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말이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몸이 제멋대로 한다는 사실이 무척 기쁘게 생각되었습니다^^ 일본 책은 어려운 내용들을 이렇게 분량이 얇고 쉬운 글로 소개하는 책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신기한 점도 많았고 무엇보다도 책에 소개된 다양한 기구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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