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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미국부동산을 꿰뚫는 인사이트! 지역별 전략부터 사이클 분석까지, 투자의 타이밍을 알고싶다면 꼭 읽어야 할책입니다. 읽는 내내 시장 흐름과 투자 시점을 예측하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부동산에 대해 일고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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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트럼프 2.0 시대, 미국 부동산에 대한 이해는 세계적인 경제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투자자가 익혀야 할 미국 부동산 시장의 핵심 트렌드와 방향성, 글로벌 자본의 중심지인 미국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사이클에 대한 변화를 이해하고 선점하는 일은 정말 중요해요. '변화하는 소비자 선호도' --> 경제적 불확실성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필수품 구매를 우선시하는 소비 흐름을 알게되고요, '2025년 데이터 센터 건설 규모는 역대급이나 심각한 전력부족' 으로 건설 중인 상태이며, 전력 인프라의 확충을 요한다' --> 미국 기업들의 성장에 대한 방향성을 찾고, 투자 기회를 읽을 수 있어 정말 귀한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지식은 언제든 찾아내고 얻을 수 있지만, '지혜와 통찰'은 지속적인 독서와 배움을 통해 연결하고 만들어내야죠. #북다다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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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관련 집필을 계속 하시고 계시는 턴키 글로벌 리얼티의 김효지 대표님 신간 <미국 부동산 트렌드 2025>. 트럼프의 재선으로 인해 여러 산업에서 급격히 요동치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부동산의 트렌드도 궁금해졌고 또 올해 전망이 어떻고 또 이전 책에 비해 업데이트 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님은 미국 조지아주에 기반을 두고 계시는데 이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체적인 미국 부동산 전망을, 미국의 현재 변화하는 모습을 잘 담아두어서 지금 미국에 대해 공부하기도 좋은 것 같다. 이 책 읽으면서 놀란 건 차트랑 그래프, 다양한 자료조사를 통해 데이터들을 꼼꼼히 실어두었다는 것. 미국의 현주소를 여러가지 객관적인 지표로 파악할 수 있다. 하나하나 자세히 읽느라 진도는 빠르게 못 나가고 공부하듯이 읽었다. 지금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도 쩔쩔매고 있는데 미국부동산까지 관심을 가져야하나 싶지만 미국은 지금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미국 부동산 전반에 대해, 특히 트럼프의 재선 성공으로 달라지는 부동산 환경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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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말에 담긴 '기회와 위기'를 주목하라 . #미국부동산트렌드2025 #김효지 지음 #이든하우스 출판 #도서협찬 미국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성공스토리에서 항상 등장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내용이 한국과는 많이 다른것 같아서 언제나 궁금했었다. 로버트 기요사키, 브랜드 카톤, 도널드 트럼프 등 유명한 부자들의 책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내용은 세금부터 정책까지 한국의 상황과 많이 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원래부터 금수저 집안이었고, 부동산 개발회사로 유명했는데, 여러번의 큰 파산을 견디고 성공한 사업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은 미국 대통령까지 되었으니 더 이상의 성공도 없을 것처럼 보인다. 이들은 모두 미국 부동산을 기반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미국과 한국의 부동산 투자가 다른점은 부동산 법의 변동성이다. 한국은 정권이 교체되면 부동산 법이 확~ 바뀐다. 미국의 부동산 법은 거의 100년간 큰 줄기가 변하지 않고 있다.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방법과 양도소득세를 미룰 수 있는 법들이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거기다 외국인들의 투자를 환영한다. 그래서 전세계 부자들은 현금으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이익으로 다시 투자하면서 부를 축적하고 있다.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선순환 구조다. 한국 투자자들도 2024년부터 미국 부동산 투자가 늘었다고 한다. 한국의 경기 침체와 부동산 불황, 정치권의 불안정 등 다양한 요인으로 한국 부동산 투자보다 미국 부동산 투자가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새다. 주식투자도 한국에서 미국주식으로 많이 옮겨간다는데, 한국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흐름을 읽고 먼저 움직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 보통 2025 트렌드 책이 연말에 출간되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3월 중순이라는 좀 늦은 시기에 출간되었다. 아마도 미국 대선의 결과를 기다렸다가 출간이 늦어진 것이리라. 미국 트럼프 2.0 시대의 부동산을 전망하기 위해서 트럼프 1.0 시대의 부동산 정책과 결과를 먼저 살펴보고 2.0 시대를 예측한다. 트럼프의 고 관세 정책과 불법 이민자 추방 등으로 미국의 건설 원자재 값이 상승하고 건설 현장에서 일할 노동자가 줄어들 것이다. 이미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건설사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양이다. 이렇게 건설사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어떤 사업이 떠오를까? (해답은 이 책에 있음) 트럼프 2.0 시대에 어느 지역의 부동산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인가에 대해서 이 책은 다양한 근거로 몇 지역을 추천하고 있다. 이제 한국 내에서의 부동산 투자만 생각해서는 안되는 시기가 왔다. 세계가 하나의 톱니로 움직이고 있는 지금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도 미국을 염두해 보자.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23년 이상의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미국 부동산 전문 기업의 대표로 1,500건 이상의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키며 미국 부동산 협회가 수여하는 '밀러언 달러 클럽' 개인 부문 최고상을 6회나 수상했다고 한다. 