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류 만화가인 무라타 야유 작가가 그린 만화,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12권 리뷰합니다.제가 카카오페이지에서 이걸 완결 그러니까 끝까지 다 읽었지만, 종이책으로 다시 봐도 무척 슬픕니다.타카에의 영혼은 환생한 것이 아니라 빙의한 것이라서 반드시 이별해야만 한다는 것이죠.
일본의 여류 만화가인 무라타 야유 작가가 그린 만화,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12권 리뷰합니다. 제가 카카오페이지에서 이걸 완결 그러니까 끝까지 다 읽었지만, 종이책으로 다시 봐도 무척 슬픕니다. 타카에의 영혼은 환생한 것이 아니라 빙의한 것이라서 반드시 이별해야만 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