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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합성 다이아에 대해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자꾸 기회만 오는것같아요 뭔가 이야기 진도 나가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것같아요 이게 이렇게 권수가 많아질거라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벌써 23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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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단행본 제 23권. 작가는 유명한 니노미야 토모코. 이번 23권 표지는 아키네요. 전당포를 배경으로 한 순정만화 장르의 작품입니다. 뭔가 숨겨진 비밀도 있고 정주행 하고 있는데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코믹한 부분도 있고 소소한 감성이 느껴져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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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주변인들의 개성(?) 덕분에 늘 휘말리고야 마는 안쓰러운 남자주인공 아키가 23권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역시 어느 곳 하나 빠지지 않는 훈남…이지만 본편에선 늘 허당미 넘칩니다. 시노부가 드디어 입시 전쟁을 치르고 무사히 대학에 합격하는 경사가 발생! 긴자 9번지 상점가 상인들의 도움으로 발목을 접지른 엄마의 위급 상황과 입시 대학에 시험 보러 늦을 뻔한 일을 수습할 수 있었네요. 게다가 차기 회장 후보들의 갈등도 다행히 봉합했으니, 여러모로 해피엔딩! 외무장관의 아내 코우다의 도움으로 버즐국 출신이자 타카오미의 친구인 리치가 일본으로 놀러오게 됩니다. 그가 같이 동행한 친구의 정체는 버즐국의 다섯 번째 왕자인 리무르였습니다. 운 좋게 거물이 굴러들어왔으니 ‘합성 다이아’의 수수께끼에 관해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서도 있는 듯한데…? 그밖에도 대학교에서 처음 사귀게 된 친구 후우카와 시노부를 지학 동아리에 끌어들이려는 선배 신야의 등장으로 더욱 재미있어질 예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