은 진짜 대단하십니다 애니도 나온다고 하니 작가님 작품은 전부 애니화가 되는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주는 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베르세르크의 미우라켄타로의 작품이 그렇고 모리타 마사노리, 토리야마 아키라, 이노우에 다케히코 등등 너무나 많은 일본쪽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있자면 감탄만 나옵니다 이제는 AI시대인데 앞으로 얼마나 펜으로 그린 만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펜에서 나오는 작화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것 같습니다 설연휴가 이제 오늘로 끝나는군요!!! 이번 설엔 예스24가 쿠폰을 많이 줘서 알찬 연휴를 즐겼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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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의 아트로파테네 전투에서 이긴 왕태자 아르슬란은 군을 가신에게 맡기고 다륜 등과 함께 왕도로 향한다. 한편, 히르메스가 있는 왕도에서는 안드라고라스군과의 싸움으로 고통스런 농성전이 계속되고 있었다. 정통한 왕임을 내세우는 히르메스에게 왕가 혈통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안드라고라스 왕이 접근한다. |
| 전쟁은 끝났지만 아르슬란에게는 어쩌면 더 지독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아르슬란은 본인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히르메스 또한 왕위와 관련되어 딜레마를 겪게 되는. 왕도로 중심인물들이 모이는 후반부가 드디어 클라이막스가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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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아르슬란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러함에도 자신을 따르는 충복들을 위해 왕이 되기로 결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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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생의 비밀을 정확히 알게된 악역과 주인공 악역은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방황하지만 아르슬란은 털어버리고 일어나는데 성공한다 초반은 상당히 좋았는데 갑자기 중반부부터 너무 스토리가 몰아친다 엔딩이 조만간인듯 싶다가도 벌써 끝난다는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