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하지만 그런 게 매력인 학원 일상 연애물 이 만화의 매력 설정은 시키모리양 같은 줄 알았지만 사실 사토양은 부끄럼이 많다 이즈미 같은 경우 남주인 줄 알았지만 사실 여자력이높고 둔감한 무토군 그런 설정의 매력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한번쯤 볼만한 만화 |
| 마오는 무토의 누나로 모든 것을 귀찮아한다.말투도 나른하며 미용실이 가기 귀찮아서 1년에 한번 여름 전에 싹둑 잘라버릴 정도. 하지만 때로는 해결사로도 활약하는 등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비토는 사토의 소꿉친구 사토를 멋있어 하며 사슈가라는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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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등장! 뭔가 머리스타일이 네코미미 같은 동물귀를 달고 있는 것 같아서 귀엽네 여자여자하고 게임을 하면 난폭해지지만 실제로 게임만하면 쓰레기가 되는 사람들은 차고 넘치니까.. 난폭해지는 것 정도는 애교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많은 러브코미디들 특징이 한쪽이 눈치가 매우 없어서 이어지지 않고 썸타는 그런 느낌을 즐기는 거긴 한데. 무토는 너무 과하게 눈치가 없어서 비호감인 것 같다. 남주인데 남주가 등장인물들 중 제일 별로야.. 캐릭터 디자인도 별로고.. 나머지 애들은 다 귀여운데 혼자만 다른 그림체 같은 느낌.. 아쉽다 아쉬워.. 여자력 높다면서 꽃말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는 것도 뭔가 설정 붕괴 같고.. 고1인데 연애의 ㅇ자도 관심 없는 것 같고.. 좀 이상해. 이제 알았는데 등장하는 캐릭터들 성이 다 토로 끝나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