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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예방주사와 같은것,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으니.
남자가 한 여자만을 사랑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것은, 한 곡을 연주하기 위해 바이올리니스트가 몇 대의 바리올린을 필요로 한다는 것 처럼 어리석은 일이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면 남자의 그 모든 것을 용서한다. 그 죄조차도. 하지만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자의 장점조차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오노레 발자크
우정은 질그릇과 같아서 금이가도 되돌릴 수 있지만, 사랑은 거울과 같아 일단 깨지면 그것으로 끝이다.
사랑은 홍역과 같다. 한번만 걸리는데 나중에 걸리면 증상이 더 심각하니 말이다. 조시 빌링즈
비가 와서 일까? 도서관에서 "사랑"이라는 책 표지만 보고 그냥 빌려왔다. 사랑에 관한 좋은 글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좋았지만... 짜집기 하듯 한 대목 혹은 한 단락만 있는게 아쉬웠다. 연애를 할때 이런 책을 발견했다면... 편지에 인용이라도 할텐데.... 그래서..조금.. 아쉬웠지만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 커피 한잔과 사랑에 관한 멋진 문구들과 만나는 것도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장마철에는 우울증이 많이 온다고 한다. 우울한 마음 생기지 않도록... 모두 행복하면 좋겠다... 모두 모두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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