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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급속한 기술 발전과 함께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도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이 점차 그 효과를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 방식을 혁신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이 자리 잡고 있으며, AI는 데이터 분석, 소비자 행동 예측, 맞춤형 광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오늘날 소비자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들의 구매 결정 과정은 더욱 복잡해졌다. 기업들은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정교하게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AI는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기업들이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는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AI를 통한 마케팅 인사이트는 소비자와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이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만큼, AI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개인화하고 자동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따라서 AI의 도입은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브랜딩의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는 마케팅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탐구하는 데 매우 흥미로운 주제가 된다. 이번에 AI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과 브랜딩 방안에 대한 상세 제안을 해 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조연심님의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였다. AI를 통해 얻은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가, 앞으로의 마케팅 환경에서 어떻게 상세 브랜딩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제 사례를 알 수 있어 좋았다. 이제는 감이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AI 시대인 것 같다. ^.^ Differentiate (차별화하기) 단계는 경쟁자와의 차별화된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접근법을 통해 브랜드의 고유성을 강조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는 경쟁 분석을 통해 시장에서의 차별점을 명확히 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Diversify (다각화하기) 단계에서는 브랜드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변주하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고, 브랜드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과정에서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라인을 개발하거나, 다른 시장으로의 진출을 고려해야 한다. Dynamize (역동적으로 변화하기)는 마지막 단계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피드백을 활용하는 것이다.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 단계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을 조정해야 한다. 이 7D 프로세스는 각 단계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실천력을 높인다. 이는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각 단계에서 제공되는 도구와 리소스는 브랜드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퍼스널 브랜딩은 주로 자기 PR과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였다. SNS,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핵심이었다. 그러나 AI 시대의 퍼스널 브랜딩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점을 둔다. 어떤 콘텐츠가 효과적인지, 어떤 키워드가 주목받는지를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함을 의미한다. AI 퍼스널 브랜딩은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단기적인 인기보다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며, 시장과 데이터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따라서, AI는 브랜딩의 도구가 아니라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아야 한다. AI를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AI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hatGPT와 같은 AI 도구를 사용하여 콘텐츠 생성과 아이디어 발굴을 할 수 있다. BuzzSumo와 Ahrefs를 통해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DALL-E와 Midjourney를 활용하여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도구들은 브랜드의 차별성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Google Analytics와 같은 데이터 분석 도구를 통해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고, Trello와 ChatGPT를 활용하여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브랜드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은 브랜드가 시장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ChatGPT를 통해 블로그 포스트, 소셜 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카피 등을 신속하게 작성할 수 있으며, 이는 브랜드의 온라인 존재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DALL-E와 같은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하여 독창적인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브랜드의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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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은 경쟁이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전문성과 강점을 전략적으로 보여주어 경쟁자와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고, 커리어 기회를 확대하며, 신뢰를 구축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AI 퍼스널브랜딩 2.0 시대’를 선언하는 실천형 전략서로 저자는 퍼스널 브랜드의 개념을 ‘감’과 ‘경험’ 중심의 1.0 시대에서 데이터 기반·AI 활용 중심의 2.0 시대로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7단계 ‘7D 퍼스널 브랜딩 프로세스(Discover–Define–Digitalize–Develop–Differentiate–Diversify–Dynamize)’를 통해 개인의 강점 발견부터 지속 가능한 성장까지 AI를 통한 체계적 브랜드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각 장마다 제공되는 AI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는 기존의 추상적 브랜딩 이론을 ‘실행 가능한 지침’으로 전환시켰다는 점에서 차별화되고 있다. ChatGPT, Midjourney, Claude 등 생성형 AI 도구를 실제 브랜드 기획·콘텐츠·포지셔닝·수익모델 설계에 활용하는 구체적 예시가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다. 