궁금했던 미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었기에 더 반가웠다. 꼭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계획이 없더라도 이 책에서 미국 산업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어떤 업체에 투자하면 좋을지에 관한 힌트도 만날 수 있어서 유용하다. 경제공부에 관심이 있거나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권한다. . 결론 미국 투자가 답이다. .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경제공부 #부동산공부 #미국부동산 #미국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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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트렌드> - 숫자 너머에서 기회를 읽는 법 💡투자에도 타이밍이 있다면 지금이다 긴 터널 같던 고금리 시대가 저물고 있다. 팬데믹 이후 시장은 회복세를 타며 다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건 아니다. 부동산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고정효과로 묶여 있던 주택 소유자들, 모기지 금리에 눈치를 보는 실수요자들, 새롭게 유입되는 원격근무 기반의 인구들까지. 지금은 낡은 상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점이다. 정책과 수치로는 설명되지 않는 변화들이 벌어지고 있고, 그 변화를 가장 먼저 포착한 이들이 결국 다음 흐름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2025년’ 이라는 숫자는 이제 시점이 아니라 전략의 전환점이다. 이 전환점을 포착하는 눈을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장을 보는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 💡숫자 속에는 방향이 숨어 있다 부동산 시장은 감각이 아니라 데이터로 읽어야 한다.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더더욱 그렇다. 고정금리, 거래량 감소, 임대료 정체, 연준의 태도 변화. 각각 따로 보면 혼란스럽지만, 이 수치들이 모이면 새로운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중요한 건 단순히 데이터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흐르는 ‘변화의 패턴’ 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데이터를 해석하는 눈이 있다면, 위험은 예측 가능해지고 기회는 명확해진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다는 건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리듬을 배우는 일이다. 마치 악보를 읽듯, 시세표와 정책 사이에서 조용히 기회를 포착해내는 능력. 결국 투자란 감이 아니라 구조를 읽는 힘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부동산이 아니라 도시를 읽는 시선 부동산에 투자한다고 할 때 우리는 종종 ‘건물’ 을 먼저 본다. 그런데 진짜 변화는 도시 전체, 혹은 라이프스타일의 흐름에서 시작된다.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는 공간에 대한 인식을 바꿔놨고, 많은 사람들이 더 넓고 저렴한 주거지를 찾아 이동하기 시작했다. 교외와 도심의 관계도 달라졌고, 기존의 인기 지역이 아닌 새로운 중심지들이 부상하고 있다. 투자 대상은 결국 건물이 아니라 ‘사람들이 움직이는 방향’ 이다. 인구의 흐름, 산업의 재편, 주거 트렌드의 변화. 이를 도시별로 분석하고 시나리오를 짜보는 경험은 마치 도시 전체의 생태계를 들여다보는 일처럼 생생하다. 그렇게 읽는 부동산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살아 있는 시스템처럼 느껴진다. 💡정치가 시장을 흔들 때, 기회가 온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시작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니라 정책의 방향 전환이다. 세금 제도, 부동산 규제, 이민 정책, 산업 인센티브까지 전방위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정치가 경제를 흔들 때, 시장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얼어붙거나 요동치거나.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혼란이야말로 기회다. 정부가 어떤 지역에 혜택을 주는지, 어떤 산업을 지원하는지, 어디에 규제를 푸는지. 이 흐름을 빠르게 읽고, 그 틈새를 선점하는 것이 지금 필요한 투자 전략이다.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 산업, 주택 유형을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구성은 단지 참고자료를 넘어 전략 수립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부동산 가이드가 아니라, 정치와 경제를 연결해주는 지도다. 📖서평 요약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장에서 기회를 읽는 법을 알려준다. 데이터, 정책, 도시 흐름, 그리고 금융 환경까지 하나로 엮어 투자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 현실감 있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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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인구의 유입이 있는 곳이 좋아지고 일자리가 높아지는 지역에 기회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한 부동산 투자를 꿈꾸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생각을 크게 해야 가는 글로벌 시대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책이란 정말 좋은 점이 이런 게 있구나 생각하면 더 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자금이 없어도 책을 보면서 생각의 크기를 키워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달러 투자 부동산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센트럴 파크 공원이 보이는 뷰가 좋은 맨해튼은 오피스텔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어요. 센트럴 파크 공원에서 책을 보고 일광욕을 하고 싶습니다. 세계에 많은 영향을 주는 미국에 부동산을 사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리뷰를 통해서 다 소개하지 못했지만 책에는 자세히 나와있어서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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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전문기업 대표이자 1,500건 이상의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킨 턴키글로벌 김효지 대표님이 전하는 2025년 미국 부동산 트렌드! <미국 부동산 트렌드 2025> 는 매년 출간하는 연간 발행 전망서로, 트럼프 2.0 시대, 새로운 정책에 따른 경제 전망과 더불어 미국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전망한다. 