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두뇌 원본을 읽었는데, 번역본과 내용이 다른 부분들이 많습니다. 원본 책자의 내용을 잘 소화하지 못하고 번역했다는 느낌들이 많습니다. 두뇌와 영양학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번역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본책자는 상세하고, 정확하게 소개가 잘 되어 있고, 아주 흥미롭습니다. 잘 번역되어서 소개가 되었었으면 효과가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위에 책소개에 나온 부분중, 초콜렛에 관한 부분만봐도 그렇습니다. " 벤턴 박사는 초콜릿에는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키는 당분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지방 외에도 각성제로 잘 알려진 암페타민과 중앙 신경계를 자극하는 페닐에틸아민을 비롯한 몇 가지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암페타민은 히로뽕 같은 마약의 주성분으로, 초코렛에는 전혀 들어있지 않은 성분입니다. 원본에는 "...암페타민과 유사한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충추신경자극물질이 들어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줄의 경우도... "영국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벤턴 박사는 가장 강력한 기분 향상제는 초콜릿이라고 말합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원본에는 "..초콜릿은 가장 강력한 기분 향상제중에 하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의미가 전혀 다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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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두뇌 이책은 매우 효과적인 책이다 뇌를 이해하고 점점 늘어가는 치매환자의 문제점 그리고 그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노력에 대해서 아니 자세히 말하자면 예방하는 방법과 뇌를 젊게하고 뇌를 좋게하는 방법들에대해서 자세히 써놓았다.
특히나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노인성치매에대해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놓는데 명쾌하게 설명해놓았다 그리고 약간의 노력으로 우리는 치매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들 기억력 lQ 높이기 등등 우리의 뇌가 필요로하는 영양소들에대해 그리고 간단한 비타민으로 우리의 뇌를 보호할수 있다는 확신을 들게하면 생활식습관까지 자세히 알려놓았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뇌에대해서 무지한지 그리고 뇌가 얼마나 중요한 지 이책은 우리에게 뇌의 소중함과 그리고 뇌가 원하는것들에대해 우리를 지혜롭게 해줄것이며 우리의 아이들 의 아이큐를 높일수 있는 간단한 방법과 우리의 부모님이 치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 우리는 한번쯤 이런한 책을 통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설계할수 있을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기적의 뇌를="" 만드는="" 10="" 가지="" 주요="" 전략=""> 1. 종합비타민을 복용하십시요. 여러 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적당량 복용하면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2. 항산화제가 들어있는 비타민을 복용하십시요. 종합비타민에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비타민e 와 c는 물론 알파 리포산과 보효소가 충분히 들어 있지 않습니다. 3.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어야 합니다. 색깔이 짙은 과일과 푸른 잎 채소에 항산화게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4. 항산화제가 많은 녹차나 홍차를 마시세요. 5. 나쁜지방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은 동물은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손상되어 더 아둔해지는걸 알수 있습니다. 6. 생선과 보조식품에서 오메가-3지방을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뇌가 가장 필요로하는 지방은 어유에 들어 있는 오메가-3입니다. 7.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보조식품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8. 혈당을 비롯해 당을 조심하십시요. 9. 칼로리를 제한하고 체중을 줄이십시요. 10. 새로운 일을 하고 배움으로써 항상 뇌를 기적의> |
| '먹는게 남는것'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거나 먹어서는 안된다. 우리의 몸에 맞게 건강을 생각하는 식생활이 현대인들에게는 절실하게 필요하다.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들여다 보면 비건강, 혹은 반건강적인 행태를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지적한다. 우리는 인스턴트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우리의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음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스스로 내 머리를 멍청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었음을 알고 경악 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하나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노화의 지연에 대해서이다. 누구나 늙지않고 더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함은 주지의 사실이다. 노화를 최대한 지연시키고 더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는데도 식습관이 영향을 끼칠수 있음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이 책은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떻게 하면 오랬동안 젊음을 유지하고 지적인 능력을 유지, 개발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안내서이다. |