또한 크리에이터 및 강사, 코치 등 자영형 직업군에게는 자신만의 브랜딩 자산을 체계적으로 수익화 하려는 사람에게 실질적 참고서가 될 수 있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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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한 퍼스널 브랜딩 구축 노하우
책을 선택한 이유 AI의 등장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고비용 저효율 인력이 AI에 급속히 대체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AI를 사용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경쟁력의 중요한 관건이 되고 있다. AI를 통한 퍼스널브랜딩 향상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를 선택한다.
1부 왜 AI 퍼스널 브랜딩 2.0이 필요한가? 세스 고딘 스타일―사고방식 전환/ 퍼스널 브랜딩의 패러다임 전환 & AI 필요성 강조 에서는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콘텐츠 를 만들려는 시도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AI는 콘텐츠 에 정말로 반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퍼스널 브랜딩 2.0 시대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AI 시대의 성공은 올바른 질문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질문이 첫 번째 답변을 가져오고, 답변은 더 좋은 두 번째 질문을 만들어낸다. 직관은 패턴 을 잘못 인식하고, 과거의 경험에 지나치게 의존한다. AI는 브랜딩 에 정확성, 효율성, 일관성을 가져온다. 인플루언싱 은 브랜드로 가는 첫 단계일 수 있지만, 그 자체로는 온전한 브랜드 가 아니다. AI가 무엇을 대체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가능하게 하느냐를 봐야 한다.
2부 7D 퍼스널 브랜딩 프로세스를 활용한 AI 브랜드 구축 러셀 브런슨 스타일―단계별 실행/ 초보자→성장기로 넘어가는 실전 가이드 에서는 AI 분석으로 콘텐츠 전략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AI를 활용하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기 분석이 가능하다. AI는 제공하는 데이터만큼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다. 충분한 데이터 를 모으면 AI 도구를 활용해 객관적 분석을 진행한다. AI가 제공한 인사이트를 정제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는 누구인가를 정의한다. AI를 활용해 더 정확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BI를 구축할 수 있다. 가치 제안, VP는 청중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를 명확히 한다. 강점 발견 프롬프트, 타깃 오디언스 분석 프롬프트,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프롬프트, 실행 계획 수립 프롬프트 등 AI를 활용한 자기 분석을 위한 실용적 챗GPT 프롬프트 템플릿 을 소개한다. 효과적인 자기소개는 정체성, 가치 제안, 차별화 포인트 를 3초 안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FAB 모델은 제품 마케팅 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법으로, 자기소개에 적용하면 강력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다. 브랜드 네이밍 은 핵심 가치와 차별점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전략적 과정이다. 핵심 가치 키워드 추출, 브랜드 네이밍 전략 수립 및 네임 후보 생성, 네임 평가 및 검증, 스토리 연결성 검토, 최종 선택 및 테스트 를 거친다. AI를 활용한 브랜드 스토리텔링 프로세스 는 브랜드 스토리 구조 설계, 브랜드 스토리 핵심 요소 정의, 스토리텔링 기법 적용, 브랜드 메시지 추출 및 프레임워크 개발, 스토리 검증 및 최적화 단계로 이루어 진다. 시각적으로 표현할 비주얼 아이덴티티 를 만든다. 브랜드 무드보드 생성 후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비주얼 자산을 제작한다. AI를 활용해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포지셔닝 을 개발한다. 경쟁자들의 위치를 시각화하는 매트릭스를 만들고, 경쟁자들의 위치를 표시한다.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독특한 차별화 전략을 개발한다. 차별화 전략이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 검증해 본다. 차별화 전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해 본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의 특성과 알고리즘 을 이해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브랜드 와 목표에 가장 적합한 주요 플랫폼 을 선택한다. 선택한 플랫폼 의 알고리즘 을 이해하고 최적화 전략을 수립한다. 체계적인 콘텐츠 캘린더 를 설계하여 일관성 있게 포스팅 한다. 콘텐츠 작성 부터 발행까지 AI를 활용한 최적화 시스템 을 구축해 효율성과 성과를 높인다. 효과적인 AI 글쓰기는 올바른 도구 선택과 프롬프트 작성에서 시작된다. 주요 AI 글쓰기 도구를 소개하고, 콘텐츠 유형별 최적 프롬프트 템플릿 을 살펴본다.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면 매력적인 시각 자료를 만들 수 있다. 시각적 콘텐츠 유형별 프롬프트 템플릿 을 소개한다. AI 생성 콘텐츠 에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 템플릿 시스템 을 구축해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를 유지하면서 콘텐츠 제작 시간을 단축한다.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 이 필요하다. 콘텐츠 전략 및 계획 자동화, 콘텐츠 제작 자동화, 콘텐츠 배포 및 프로모션 자동화, 콘텐츠 최적화 및 반복 자동화 단계를 통해 AI 기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 을 구축해 본다. AI 기반 브랜드 성장 저널링 시스템 은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성과 추적, 지속적 학습을 통합하는 개인화된 성장 프레임워크 다. 