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킬킬 거리며 읽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저랑 딸 같은지...나중에 아이가 엄마를 찾으니 고양이에서 엄마로 돌아오는 부분에서 눈물이 핑 돌았다고 그러네요. 저도 좀 울컥 했습니다. 실제 고양이 행동이 아이들과 똑 닮았다는 것을 <엄마가 화르륵>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어쩜!! 시커멓게 타버린 제 마음의 일기장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이와 킬킬 거리며 읽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저랑 딸 같은지...나중에 아이가 엄마를 찾으니 고양이에서 엄마로 돌아오는 부분에서 눈물이 핑 돌았다고 그러네요. 저도 좀 울컥 했습니다. 실제 고양이 행동이 아이들과 똑 닮았다는 것을 <엄마가 화르륵>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어쩜!! 시커멓게 타버린 제 마음의 일기장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