| 아가피아라는 영재스쿨을 운영하고 계시는 송명현 목사님께서 강력추천하시는 책 중 하나입니다. 추천은 오래 전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대충 짐작이 가시겠지만 우리의 뇌를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가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뇌에 관하여 가지고 있는 지식이 너무 오래된 것이라 잘못 방치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아주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네요. 저자가 널리 알리고자 하는 책의 핵심 내용 즉 뇌에 관한 최신이론들을 잠깐 살펴보죠. 뇌는 청소년기까지만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뇌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한다'는 것, 그리고 '식품이 뇌의 화학적 성질에 빠르고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뇌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라는 얘기이지요.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바로 몇 가지 영양소를 챙겨서 먹게 되었습니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과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잘 정리해두었으니 지금부터라도 식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변화를 차근차근 주시면 될 것입니다. (2005.08.01)인상깊은 구절 : 뇌는 유기적인 구조물로, 어떤 영양소를 공급하느냐에 따라 뇌의 최종적인 구조와 기능이 결정되고 평생 어떤 영양소를 공급해야 할지도 결정하게 됩니다. 휘발유를 넣고 전기 엔진이 작동하길 바라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뇌의 근본적인 성격과 맞지 않은 영양소를 공급하고 뇌가 원만하게 돌아가길 바란다는 건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몇 백만 년 동안 우리의 유전자는 별로 달라지지 않았지만. 지난 50년 동안 우리의 식습관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므로 뇌가 기능 장애를 일으켜, 우울증, 정신병, 기억력 감퇴, 지능 저하, 치매와 같은 비정상적인 상태를 보이는 것도 크게 놀랄 일이 아니지요.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되돌려 구석기 시대의 음식 패턴으로 되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권위 있는 의학자들이 우리의 뇌 세포가 최대한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필요하다고 가르쳐주는 음식물을 섭취하도록 노력하는 건 현명한 일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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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가는 치매의 문제점 그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노력에 대해서 예방하는 방법과 뇌를 젊게 만드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히 써놓았다 특히 우리가 잘못알고있는 노인성치매에대해서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놓는데 정말 이럴까싶은 생각이들정도이다 우리의 작은노력으로 우리는 치매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들.기억력 아이큐등의 우리의 뇌가 필요로하는 영양소들에 대해서 그리고 간단한 비타민으로 우리의 뇌를 보호학수 잇다는 확신을 들게 하며 뇌를 위한 식습관까지 알려 놓았다.
건강하다는것은 최고의 행운이라는 생각을 한다. 무지로 인하여 건강을 잃게된다면 아주 불행한일이 아닐수 없을것이다. 작은 관심과 배려로 나의 가족과 나의 건강을 지킬수 있게되서 정말 다행스런 일이다. 생각해보니 나도 그러려니와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지만 두뇌의 건강에 대해선 염려하지 않는게 사실이다. 어릴적 형성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쇠퇴해지는게 두뇌라고 생각했다. 참 어리석은 상식이었다.
우리가 얼마나 뇌에대해서 무지한지 작자는 명쾌하고 쉽게 설명해놓았고 뇌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의 뇌의 소중함과 그리고 뇌가 원하는 것들에 대해 우리를 지혜롭게 해줄것이먀 치매로부터 우리의 뇌를 보호할수 있는 방법과 우리의 부모님이 치매로부터 보호받을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줄것이다 한번쯤 이러한 책을통해서 우리의 내일을 보다 맑게 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뇌에 기분을 향상시키는 성분을 주게 됩니다. 영국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벤턴 박사는 가장 강력한 기분 향상제는 초콜릿이라고 말합니다. 벤턴 박사는 이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장송가풍의 음악을 들려줘 우울하게 만든 다음에 초콜릿이나 초콜릿 비슷하게 생긴 캐롭을 주었습니다. 그 결과 초콜릿을 먹은 학생들은 기분이 좋아졌으며 기분이 가라앉은 정도가 심할수록 초콜릿을 더 많이 원했습니다. 초콜릿 대용인 캐롭은 아무 영향도 주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