브랜드 성장 저널링을 위한 기본 구조 설정, AI 기반 저널링 시스템 자동화,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 구축 단계를 통해 브랜드 성장 저널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사람들은 더 많은 콘텐츠 가 아닌 증명된 전문성을 원한다. 브랜드 증명의 필수 요소는 공식 출판물, 100권 읽기, 100명 인터뷰, 100개 콘텐츠, 차별화된 가치다. 100 권의 책 목록을 만들고 AI로 핵심 개념을 추출하고 중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읽고, 책의 통찰을 프로젝트 와 연결하는 AI 요약 시스템 을 구축한다. AI로 잠재적 인터뷰 대상자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하고, 접근 메시지 자동 생성 시스템 구현, 인터뷰 질문 준비 및 분석하며, 더 깊이 있는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 100개의 고품질 칼럼 을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만들고, AI 대시보드 를 만들어 포트폴리오를 기록해 객관화 한다. WOW 요소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독특한 경험과 관점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하고, 업계 트렌드 와 경쟁자 분석 자동화, 교차점에서 기회 영역 도출을 시도한다. 글쓰기 자동화 시스템 으로 주간 콘텐츠 를 자동 생성하고, 디자인 자동화로 시각적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며, 멀티채널 배포 자동화로 여러 플랫폼에 자동으로 최적화 한다. 성장 지표 대시보드 로 브랜드 자산 축적을 시각화하고, 디지털 평판 관리, 브랜드 스코어 측정, 브랜드 자산 수익화, 디지털 제품 생성, 영향력 마켓 플레이스, 자동화된 성장 사이클 을 통해 콘텐츠 생산에 많은 시간을 희생하지 않고도 전문가로 브랜딩 할 수 있다. 진정한 브랜딩 은 차별화에서 시작된다. 포지셔닝 은 사람들이 나를 어떤 전문가로 인식하게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나를 찾는 고객이 명확해지고, 나만의 메시지 를 구축하며 고객의 신뢰와 충성도를 높이다. 퍼스널 브랜딩 포지셔닝 전략은 나만의 강점 분석, 차별화 요소 정리, 브랜드 메시지 및 콘셉트 확립으로 이루어진다. 포지셔닝 이 없으면 평범한 전문가로 인식되고, 포지셔닝 이 명확하면 대표 인물로 자리잡게 된다. 포지셔닝 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모든 사람을 위한 브랜드 는 아무도 원하지 않는 브랜드 가 된다. 포지셔닝 은 나는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한 문제를 이런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하며, 저런 종류의 일은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강한 포지셔닝 은 명확한 경계를 설정한다. 모든 프로젝트 를 수용하려 하면 전문성이 희석되고 고객의 신뢰도가 낮아질 위험이 커진다. AI 시대의 개인 브랜드 차별화는 전문성 차별화, 방법론 차별화, 개성 차별화의 차원애서 이루어진다. 포지셔닝 의 본질은 다른 사람과 달라지려는 의식적 노력이다. 더 좋은 브랜드가 아니라 다른 브랜드 가 되는 것이다. 경쟁 분석과 차별화 기회 발견,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 제안, 차별화된 언어와 메시징 개발 으로 효과적인 포지셔닝 을 한다. 효과적 포지셔닝 은 명확성, 독특함, 지속성 요소를 포함한다. 진정한 포지셔닝 의 힘은 선택과 배제에서 나온다. 성공적인 포지셔닝은 의도적으로 일부 시장을 포기한다. 핵심 차별점에 강점을 집중하고, 명확한 비전과 포지션을 선언한다. 틈새시장에서 권위를 구축하면 더 빠르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틈새시장 지식 베이스 를 구축하고, 특화된 고품질 콘텐츠 를 제작하며, 틈새시장 내 커뮤니티 를 생성하고 리더십 을 발휘한다. 3부 AI 퍼스널 브랜딩의 지속 성장 전략 데이비드 아커 & 블렛 저널 스타일/ 전문가가 되어 확장하는 단계 에서는 브랜드는 자산이다. 포트폴리오 로 관리되어야 한다. AI 시대에서는 전문성을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브랜드 다각화는 브랜드 자산을 활용하여 통합된 가치 제안 시스템 을 구축한다. 전문성을 체계화된 강의로 전환하는 것은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다. 서비스 기반 다각화는 전문 서비스를 다양한 형태와 수준으로 제공한다. 제품 기반 다각화는 지식과 전문성을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변환하다. 미디어 플랫폼 기반 다각화는 미디어 자산이나 플랫폼을 구축한다. 성공적인 브랜드 다각화는 전략적 계획에서 시작한다. 다각화 준비도를 평가하고, 다각화 로드앱을 설계한다. 전략적 네트워킹 구축, 콘텐츠 기반 네트워크 확장, 가치 중심 커뮤니티 구축, 네트워크 확장 전략 수립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한다. 성공적인 브랜드는 어제의 성과를 측정하고, 오늘의 가치를 전달하며, 내일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단기적 KPI에 집중한 나머지, 장기적 브랜드 자산 구축을 소홀히 하는 함정에 빠진다. AI는 방대한 데이터 를 유의미한 통찰로 변화한다.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 평판을 관리하는 것이 브랜드 의 수명을 관리하는 것이다. 강한 브랜드 는 현재의 인기가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견고해지는 신뢰와 평판에서 비롯된다. AI를 활용한 평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모든 브랜드 는 신뢰의 위기를 겪게 된다. 중요한 것은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다. 준비된 브랜드 는 위기를 신뢰 강화 기회로 전환할 수 있다., 브랜드 의 핵심 가치와 철학은 진화하되, 본질은 유지되어야 한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 는 단일 지식 원천이 아닌 다양한 관점과 전문성이 교류하는 생태계를 필요로 한다. 위기 상황에서 브랜드를 지켜주는 것은 팔로워의 수가 아니라, 깊은 신뢰와 지지 네트워크 다. AI 퍼스널 브랜딩 은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접근법이다. AI 브랜드 혁신의 핵심 패턴 은 초개인화와 확장성의 균형, 지속적 적응과 일관성의 조화, 인간적 요소와 기술의 시너지, 데이터 기반 직관의 활용이다. 90일 동안 단계적으로 AI 퍼스널 브랜딩 으로 전환한다. 90일 계획을 통해 브랜드 기반부터 체계적으로 전환하고, 브랜드 역량을 확장할 수 있다. 효과적인 AI 퍼스널 브랜딩 을 위해서는 적절한 도구와 리소스 가 필요하다. AI 퍼스널 브랜딩 은 일회성 프로젝트 가 아닌 지속적 실천이 필요하며, 장기적 성공을 위한 핵심 습관과 시스템 을 구축해야 한다. AI 퍼스널 브랜딩 여정은 지금 바로 첫걸음을 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5분 액션을 소개한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는 퍼스널 브랜딩 에서 AI의 필요성, AI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드 구축, 퍼스널 브랜드 향상 방법을 다룬다. 퍼스널 브랜딩 2.0 시대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AI는 브랜딩 에 정확성, 효율성, 일관성을 가져온다. AI가 무엇을 대체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가능하게 하느냐를 봐야 한다. AI를 활용하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기 분석이 가능하다. 