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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다양한 감정과 갈등을 담아낸다는 점에서 더욱 작품에 몰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관계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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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정식 발매된 미카나기 토우야 작가님의 <루체와 백의 계약> 4권 입니다. 생각보다 정말이 빠른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작년 12월인가? 올해 1월인가? 그 때부터 1권이 발매되기 시작했는데, 벌써 4권까지 나왔네요?! 거의 한달에 한번씩 발매되는 거 아닌가...?! (대원 직원분 중 토우야 작가님 팬이 계신건가...??ㅎㅎ) 작가님 전작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 독자로서 이번 4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