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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의 모든 신용불량자들이 읽어야 할 책...
"대한민국의 모든 신용불량자들이 읽어야 할 책... " 내용보기
이책을 읽던 시점만큼 나의 현재 재정상태에 대해, 그리고 미래에 대해 거짓없이 솔직하게 생각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무리 혼자 솔직히 생각하더라도 나의 미래나 재정상태에 대해 긍정적인 꿈을 꾸게 되고, 로또 1등 당첨까지는 아니어도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줄 무너가가 나타날 것같은 꿈을 꾸는 것이 일반적인 게 아닐까 싶다. 바로 나자신에게 하는 거짓말... 그것이 나를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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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던 시점만큼 나의 현재 재정상태에 대해, 그리고 미래에 대해 거짓없이 솔직하게 생각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무리 혼자 솔직히 생각하더라도 나의 미래나 재정상태에 대해 긍정적인 꿈을 꾸게 되고, 로또 1등 당첨까지는 아니어도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줄 무너가가 나타날 것같은 꿈을 꾸는 것이 일반적인 게 아닐까 싶다. 바로 나자신에게 하는 거짓말... 그것이 나를 파괴한다는 말... 이 책의 저자 수즈 올만히 주는 첫번째 교훈이다. 처음 읽기 시작하자 마자부터 이 책은 돈에 대해 착각을 하고 살고 있던 나를 기분 나쁠 정도로 발가벗기는 것 같았다. 과거에 내가 가졌던 돈, 미래에 가질 것이라고 예상되는 돈은 지금 내가 가진 돈이 아니라는 것... 지금까지 읽어온 어떤 책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잔인하도록 노골적인 작가의 조언 덕에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여러분의 재산을 지켜주고 여러분의 주머니로 들어오려고 하는 돈이 실제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 자신과 자신이 가진 돈에 대해 솔직해 지는 것이다
j********5 2004.12.2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책이다.그러나 한국에서는 2프로부족하다고 한다.
"괜찮은 책이다.그러나 한국에서는 2프로부족하다고 한다." 내용보기
괜찮은 책인데 2프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수즈오만의 저서는 다른 것도 있는데(미국에서는 상당히 유명한데 이 인물에 대해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살까 갈등때리다가 안샀는데 의외로 아는 사람만 안다는 사실에서 ㅡ_ㅡ; 조금 의아함이 들어갔다.) 생각보다는 인지도가 없는 편이다. 2프로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 것은 상당히 미국적인 상황에 맞는 조언을 솔직하게
"괜찮은 책이다.그러나 한국에서는 2프로부족하다고 한다." 내용보기
괜찮은 책인데 2프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수즈오만의 저서는 다른 것도 있는데(미국에서는 상당히 유명한데 이 인물에 대해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살까 갈등때리다가 안샀는데 의외로 아는 사람만 안다는 사실에서 ㅡ_ㅡ; 조금 의아함이 들어갔다.) 생각보다는 인지도가 없는 편이다. 2프로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 것은 상당히 미국적인 상황에 맞는 조언을 솔직하게 하고있다는 장점이자 단점때문이다.(물론 감수자가 보충설명을 하지만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의 5가지법칙은 상당히 추상적이다.(적용하기는 쉽지않은 그녀만의 내공인 것 같고,그에 따라서 행동하기는 상황에 따라 그녀의 말을 들어야한다는 장기적인 조언과 단기적인 조언의 구분이 쉽게 가려지지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돈에 대한 두려움이나 숭상을 가르치지않고 제대로 된 돈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 같다.(돈자체는 힘이 없다는 진리를 한국에 있는 누가 이야기를 하는가? 심지어는 귀신도 부린다는 속담이 있을정도인데 그러한 가치관에 대한 것은 그녀의 어머니의 이야기에서 더욱 분명하게 들어난다.) 그녀의 어머니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체에 중시를 두고 그녀의 아버지의 염려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는 이야기를 전래주고 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불안한 것이 사람이다. 아무래도 돈이 적으면 불안한 것이 사람이다. 그러한 진리의 안에서 사람의 선택이라는 것은 부자 아니면 서민이라는 흑백의 논리에 사로잡히게 된다. 현실도 과연 그러한 도식인가? 의문을 들게 해줬다는 점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주게한 의의를 찾게해줬다. 어떠한 책이든지 그것의 메시지가 삶에 융화가 안된다면 헛짓거리라는 것을 강조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물론 미국처럼 상당으로 마음까지 정리해주는 것이 아닌 한국적인 순수한 돈에 관한 제테크에는 거의 도움이 안되지만 말이다.(빚과 소비 그리고 저축,교육,그리고 가치관에 관해서 상당히 설득력이 있지만 반대편에서의 조언도 만만치않다는 것이다.상충되는 주장때문에 제테크서적에 대한 무용론이 대두함은 다른 것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