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나이에 외과 의사가 된 도우리와 외과 전담 간호사가 된 오하늘. 이 두 아이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미래에 많은 외과 의사선생님들이 탄생하면 좋겠습니다. 의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생생한 외상센터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