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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편 김영옥, 류지은, 민홍기, 백종일, 장용준 글 박은애 그림 북멘토 ![]() 아이들이 공부하다보면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까지 배우게 되는데요. 그래서, 역사와 함께 세계문화유산도 같이 알아두는게 좋은데요. 이번에는 북멘토 청소년추천도서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편을 통해서 다양한 세계유산을 배워보려해요.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편은 전국역사교사 모임 회원으로 만나 공부하고 있는 교사들이 함께 쓰셨다고해요 . 김영옥, 류지은, 민홍기, 백종일, 장용준 선생님께서 한국의 문화유산을 외국 문화 유산들과 비교 서술해 놓았다고해요. 한국의 문화유산과 세계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먼저 세계 유산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요.세계유산은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채택한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협약에 따라서 전 인류가 공동으로 지켜야 할 문화 유산및 자연 유산을 말한다고해요.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복합유산이 무엇인지 알고 나면 세계유산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 유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 각국에 알릴 수 있고 국제적인 관광명소도 될 수 있다고해요. 우리나라는 문화유산 14종 자연유산 2종이 등재되어 있다고해요. 세계 유산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자세하게는 모르는 점이 많았는데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보기에 좋은데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면서 실사진으로 문화 유산을 살펴볼 수 있고, 선생님이 이야기 하듯 설명되어 있어서 차근히 읽어볼 수 있어요.또,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는데요.한국사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와 뜻을 담고 있는 설명이 있어서 궁금증 해결에도 좋더라고요. 그외에도 여러 나라의 셰계유산도 같이 만나 볼 수 있어 좋았는데요.우리 나라 유산과 함꼐 살펴보면서 비교도 해볼 수 있고, 세계 여러 나라의 유산을 같이 비교해보기도 좋은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중 조선왕릉은 조선시대 임금들의 안식처인데요.왕릉은 지역에 따라서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왕릉은 조선시대의 특징을 잘 보여줄 뿐만아니라 자연 친화적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을 잘 가지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해요. 우리 나라의 왕릉 외에도 다른 나라의 무덤도 살펴 볼 수 있는데요.사진과 함께 다양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무덤의 이야기도 읽어볼 수 있어요.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문화 유산을 통해서 한국사도 배워볼 수 있고, 세계유산까지 같이 살펴볼 수 있어서 청소년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애요.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편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북멘토 #유네스코 #한국의세계유산 #문화유산 #유네스코가주목한한국의세계유산 #청소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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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하는 소중한 보물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그 첫 번째 이야기 한국은 2024년을 기준으로 문화유산 14종, 자연유산 2종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요.. 인류가 보존해야 할 가치를 지닌 한국의 문화유산 14종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부모가 읽어보기에도 좋은 내용가득!! 아이와 함께 답사를 떠나기 전 읽어보기도 최고최고!! 가장 기본적으로 세계유산이란 무엇일까? 어떤 문화유산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될까? 여러 문화유산으로 구분되어 등재되는 세계유산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에 대해 알아보고, 또 세계유산을 등재하는 유네스코는 어떤 기구인지 먼저 배워보며, 풍부한 자료 실사 사진들과 함께 한국사 과목과 연계해 실감나게 읽어보기도 좋았어요. 특히 한국의 문화유산과 외국의 문화유산을 함께 비교해보면서 알아보고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던 유익한 독서시간 !! 무엇보다도 아이가 사진들과 함께 보니 이해가 쏙쏙 재미있게 배워보기 좋다고하네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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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자녀와 국내여행을 많이 다녔다. 서울에 가서 종묘와 창덕궁을 가 보았고, 경주에 가서 불국사와 경주 역사유적지구를 가 보았다. 공주와 부여에 가서 백재 역사유적지구를 가 보았고 안동에 가서 하회마을을 가 보았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아이와 함께 여행하면서 깊게 알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의 여행에 항상 함께 챙겨서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넘겨보면서 우리가 여행했던 곳의 사진이 나오니 아이가 기억도 하고 반가워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함께 읽으며 조금 더 상세히 다시 소개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문화유산 열 네 곳을 상세히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현재 한국의 문화유산에 담긴 독특한 개성과 역동성, 다양성과 함께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인류 평화, 화해, 상생의 보편적 가치까지 다채롭게 다루면서 특히 해외의 문화유산을 함께 실어 비교사적 관점에서 세계 문명과 문화 현상을 살필 수 있도록 했다. 생생하고 풍부한 자료 사진을 함께 실어 답사 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실제 답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수록했다. 이 책과 함께 여행하면서 딸아이가 우리 문화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자랐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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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구상에 수많은 문화유산을 남겼지만 자연재해와 함께 부분별한 개발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해요. 그렇기에 지켜야 할 문화유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여 보호하고 있어요. 오늘은 북멘토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 유산 1. 문화유산 편>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먼저 세계유산이 여러 문화유산으로 구분되어 등재하고 있는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에 대해 알아봅니다. 한국은 2024년을 기준으로 문화유산 14종, 자연 유산 2종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요. 북멘토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 유산 1. 문화유산 편>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유산 가운데 인류가 보존해야 할 가치를 지닌 한국의 문화유산 14종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의 특장점 중 하나는 한국의 문화유산과 외국의 문화유산을 함께 실어 비교사적 관점에서 더욱 폭넓게 세계 문명과 문화 현상을 살필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풍부한 사진으로 실제 답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해요. 북멘토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 유산 1. 문화유산 편>의 시작은 신라인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석굴암과 불국사부터 입니다. 설굴암과 불국사가 세계유산으로 가장 먼저 등재된 이유도 알아보고 만들어진 시기, 장소 그리고 그 장소를 도면과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좋아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여러 나라의 종교 건축물로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불교 사원군과 인도의 아잔타 석굴 등 한국의 문화유산과 외국의 문화유산을 같이 비교하고 살펴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직접 가본 석굴암과 불국사였기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다른 나라의 건축물도 궁금해 했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직접 답사해 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깁니다. 