충분한 데이터 를 모아 AI 도구를 활용해 객관적 분석을 진행한다. AI가 제공한 인사이트를 정제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AI를 활용해 더 정확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BI를 구축할 수 있다. 가치 제안, VP는 청중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를 명확히 한다. FAB 모델은 자기소개에 적용하면 강력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다. 브랜드 네이밍 은 핵심 가치와 차별점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전략적 과정이다. AI를 활용해 브랜드 스토리텔링 을 한다. 브랜드 무드보드 생성 후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바주얼 아이덴티티 를 만든다. AI를 활용해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포지셔닝 을 개발한다.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독특한 차별화 전략을 개발하고, 차별화 전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해 본다. 브랜드 와 목표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 을 선택하고 플랫폼 최적화 전략을 수립한다.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면 매력적인 시각 자료를 만들 수 있다. 브랜드 템플릿 시스템 을 구축하면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를 유지하며 제작 시간을 단축한다.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 이 필요하다. AI 기반 브랜드 성장 저널링 시스템 은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성과 추적, 지속적 학습을 통합하는 개인화된 성장 프레임워크 다. 브랜드 증명의 필수 요소는 공식 출판물, 100권 읽기, 100명 인터뷰, 100개 콘텐츠, 차별화된 가치다. 100 권의 핵심 개념을 추출하고 중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읽고, 책의 통찰을 프로젝트 와 연결하는 AI 요약 시스템 을 구축한다. AI를 인터뷰 준비 및 분석에 사용하면 더 깊이 있는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100개의 고품질 칼럼 을 만들고, 기록해 객관화 한다. WOW 요소 발견을 위해 경험과 관점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하고, 기회 영역 도출을 시도한다. 글쓰기 자동화 시스템 으로 주간 콘텐츠 를 자동 생성하고, 디자인 자동화로 시각적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며, 멀티채널 배포 자동화로 여러 플랫폼에 자동으로 최적화 한다. 성장 지표 대시보드 로 브랜드 자산 축적을 시각화하고,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콘텐츠 생산을 통해 전문가로 브랜딩 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포지셔닝 전략은 전문가로 인식하게 만든다. 포지셔닝 은 나는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한 문제를 이런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하며, 저런 종류의 일은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AI 시대의 개인 브랜드 차별화는 전문성 차별화, 방법론 차별화, 개성 차별화의 차원애서 이루어진다. 포지셔닝 의 본질은 다른 사람과 달라지려는 의식적 노력이다. 더 좋은 브랜드가 아니라 다른 브랜드 가 되는 것이다. 진정한 포지셔닝 의 힘은 선택과 배제에서 나온다. 핵심 차별점에 강점을 집중하고, 명확한 비전과 포지션을 선언한다. 브랜드는 자산이다. 포트폴리오 로 관리되어야 한다. 브랜드 다각화는 브랜드 자산을 활용하여 통합된 가치 제안 시스템 을 구축한다. 서비스 기반 다각화는 전문 서비스를 다양한 형태와 수준으로 제공한다. 제품 기반 다각화는 지식과 전문성을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변환하다. 미디어 플랫폼 기반 다각화는 미디어 자산이나 플랫폼을 구축한다. 성공적인 브랜드는 어제의 성과를 측정하고, 오늘의 가치를 전달하며, 내일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평판을 관리하는 것이 브랜드 의 수명을 관리하는 것이다. 모든 브랜드 는 신뢰의 위기를 겪게 된다. 중요한 것은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다. 브랜드 의 핵심 가치와 철학은 진화하되, 본질은 유지되어야 한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 는 단일 지식 원천이 아닌 다양한 관점과 전문성이 교류하는 생태계를 필요로 한다. AI 퍼스널 브랜딩 은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접근법이다. 90일 계획을 통해 브랜드 기반부터 체계적으로 전환하고, 브랜드 역량을 확장할 수 있다. 효과적인 AI 퍼스널 브랜딩 을 위해서는 적절한 도구와 리소스 가 필요하다. AI 퍼스널 브랜딩 여정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5분 액션을 소개한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는 퍼스널 브랜딩 에서 AI의 필요성, AI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드 구축, 퍼스널 브랜드 향상 방법을 다룬다. 퍼스널 브랜딩 2.0 시대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AI는 브랜딩 에 정확성, 효율성, 일관성을 가져온다. AI가 무엇을 대체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가능하게 하느냐를 봐야 한다. AI를 활용하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자기 분석이 가능하다. 충분한 데이터 를 모아 AI 도구를 활용해 객관적 분석을 진행한다. AI가 제공한 인사이트를 정제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AI를 활용해 더 정확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BI를 구축할 수 있다. 가치 제안, VP는 청중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를 명확히 한다. FAB 모델은 자기소개에 적용하면 강력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다. 브랜드 네이밍 은 핵심 가치와 차별점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전략적 과정이다. AI를 활용해 브랜드 스토리텔링 을 한다. 브랜드 무드보드 생성 후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바주얼 아이덴티티 를 만든다. AI를 활용해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포지셔닝 을 개발한다.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독특한 차별화 전략을 개발하고, 차별화 전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해 본다. 브랜드 와 목표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 을 선택하고 플랫폼 최적화 전략을 수립한다.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면 매력적인 시각 자료를 만들 수 있다. 브랜드 템플릿 시스템 을 구축하면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를 유지하며 제작 시간을 단축한다.