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장재원이가 쓴 글이 2010년 3학년 2학기 도덕교과서에 실렸네요...
생명의 소중함 관련 단원입니다.
장재원 작품만이 아니라 모든 글이 생명이나 자연사랑 글이라 생각됩니다.
제목의 개구리랑 학교에 간 것처럼...
무심하게 지나갈 일상을, 농촌학교 아이들의 일상이 예쁜마음 그대로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