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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시로 마노 작가님의 코미야먀가 싫어 0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남주의 라이벌로서 서브 남주가 등장합니다. 서브병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서브 남주가 더 취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브 남주는 남주보다 어째서 더 훌륭한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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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이벌이 등장하는구나. 서브 남주는 어째서 늘 잘생기고 매력이 넘치는건지. 여자주인공만큼이나 보는 독자들도 흔들리게 만드는 매력을 가져야만이 진정한 서브 남주의 자격을 가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매력적인 캐릭터는 곧 작가의 능력이다. 아주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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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2 구매) 새로운 등장인물인 카자오카가 등장했는데, 이쪽도 꽤 좋은 사람 같긴하다. 에나는 드디어 어머니와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고 나름대로 마음의 앙금을 풀었다. 카케루가 제대로 도와준 것 같긴 하다. 그런데 마지막에 그냥 고백을 해버리고 끝나버렸는데, 이 뒤의 대답이 신경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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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에게 라이벌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또 서브남주인공이 굉장히 잘 생기고 인성도 괜찮아 보여서 써브 남주 자비인 저는 또 조금 흔들리네요. 그리고 여자 주인공이 고민 하는 점도 굉장히 공감이 가게 전개가 돼서 그런 점에서 작가의 역량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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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야마가 싫어 04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남주시점에서 진행되는 순정만화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초반은 좋았는데 갈수록 잘... 몰겠네용 ㅠㅠ 일단 4권까지만 읽고 구매 멈춰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