북멘토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 유산 1. 문화유산 편>은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기를... 또 인류가 남긴 우리의 문화유산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는 지킴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도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1을 살펴보고 그 미래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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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고창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7개의 보물을 가지고 있어요.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 세계자연유산 고창 갯벌, 생물권보전지역(고창군 전 지역), 세계지질공원(병바위 등 13개소), 인류무형문화유산 판소리와 농악, 세계기록유산(무장포고문 포함 3종)까지, 다양한 분야로 지정이 되어 각 분야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고요. 덕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들어가는 말에 선생님께서 책을 쓰신 이유를 읽으며 더욱 문화 지킴이로서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되었답니다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에서는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2024년 기준 문화유산 14종, 자연유산 2종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요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와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수원 화성 경주 역사지구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전 조선 왕릉 하회와 양동 남한산성 백제 역사유적지구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한국의 서원 가야 고분군 이렇게 소개하고 있어요 왜 선정이 되었는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중요성은 무엇인지? 가지고 있는 보물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방면으로 소개가 되고 유사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다른 나라의 모습도 소개하고 있어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한 장소만 등재되는 줄 알았는데 연속유산으로 여러 곳이 함께 등재되어 그 유산이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두드러질 수 있다니 여러 곳을 함께 지키고 보존하기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가본 곳에는 추억이 떠오르고 가보지 못한 곳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유산들을 보며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고 미래를 잘 개척할 힘을 기를 수 있는 문화유산을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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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과 불국사, 창덕궁, 수원 화성, 남한 산성, 종묘, 한국의 갯벌 등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2024년 기준으로 문화유산 14종, 자연유산 2종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세계가 인정할 만한 가치를 지니고 국가가 잘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야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고 역사적와 문화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유적이나 건축물 장소를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은 물론 외국의 문화유산까지 함께 실어 세계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16종을 한 권에 담은 책으로 각 유산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역사적 배경까지 꼼꼼하게 알아갈 수 있어요.
사회 교과와도 연계된 내용이 많아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책을 읽고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곳곳을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주말에 서울 종로에 위치한 조선 임금이 살던 궁궐인 창경궁 한 바퀴 돌면서 돈화문의 회화나무, 금천교의 해치와 거북, 삼삼와, 임금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문인 불로문 등 보물을 찾으러 가보려고 합니다.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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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유네스코가주목한한국의세계유산1 #김영옥 #류지은 #민홍기 #백종일 #장용준 #북멘토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화유산 #도서추천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하는 소중한 보물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그 첫 번째 이야기 우리나라의 오래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들, 문화유산들을 만나며 우리나라 역사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 편》. 단순히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한 언급만 하는 것이 아닌 같은 주제로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다. 📌 세계유산이란 무엇일까요? 세계유산은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1972년 정기 총회에서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협약'에 따라 전 인류가 공동으로 지켜 가야 할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을 말해요. 세계유산은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 유산으로 구분하여 등재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유적이나 건축물, 장소 등은 문화유산에 해당하며, 지구의 역사와 문화를 잘 나타내는 자연 생태물이나 그것이 있는 장소 및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서식지는 자연유산,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은 복합유산이라고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석굴암과 불국사는 문화유산에 해당한다. 그리고 몇 년 전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 편》을 읽어나갔다. 이 책은 단순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을 딱딱하게 적어둔 책이 아니라 선생님 혹은 가이드를 따라 함께 문화유산 탐방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질문을 하는 해리와 티지의 궁금증을 통해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거기에 문화유산의 위치까지 작은 지도에 표시되어 있어 우리나라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기분이 들었다. 조상들이 만들어둔 문화유산 속에서 담긴 조상들의 정신을 만날 수 있어 한국인이라는 긍지가 생겨났다. 2024년 기준 문화유산 14종을 살펴보면서 실제로 만나보지 못한 문화유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아이와 함께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유산 1. 문화유산 편》을 들고 문화유산 탐방을 다녀도 너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출판사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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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연휴나 주말에 나들이를 계획하다 보면 이왕이면 좀 더 의미있는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장소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시길 추천드려요. 유네스코가 그 가치를 인정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을 만드신 선생님들은 어떤 분이실까요?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원으로 만나셔서 함께 공부하시는 선생님들께서 뜻을 모아 재미있고 의미있는 책을 만드셨네요.