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 이 필요하다. AI 기반 브랜드 성장 저널링 시스템 은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성과 추적, 지속적 학습을 통합하는 개인화된 성장 프레임워크 다. 브랜드 증명의 필수 요소는 공식 출판물, 100권 읽기, 100명 인터뷰, 100개 콘텐츠, 차별화된 가치다. 100 권의 핵심 개념을 추출하고 중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읽고, 책의 통찰을 프로젝트 와 연결하는 AI 요약 시스템 을 구축한다. AI를 인터뷰 준비 및 분석에 사용하면 더 깊이 있는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100개의 고품질 칼럼 을 만들고, 기록해 객관화 한다. WOW 요소 발견을 위해 경험과 관점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하고, 기회 영역 도출을 시도한다. 글쓰기 자동화 시스템 으로 주간 콘텐츠 를 자동 생성하고, 디자인 자동화로 시각적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며, 멀티채널 배포 자동화로 여러 플랫폼에 자동으로 최적화 한다. 성장 지표 대시보드 로 브랜드 자산 축적을 시각화하고,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콘텐츠 생산을 통해 전문가로 브랜딩 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포지셔닝 전략은 전문가로 인식하게 만든다. 포지셔닝 은 나는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한 문제를 이런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하며, 저런 종류의 일은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AI 시대의 개인 브랜드 차별화는 전문성 차별화, 방법론 차별화, 개성 차별화의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포지셔닝 의 본질은 다른 사람과 달라지려는 의식적 노력이다. 더 좋은 브랜드가 아니라 다른 브랜드 가 되는 것이다. 진정한 포지셔닝 의 힘은 선택과 배제에서 나온다. 핵심 차별점에 강점을 집중하고, 명확한 비전과 포지션을 선언한다. 브랜드는 자산이다. 포트폴리오 로 관리되어야 한다. 브랜드 다각화는 브랜드 자산을 활용하여 통합된 가치 제안 시스템 을 구축한다. 서비스 기반 다각화는 전문 서비스를 다양한 형태와 수준으로 제공한다. 제품 기반 다각화는 지식과 전문성을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변환하다. 미디어 플랫폼 기반 다각화는 미디어 자산이나 플랫폼을 구축한다. 성공적인 브랜드는 어제의 성과를 측정하고, 오늘의 가치를 전달하며, 내일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평판을 관리하는 것이 브랜드 의 수명을 관리하는 것이다. 모든 브랜드 는 신뢰의 위기를 겪게 된다. 중요한 것은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다. 브랜드 의 핵심 가치와 철학은 진화하되, 본질은 유지되어야 한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 는 단일 지식 원천이 아닌 다양한 관점과 전문성이 교류하는 생태계를 필요로 한다. AI 퍼스널 브랜딩 은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접근법이다. 90일 계획을 통해 브랜드 기반부터 체계적으로 전환하고, 브랜드 역량을 확장할 수 있다. 효과적인 AI 퍼스널 브랜딩 을 위해서는 적절한 도구와 리소스 가 필요하다. AI 퍼스널 브랜딩 여정을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5분 액션을 소개한다. 평생 직장이 사라진 시대다. 브랜드 는 특정 기업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자신을 브랜드 로 만들어야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AI는 퍼스널 브랜딩 을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도구다. 과거처럼 모든 것을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AI로 자동화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AI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다.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브랜딩 전략은 감으로 하는 주먹구구식 방법보다 뛰어나다. AI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브랜딩 할 수 있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는 퍼스널 브랜딩을 AI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브랜딩 하는 7D 퍼스널 브랜딩 프로세스 를 제안한다. Discovear, Define & Design Identity, Digitalize, Develop, Differentiate, Diversify, Dynamize 등 퍼스널 브랜딩 단계를 거치며, 퍼스널 브랜딩 을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7D 퍼스널 브랜딩 프로세스 를 구축할 수 있도록 브랜딩 전략, AI 프롬프트, 플랫폼, AI 도구, 템플릿 등을 안내한다. 퍼스널 브랜딩 에 AI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전략과 AI 이용 방법을 안내하므로, AI를 이용한 퍼스널 브랜딩 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퍼스널 브랜딩 구축 사례를 예시로 소개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브랜딩 전략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 구축이 필수가 된 시대다. AI는 브랜드 확장성과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유용한 도구다. 퍼스널 브랜딩 구축에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퍼스널 브랜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관건이다. AI의 활용은 데이터 기반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지속하는 데 유용하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는 AI 시대의 퍼스널 브랜딩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면서 성공적인 퍼스널 브랜드 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힘찬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감으로하는브랜딩은끝났다 #AI퍼스널브랜딩20혁명 #힘찬북스 #조연심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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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번 책의 저자에 대해 들어보았을 거예요. 저는 저자의 이전 도서 <하루 하나 브랜딩>을 통해서 브랜딩화에 대해 기반을 다지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던 터라, 저자의 신간 도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안정적인 직종이나 직장을 선호했다면, 이제는 프리랜서로서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도 SNS를 활용해서 수익을 창출해 내는 직업군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그로 인해 성별, 나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잘 다듬어 어린 나이에도 고수익을 만드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 책의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라고 느낄 수 있을 법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감' 하나로만 무언가를 끌어내고 만들어내는 것에 한계를 느낄 수 있음은 당연한 사실이라 생각했어요. 