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엔 유즈키네 사 형제 단행본 나오기만 기다릴 정도로 뿍 빠져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유즈키네 사 형제 이야기 뿐 아니라 친구, 주변 이야기까지. 모두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요. 자극적인 소재 없이 일상을 살아가는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번 14권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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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30 구매) 쿠니요시 형제의 이야기는 훈훈하게 마무리. 뭔가 너무 좋은 결과로 끝난 거 아닌가, 싶기는 하지만 그게 이 만화의 매력이니까. 니카이도 가에 놀러간 이야기에서는 니카이도 삼촌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전에 봤던 것보다는 훨씬 인간적인 사람이구나 싶었다. |
| 공원에서 만난 연상의 소년 렌이 등교 거부중이고...같은 반 친구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렌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후회하던 쿠니요시... 미나토의 도움을 받아 형과 마주하기로 결심한다. 쿨해보이는 니카이도 삼촌에게도 따뜻한 추억이 있다...... |
| 등교 거부를 하던 동네 형을 셋째가 우연히 동네 공원?놀이터?에서 만나 놀게 되고. 그 형의 동생이 같은 학교 동급생이라 얽히는 이야기. 결국 모두의 도움으로 형은 마음의 짐을 벗고 재등교하게됩니다. 따뜻한 이야기네요 추천합니다. 표지 안이쁘지만ㅜㅜ |
| 유즈키네 사 형제 14권을 읽었습니다...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였으며...4형제 중 막내인 가쿠토가 너무 귀여웠고. 형제들의 우애가 보기 좋았습니다...잔잔하게 가볍게 읽기 좋으며..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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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4형제의 이야기가 계속됨에 있어서 행복한건 독자들뿐만 아닐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짜 우여곡절의 생활기를 이렇게 귀엽게 담아내줘서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큰 유즈키도 힘들거라는 걸 그래도 4명이서 으쌰으쌰해가며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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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 14 등교를 거부하고 있던 렌이 미나토와 동생 리츠의 도움으로 용기를 냅니다. 처음 마음을 먹기까지 얼마나 어려웠을지 응원하게 되면서 다시 친구들과 축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나온 니카이도 가족의 에피소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