이 책을 만들게 된 동기가 쓰여져 있어요. 결국 우리 문화를 지켜야 하는 주체는 우리입니다. 우리가 문화재를 소중하게 여기고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야 후대에도 이어질 수 있겠지요. 이 책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비슷한 외국의 문화유산도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례를 살펴볼게요. 수많은 문화재가 있는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은 어떤 가치가 담겨 있는지, 그리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양한 문화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먼저 '세계유산'이 무엇인지 알고 책을 읽어야겠지요. 세계문화유산을 지정하는 '유네스코'는 어떤 기구인지, 어떤 문화재가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는지,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우리나라에는 어떤 문화재가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우리나라 문화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주의 '석굴암과 불국사'가 첫 번째로 등장합니다. 저희 세대라면 학창시절 수학여행 코스로 절대 빠지지 않는 지역이기도 하지요. 석굴암과 불국사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재인데요, 가장 먼저 등재됐던 이유도 함께 담겨 있어요.
불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장소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혹시 경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 책을 꼭 챙겨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불국사 안에서 놓쳐선 안될 두 개의 탑, 석가탑과 다보탑입니다. 학창시절 단골 시험문제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10원 동전에서도 볼 수 있는 문화재이고요.
인도네시아, 인도, 캄보디아 그리고 중국에서 볼 수 있는 비슷한 문화재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이해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어요. 사진자료도 정말 좋지요? 이렇게 책으로 접하고, 기회가 된다면 직접 여행을 가서 본다면 멋진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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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중 우리 나라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14곳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굳이 첫 장부터 볼 필요 없이 아무 곳이나 펼쳐서 내키는 대로 읽어도 좋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과 비슷한 종류의 다른 나라에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을 함께 실어서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비교하며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 있어서 호기심을 유도하게 되어 당장 우리 지역에서 가까운 문화유산을 찾아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또 방학 동안에 꼭 가보고 싶은 다른 나라도 생각하게 만든다. 아이들이 여행을 가면 문화유산에는 시큰둥하기 마련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알게 되면 새롭게 보이고, 새롭게 보이면 관심을 갖고 더 적극적으로 문화유산을 체험하게 되니, 여행 전에 꼭 읽어보고 간다면 아이들도 그저 그런 오래된 물건이 아닌 호기심을 갖고 문화유산을 대하게 될 것이다. 또 예전에 다녀왔던 곳을 책에서 만나는 기쁨도 또한 크다. 당장 그떄는 시큰둥했지만, 자신들이 본 문화유산이 이렇게 책에 실려있는 걸 보게 되면 아이들은 그때의 경험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면서 마치 후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한 민족과 나라가 가진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 만큼, 또한 전쟁으로 인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한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을 함께 보면서 인류가 만들어낸 소중한 유산을 우리 모두의 문화유산으로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문화유산을 온전히 후대 세대에 물려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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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아이가 역사책을 좋아하지 않아 만화로 된 책도 많이 찾아보고 베스트셀러 역사책도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지만 그래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알게 된 '유네스코가 주목한 한국의 세계 유산' 책이 하루종일 역사 이야기를 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만큼 정말 잘 만든 책이다. 역사를 좋아하고,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 세계유산을 설명해나가는 방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관심이 간다. 나는 책 제목을 보고 별로 읽고 싶지 않다는 아이에게 우리가 함께 갔던 한국의 문화유산(창덕궁, 불국사, 화순 고인돌 유적지 등) 부분을 보여주며 '우리 여기 갔었잖아! 여기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래!' 하며 관심을 끌었고, '유네스코가 뭔데요?'에서 시작하여 아이와 나는 책을 함께 읽기 시작했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고, 내가 몰랐던 재미있는 정보도 많아서 나도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다. 특히 한국의 세계 유산과 관련된 세계 여러 나라의 비슷한 유적지가 나와서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우리 여기 가보자!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등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상상하며 읽었다. 삽화가 들어 있기는 하지만 과하지 않은 정도(요즘 책들은 너무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이고, 사진 자료에 집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 점도 마음에 든다. 우리처럼 역사 유적지로 여행을 가본 경험은 있지만 역사에 관심이 없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이 역사를 접하는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다. (서평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