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이 생겼어요 ~ 닭이 이사를 갔는데 혼자 있어서 쓸쓸했는데 먼가 옆집에 들어오는 것 같았데요 그래서 이웃이 생겼다고 좋아 했는데 좀처럼 나타나질 않아 ㅠㅠㅠ 알고보니 닭은 낮에 활동하고 이사 들어온 부엉이는 저녁에 활동해서 그렇다고 하죠? 너무 재미있고 흥미있는 이야기 예요.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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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네 옆집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왔어요〰️ 꼬꼬는 새로 이사온 이웃이 누군지 너무나 궁금했어요. 새 이웃을 만나기를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꼬꼬는 새이웃을 만날 수가 없었지요. 새로 이사온 이웃은 바로 밤에만 활동을 하는 올빼미 친구였거든요! 서로 활동시간대가 맞지않아서 만날수 없던 새 이웃 그래서 설치한 알림판〰️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있는 따뜻한 내용의 그림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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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유아그림책 읽기 키위북스 이웃이 생겼어요! 개성있는 유아창작동화 삼남매가 함께 읽어요.^^ ![]() 다들 02월의 마지막 주 잘 시작하셨나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4년 02월 26일 월요일. 02월도 며칠 남지 않았어요. ![]() 기나긴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울 아이. 03월 첫째주가 지나면 이제 요녀석들도 드디어 개학을 하게 되는데요. 봄방학없이 바로 새학년에 올라가게 되는데.. 우리집 6살 버니양도 마찬가지! 새로운 유치원 학급에서 시작을 하게 된답니다. ![]() 그동안 집콕하며 울 삼남매 창작그림책을 여러 권 읽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참 귀엽고 즐거웠던 행복한책읽기! 키위북스 창작그림책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 바로..
이 그 주인공으로요. <이웃이 생겼어요!>는 다름과 차이, 이해, 소통, 배려에 관한 동화책으로요.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이며 동원 책꾸러미 선정도서이며 서울시 교육청 여름방학 권장도서, 경기도 교육청 독서교육시스템 선정도서, 책둥이추천도서(2015년), 유치원 월간도서(2016년), 꿈꾸는 도서관 추천도서(2016년), 대교창의독서 선정도서로 그 경력이 아주 화려하더라고요. ![]() 이 창작그림책은 울 아이들이 읽고 싶다하여 골라본 책인데요. 심플하면서도 개성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다름과 차이, 이해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두 주인공을 통해서 아주 잘 풀어내고 있더라고요. ![]() ![]() 키위북스 창작그림책 <이웃이 생겼어요!>의 모습이에요. 이 책은 글 키시라 마유코, 그림 다카바타케 준으로요. 일본 작가님의 그림책인데 여러분에게 공개할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꼬꼬"에요. ![]() ![]() 이야기는 다음과 같아요. 깊은 숲 속에 집 두 채가 있지만 빨간 지붕에는 꼬꼬가 살고 파란 지붕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답니다. 혼자서도 규칙적으로 지내고 즐겁게 살고 있는 꼬꼬이지만 깊은 숲 속에 혼자만 있으니 적적하기도 하겠죠...
그러던 어느 날 파란 집에 새로운 이웃이 생기고요. 꼬꼬는 너무나 신났고 그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좀처럼 만날 수가 없어요.ㅠ
이웃집 앞을 서성여봐도 아무도 나오질 않고.. 꼬꼬는 결국 편지를 남기는데요.