최근에는 인공지능 AI를 겸비해서 자신만의 특성을 조금 더 강화시킬 수 있고, 자신만의 특색을 조금 더 강조하여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 과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참 좋을 테지요. SNS를 활용해서 수익을 만들어내고 싶다면, 최신의 트렌드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기만의 장점만으로는 브랜드화하는 것은 이미 넘쳐나기에, 인공지능 자동화 법을 이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을 함께 접목할 수 있는 기술적인 전략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최신의 트렌드에 대해 업데이트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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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 이 책은 퍼스널 브랜딩2.0에 가장 잘맞는 브랜드시스템 설계방법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브랜딩 도서를 만든 장본인이며 그만큼 브랜딩업계에서는 아주 인지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저자가 알려주는 AI퍼스널브랜딩이라니 아주 기대가 됩니다. 왜 퍼스널브랜딩이 중요하고., 기존의 방식에서 AI시대로 넘어오면서 변화하면 안되는지 나옵니다. 브랜딩이라고 하면 막연히 '감각'이나 '센스'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이 책에서는 그런 추상적 접근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단계별 전략을 제안합니다. > “지금 이 순간, 당신은 두 갈래 길 앞에 있다.” AI 기반 브랜딩 시스템을 통해 수동적 브랜딩에서 능동적 브랜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작은 변화라도 지금 바로 시작하라는 이 챕터의 흐름은, 브랜드에 대해 막연했던 저에게도 뭔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기존 감각 중심 브랜딩이 가지는 한계를 짚고, 데이터 기반 AI 브랜딩의 강점을 강조합니다. > “AI는 감이 아닌 ‘정확성·효율성·일관성’을 제공한다.” 책에서 예시로 든 '콘텐츠 타깃층의 실질 연령대 분석'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본인이 예상했던 타깃층과 실제 콘텐츠를 소비하는 층이 다르다는 통계는 콘텐츠 제작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인사이트였고요. 효율적 설계와 반복 가능한 시스템이 결국 지속 가능한 브랜딩의 핵심이라는 점도 마음 깊이 새기게 됩니다. 이제는 ‘누구에게나 통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한 사람에게 꽂히는 메시지’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AI는 그 중심에 있습니다. 하이퍼 퍼스널라이제이션(초개인화), 예측 브랜딩, 통합 시스템까지… 책에서는 각 요소에 적합한 AI 도구들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지금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인 구성입니다. BuzzSumo, ChatGPT, Midjourney, Runway 등 이미 익숙한 도구들도 많아 부담 없이 읽혔습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명확히 하기 위해선 '정체성(BI)'과 '가치제안(VP)'이 필요합니다. 책에서는 퍼스널 브랜드를 수식으로 표현합니다. > PB = (BI + VP + VM) × C × N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각 요소에 대한 설명이 명쾌하고, 실제 브랜딩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단계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개인 브랜드를 사업화하거나 콘텐츠화하려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파트였습니다. BI 설정 이후에는 VP(Value Proposition)를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성공사례 중 ‘법칙을 찾아낸 변호사’의 이야기에서는, AI 분석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정체성과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는지를 보여줍니다. “AI를 활용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으로 6개월 만에 인지도가 300% 상승했다” 브랜딩이 ‘보여지는 것’에서 ‘설득하는 것’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자기표현을 넘어 실질적 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잘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AI 기반 브랜딩 전략을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는지 매우 실질적으로 풀어갑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온라인 확장 전략 , 자동화된 콘텐츠 생산 시스템 , 퍼스널 브랜딩의 차별화 전략 등 특히 챕터마다 '프로프트', '체크리스트', '실행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어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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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랜딩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무명의 전문가가 단시간에 유명인사가 될 수도 있는 시대이다. 모두 AI덕분인 것 같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완벽하게 대신해주기 때문에 그동안 여러명의 마케팅 전문가가 달라붙어서 해왔던 일을 혼자서 다 해준다. 이 책에 나온 7가지 퍼스널 브랜딩 프로세스는 모두 다 주목할 만하다. 개인을 홍보하는 시작은 자기 분석부터 해야 한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스스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방법이 어렵지도 않다. 이 책에 나온 프롬프트를 통해 ChatGPT에게 질문을 해보면 된다.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수많은 내용들이 나올 것이고, 브랜딩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ChatGPT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꼭 해보기를 바란다. 지금 시작하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크게 뒤쳐질 것이기 때문이다. 벌써 AI를 이용하여 극단적인 효율성으로 큰 돈을 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그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 이 책에 나온 브랜딩 성공사례도 읽어볼만 하다. 예전처럼 오랜 기간을 거쳐야만 전문가로서 인정받던 시대는 지났다. 