미국 부동산 시장은 글로벌 자본이 집중되는 만큼 세계 경제의 동향을 살피기 위해 주의깊게 봐야 할 시장이기도 하다. ✓2025년 시장이 어떻게 변할 것이며 어떤 대비를 해야 하고, 또 어떤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은 2025년 미국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성장이 둔화되고 실업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 때에 부동산 시장은 어떤 영향이 있을까? "2025년은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시장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기회를 선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부동산 수수료 개편과, 미국 주택 보험료 상승, 고용 시장의 변화 등 몇 가지 굵직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들에 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시장을 유형별로 분석한다. 투자를 할 때에는, 그 시장의 사이클을 보는게 가장 중요한데 주식 시장과 마찬가지로 부동산 시장도 일정한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은 유형별로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에 거주용, 상업용, 산업용 및 물류창고 등 유형별로 나누어서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2025년 미국 부동산은 부동산 시장의 사이클 - 회복, 확장, 공급과잉, 침체의 단계 - 중에서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유형별로 그 사이클을 분석하고 2025년에 주목할 시장을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투자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왜 미국 부동산인가? 앞서 말했듯이, 미국은 주식시장 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 또한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는 곳으로 세계 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도 중요하다. "미국 부동산 시장은 세계 경제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글로벌 경제의 변화가 미국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며 미국 부동산 시장 역시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또한 미국 부동산은 다양한 금융 상품과 강력한 세금 혜택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이 미국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거의 제약이 없으며 세금 규정 또한 외국인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미국 부동산의 매력은 상당하다! 무엇보다 가장 궁금해 할 부분, 앞으로 어떤 시장이 가장 유망할 것인가? 어느 지역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 전망하고 있어서 미국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시기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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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미국 주식때문에 잠을 못자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나또한 하루가 다르게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증시를 보며 잠을 설칠때가 많다. 한편으론 요동치는 주식시장에 비해 요즘 상대적으로 잠잠한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관심이 간다. 오늘 읽은 책은 '미국 부동산 트렌드 2025'란 책이다. 저자는 미국 조지아주에 기반을 둔 부동산 전문기업의 대표로, 생소한 미국 부동산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하며 책을 넘겼다. 책은 현재 미국 부동산 시장 현황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작년엔 오랜기간 유지되어 온 부동산 수수료 제도와 주택 보험료 상승이란 2가지 큰 이슈가 있었고, 떨어질 것으로 기대되던 모기지 금리가 요즘 다시 상승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알아본다. 이외에도 기타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짚어보고, 트럼프의 정책에 따라 변화하는 흐름과 지역별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대체로 미국 부동산 트렌드가 주요 주제이지만, 개인적으론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여러가지 방법론과 툴에 눈이 갔다. 저자는 모기지 금리를 시작으로 임대 및 매매 수요와 공급 현황, 주택 구매 연령, 금액, 외국인 주택 평균 매매가, 고용환경, 재구매 수요, 재고현황, 세금과 정책, 그리고 다주택, 단독, 상업부지, 데이터 센터 등 용도별 현 사이클까지 굉장히 다양한 분석툴을 통해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기법을 제시한다. 그간 국내 부동산 책에서도 수급, 유동성, 금리 등 몇가지 요인을 중점적으로 다룬 적은 많았으나 이처럼 다각도로, 입체적으로 분석한 경우는 잘 보지 못했기에 굉장히 귀중한 자료가 될 것 같다. 추가로 부동산 분석에 으레 회자되는 M1, M2 유동성과 달리 저자는 '모기지금리 추이'를 가격 결정 요소의 주 요인 중 하나로 꼽는데, 이는 미국채 금리와 연동되며 통상적으로 발표되는 금리와는 다르다는 점에서도 한 수 배울 수 있었다. 미국 부동산 투자, 트렌드에 관심있는 분 뿐만 아니라 부동산 경기, 용도별 사이클 등 체계적인 분석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강력 추천한다. #미국부동산트렌드2025 #김효지 #SaraKIm #이든하우스 #부동산 #미국부동산 #금리 #고용 #정책 #세금 #부동산흐름 #부동산분석 #채성모 #채손독 @chae_seongmo |
| 저자분의 책 다 읽어봤는데, 미국 부동산이 답이다, 미국 부동산 트렌드 2024, 오늘부터 사야 할 부동산은 따로 있다까지 다 읽은 독자입니다. 다른 책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 분만큼 전문가는 없더라구요. 한국에서 강연하실때 직접 뵙기까지 했는데, 정말 전문가는 달랐어요. 추천드립니다. |
| 미국의 금리와 경기 침체, 달러 강세 같은 이슈 속에서 '미국 부동산은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그런 나에게 [미국 부동산 트렌드 2025]는 단순한 경제 분석서를 넘어 어디에 기회가 있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나침반 같은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