라고 문 앞에 붙여두었는데... 사실 다른 라이프사이클로 인해서 꼬꼬를 만나지 못했을 뿐. 꼬꼬의 새로운 이웃은 이 편지를 받고는 참 기뻐했어요! ![]() ![]() ![]() 꼬꼬의 편지를 발견한 파란집에 사는 이웃은 무척 기뻐했어요. 그가 누구인지는 모자이크 처리로 숨겨두었는데요. 알려고 하신다면 검색하심 되시겠지만 아이와 함께 페이지를 넘기며 놀라는 즐거움을 여러분도 누려보셨음 하거든요. 그렇게 즐거워하며 답장을 써서 꼬꼬네 집에 붙여두고요. 그렇게 두 사람아니, 두 이웃은 서로를 만나기로 해요. ![]() ![]() ![]() 허나 약속한 날 아무리 기다려도 이웃은 오지를 않고.. 반대로 파란집에서는 이제 가도 되려나 이웃은 기다리고 있고... 책을 보니 서로 좋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다른 생명체이니 어쩔 수가 없었겠구나 싶었는데요. 우리도 이렇게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거나 오해를 하기 쉬운 것도 같은데.. 이러한 동화책을 읽으면서 다름을 알고 인정하고 그걸 배려해줘야하는구나를 느꼈답니다. ![]() 책을 읽고서 서로의 감상을 말해보는 시간. 삼남매가 함께 이야길하니 아이들이 더 즐거워하였는데요. 동생의 감상이 귀여웠는지 쓰다듬어주는 오빠며 귀엽게 웃고있는 아이들을 보니 흐뭇. 덕분에 행복한 책 읽기를 잘해낸 것 같아요. 이렇게 <이웃이 생겼어요!> 창작그림책에 대해서 기록을 좀 해보았어요. 안녀엉. ![]() #키위북스, #그림책추천, #신학기추천도서, #행복한책읽기, #독서습관, #독후활동, #창작그림책, #6세그림책추천, #이웃이생겼어요, #유아그림책, #누리과정연계, #유아추천도서, #유아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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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또 읽어보는 『이웃이생겼어요』 ????
아침형 꼬꼬와 저녁형 올빼미가 이웃이 되어 서로 다름을 알아가고 기다리고 소통하는 이야기로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둘만의 방식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의 생활패턴대로 살아가는 꼬꼬와 올빼미?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는 꼬꼬와 반대의 생활을 하는 올빼미라 만날 수 없는 거야 서로 생활패턴이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어!!
나와 달라도 사람은 다들 다를 수밖에 없으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아창작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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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활동하는 꼬꼬와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 서로를 만나고 싶어 하면서도 계속 엇갈리는 두 이웃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참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같은 ‘내일’이라는 말도 각자의 시간으로 이해하면 전혀 다른 약속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은 다름이 문제라서 멀어지는 게 아니라, 알지 못해서 어긋난다는 걸 조용히 알려준다. 자주 만나지 못해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우정은 충분히 이어질 수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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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방식이 다른 꼬꼬와 올빼미가 서로를 이해하며 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닿아요. 관계·사회성 배우기에 좋은 그림책. 읽고 난 뒤 아이가 “다 달라도 친구야”라고 말해줘서 감동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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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유치원. 처음 유치원 등원하며 서로 다른 친구들을 만나고 친해지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책이에요! 서로간에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배려, 존중하며 친구가 되는법을 자연스레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 5세 아이 즐겁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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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읽으며 “왜 밤에는 못 만났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며, 대화를 이끌어내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나서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야”라는 문장을 아이가 먼저 말해주어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정과 학교 모두에서 다문화·인성 교육 도서로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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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이 어우러진 선명한 색감 덕분에 아이들이 책을 보는 내내 집중하고 즐거워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서로 다르다고 해서 친구가 될 수 없는 건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꼬꼬와 올빼미처럼 시간대나 방식은 달라도, 마음을 나누는 방법은 다양하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어요. 또, 직접 만나지 않아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소통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해졌어요. 무엇보다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밝은 그림으로 보여줘서, 함께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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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재밌게 읽기 좋은 창작동화에요 이웃이 뭔지 이야기 나눠보고, 꼬꼬의 이웃이 누군지 같이 생각해봤어요 둘이 계속 못만나는데 왜 못만나는거지? 상상의 나래도 펼쳐보고 나중에 이 둘은 어떻게 지내게 될까? 뒷이야기도 생각해보며 즐겁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