고급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고, AI를 통해 얼마든지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제 이런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얼마나 얻어낼 수 있는 지가 성공의 기준이 될 것이다. AI를 통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감으로하는브랜딩은끝났다 #조연심 #힘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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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 조연심 힘찬북스 AI 퍼스널 브랜딩 2.0 혁명 7D 프로세스로 자동 성장하는 나만의 브랜드 시스템 만들기 멀티 작업이 가능하면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든든한 AI가 있으니까요~ 보다 더 깊이 들어가 보면.. AI와 업무를 나눠서 하는데.. 똑같이 반반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 업무 분담을 잘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7D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겠죠. Discover Myself(발견), Define &Design(정의와 설계), Digitalize(디지털화), Develop(개발), Differentiate(차별화), Diversify(다각화), Dynamize(활성화) 이 모든 과정의 핵심은 AI에게 의뢰를 할 때에 어떻게 하는지를 아는 겁니다. 팀원들은 일사불란하게 임무를 완수하는데요. 팀장은 방향을 제시해야 되는 매우 중차대한 역할을 하고 있죠. 우리는 AI와 일할 때... 팀장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한 수고는?? 물론 팀원이 합니다. 팀장인 우리는 팀원이 제시하는 제안들을 검토해서 고~ 스톱을 결정하고.. 다시 팀원들에게 적절한 지시를 하면 됩니다. 최대 20번의 질문을 해서 그 답을 찾아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 '개미'라는 답이 정해져 있다면, '생물인가요?' , '동물? 곤충?', '다리는 몇 개?'.. 이런 식으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본인이 스무고개를 잘한다면.. AI 시대에 팀장의 자질이 보입니다.^^ AI에게 올바른 질문을 할 줄 알아야, AI가 정확한 분석을 해서 올바른 답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사례를 통해서.. 우리는 필요로 하는 답을 이끌어내기 위한 질문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AI가 데이터를 취합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확한 데이터를 입력해서 자기 객관화 작업을 잘 해야 됩니다. 자기 객관화는 자기소개, 회사 소개, 브랜드 소개, 프로젝트 소개 등등 그 어떤 것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AI의 객관화 작업이 완료되면, 이제 우리는 필요한 답을 이끌어 낼 준비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도구를 활용해서 구체화 작업에 들어갑니다. '브랜드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어줘~' '브랜드를 어디서 론칭하는 게 좋을까?' '브랜드 홍보 타깃을 정해줘~ 효율적인 홍보 방법을 제안해 줘'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밑그림, 준비작업이 그만큼 중요하고 정교하게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입니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 개인을 브랜드화하는 시대입니다.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구시대적 방법이 아닌, AI를 활용해서 기회비용을 절감하면서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에 포커스를 맞춰서 저술되어 있지만, 모든 작업에 있어서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행에 옮기고.. 지속한다면.. AI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감으로하는브랜딩은끝났다 #조연심 #힘찬북스 #AI활용법 #AI브랜딩 #7D프로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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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일은 누구나 힘든 일입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우리 모두 변화에 적응해 갑니다. 이 책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는 새로운 시대의 브랜딩에 대해 이야기하고 디지털 시대에 브랜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디지털 시대의 브랜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AI는 그런 브랜딩의 규칙을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AI 기반 데이터 주도 브랜딩을 하는 퍼스널 브랜딩 2.0 시대에 살고 있고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을 바꾼 것처럼 AI도 브랜딩의 방식을 새롭게 ㅎ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이 뛰어난지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시간은 우리가 가진 교환 불가능한 유일한 자원으로 하루에 소비되는 시간을 1년으로 계산하면 엄청난 시간이 됩니다. AI와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방식을 학습하는 길, 처음에는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길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은 단순한 로고나 슬로건 개발을 넘어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강점을 세상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과정입니다. AI 시대의 퍼스널 브랜딩은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욱 정교해졌지만 핵심에는 언제나 진정성과 일관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여정이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일관된 콘텐츠 생산과 브랜드 성장을 위해 AI 기반 브랜드 성장 저널링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성과 추적, 지속적 학습을 통합하는 개인화된 성장 프레임워크입니다. 온라인 브랜드 구축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AI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는 능력은 디지털 환경에서 경쟁 우위에 있습니다.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는 AI로 브랜딩하는 예시들을 통해 브랜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완전히 재정립하기도 하고 뛰어난 성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지 명확히 하는 브랜딩으로 더 이상 아무나와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특별한 가치를 인정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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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리뷰할 책은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란 책인데요. 