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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나이에 외과 의사가 된 도우리와 외과 전담 간호사가 된 오하늘. 이 두 아이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미래에 많은 외과 의사선생님들이 탄생하면 좋겠습니다. 의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생생한 외상센터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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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외과 의사가 된 도우리와 간호사 오하늘. 초등학생 나이의 어리지만 환자를 살리고 싶은 마음은 진심인 친구들이 펼쳐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외상외과에서 일어나는 도우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미래에 많은 외상외과 의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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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때 의사어벤저스를 접하고 의사, 수의사 관련된 책들에 흥미를 가지게 된 초3 딸래미 AI 닥터스쿨 재밌게 보고, 이 책도 구매했어요. 당연히 1, 2권 모두 구입이지요. 역시나 제 예상은 적중했어요. 받은 그 자리에 주루룩 1권 독파. 재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