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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문화제를 거치는 과정이 그려져 있음 뭐 대단한 사건 사고 같은 건 없고 일상적인 분위기로 모든 스토리는 흘러감 별로 마음의 동요 없이 편안하게 보기 좋은 만화.. 작화 조금 더 분발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약간 아쉽다 그런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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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 7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섭남과 엮이는 건 이제 끝난 듯 보이네요! 뭔가 섭남이 등장하고 빠지는 타이밍 같은 것도 적절해서 큰 감정 소모 없이 보고 싶은 분들은 이 작품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여주가 너무 귀엽고 햇살 여주라서 너무 좋아요... |
| 아니 진짜 너무 귀엽다.. 사실 일본 애들은 경험으로 넘어가는 타이밍도 너무 빠르고 그래서 약간 정서적 거부감이 좀 있긴 하거든요? 근데 여기 양아치 같은 애가 진짜 건실하게 단계 밟는거 보면서 크으 이거지 하면서 내면의 유교걸이 굿잡 날리고 잇음 |
| 처음에는 표지가 새롭기도 하고 안경으로 본성을 감추는 남주 설정 때문에 눈길이 갔는데 보면 볼수록 여주가 너무 귀여워요. 여주 감정선도 섬세하게 그려져서 몰입이 됐어요. 캐릭터들 반응도 현실에서 볼 거 같은 반응이라 공감도 되고 좋았어요. |
| 빨간머리와의 에피소드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는데 다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삐용삐용 이번 스토리는 그 동안 이야기와 많이 다른... 아무 착한 친구를 구하는 내용인데 뭔가 씁쓸한 결말이 될 것같아서 슬프네요 다음권이 기대되는 이야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