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감성 교육, 인문 교양을 위해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자라나는 아이들의 다양한 느낌과 표현을 명화 속 이야기를 통해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아요. 소개된 명화도 어디선가 한번은 본 듯한 그림들이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그림 속 이야기를 통해서 예술도 감성도 교양도 함께 쌓이는 책이네요. 좋아요. |
아이와 함께 명화를 감상하고 그림 활동을 하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아직 활동이 많이 남았어요. 매일 하나씩 하고 있어요.^^) 그림을 보며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공감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 같아요. 예술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어요. 평소에 그림이나 음악 등 많이 경험하게 해야겠어요. 강추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