제목이 도발적이라 눈에 확 들어오죠? 근데 책을 읽어보니 저 말이 단순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게 아니라 진짜 이 책의 주제라는 걸 알았어요. 퍼스널 브랜딩이 제목과 연결시키기 제일 좋겠네요. 퍼스널 브랜딩은 개념 자체가 굉장히 넓지만 대체로 기업에서 활용하던 브랜드화를 개인에게 적용시켜 개인의 이미지를 브랜드화해 남들과는 차별화된 나, 콘텐츠, 커리어 등을 이미지로 떠올리게 하는 거잖아요. 이를 위해선 감에 의존했어야 했죠. 먼저 나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 했기에 나의 장·단점이나 취미, 관심사, 신념, 학력과 경력 등을 스스로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죠. 예전의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첨삭 등이 그랬고 예전의 마케팅이나 브랜딩 또한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AI가 브랜딩 시대의 전환을 가져왔어요. 감이란 당연히 중요하지만 분석과 추측에 실패할 수 있고 잘못된 설계와 감정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책 제목은 좀 더 정확히 하자면 감으로만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입니다. 이 책은 AI를 활용해 요즘 시대에 먹히는 브랜딩,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는데요. 프롬프트가 책의 8~9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대부분 프롬프트입니다. 참고로 프롬프트는 AI에게 명령하는 텍스트를 말합니다. 즉, 챗 GPT에 쓰일 문장들이라고 보면 되죠. 그런데 챗 GPT가 출시된 후 우후죽순 쏟아졌던 책들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고작 2~3년 차이인데 확실히 챗 GPT가 발전하는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인지 달라요. 제가 가지고 있던 책들과 비교해 봤을 때 예전 책들을 챗 GPT의 가능성을 엿봤다면 이 책은 오직 챗 GPT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을 포함한) 브랜딩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디테일하고 유용했어요. 물론 저자인 조연심 님이 퍼스널 브랜드의 시조새라 불릴 정도의 전문가라서 그런지도 몰라요. 책은 간단한 사례들과 설명, 프롬프트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7D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짜임새 있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Discover - Define & Design - Digitalize - Develop - Differentiate - Diversify - Dynamize 위 7D 프로세스는 각각 분석 - 포지셔닝 - 확장 - 확장 2 - 차별화 포지셔닝 - 확장 3 - 시스템 완성을 다루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원래 쓰이던 마케팅 및 브랜딩 이론 및 전략을 AI를 기반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재탄생시켰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책에 있는 사례들이 실제 사례들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에피소드라고 나와있는데 만약 가정이라 하더라도 이게 요즘 시대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 엄청 집중되고 그에 따른 전략도 단순한 프롬프트 나열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 될 전략성 프롬프트라 진짜 유용했어요. AI 기반 퍼스널 브랜딩 및 브랜딩 전략에 관심 있거나 배워보고 싶은 분들,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책입니다. #감으로하는브랜딩은끝났다#조연심 #힘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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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연히 본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라는 책의 제목이 끌리더라고요.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고 싶어 yes24 서평 신청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chatGPT로 지브리 프사 만들기가 유행하잖아요. 몇 년 전부터 AI에 대해선 알고 있었지만, 이걸 어떻게 유용하게 써먹을지에 대해선 막막해서 잘 몰랐었어요. 많은 사람들도 저와 같은 입장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조용(?)하던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이용되던 AI툴이 지브리스타일 그림 만들기로 이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아마 앞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려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꽤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요. 그동안 막연하게 감으로만 하던 저의 브랜딩(?)에 드디어 체계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 약간 뜨끔했어요. 왜냐면 저는 뭐든 ‘감’으로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SNS도 그냥 그날그날 끌리는 사진 올리고, 자기소개도 뭔가 느낌 가는 대로 써놨었는데.. 이 책 읽고 나니까 “아.. 내가 왜 늘 브랜딩이 헷갈렸는지 알겠다” 싶더라고요. 조연심 작가님은 퍼스널 브랜딩의 전문가답게, 브랜딩을 아예 프로세스로 정리해줍니다. 그게 바로 ‘7D 프로세스’인데요. 발견, 정의, 디지털화, 개발, 차별화, 다각화, 활성화. 처음엔 약간 복잡해 보였는데, 읽다 보니까 가이드가 잡히더라고요. 특히 ‘디지털화’ 파트에서 내 브랜딩을 AI 시대에 맞춰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설명해준 게 인상 깊었어요. 진짜 나만의 ChatGPT 프롬프트 만드는 예시도 있어서 바로 따라해봤습니다. 좋았던 건 그냥 개념만 던져주지 않고, 진짜 실행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던져준다는 점. 아직 이걸 다 해보진 못했지만 몇 가지만 해봐도 “아, 이래서 방향이 생기는구나” 싶었어요. 사실 읽는 내내 약간 망설여지는 것도 있었어요. 내가 이걸 할 수 있는건가? 나보다는 좀 더 프로페셔널한 사람들을 위한 얘기가 아닐까? 근데 또 생각해보면, 저처럼 감으로 하는 사람일수록 이런 체계가 필요하겠구나 싶었어요. 감으로만 브랜딩하던 사람들에겐 현실적인 설계도가 될 것이고, AI와 데이터 시대에 어떻게 나를 보여줄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강추! 가볍게 읽히진 않지만, 읽고 나면 확실히 ‘브랜드로 사는 법’이 보입니다. 진짜 나를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분들께 추천해요. 특히 프리랜서나 콘텐츠 만드는 분들이라면 꽤 실용적으로 느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