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6. 26 구매) 여름 분위기가 잔뜩 나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질베르랑 마르코의 관계는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중. 휴가 때 마르코의 집으로 갈 줄은 몰랐다. 그래도 질베르가 마르코와 친한 친구 이상의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마지막 장에서 질베르의 표정이 미묘한데 다음 권에서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
| Taro Samoedo 작가님의 아르티스트 (Artiste) 10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파티 예약이 하나 들어왔스빈다. 영국인 작가의 출판 기념 파티인데 갑각류를 못 먹는 손님들이 몇명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
| 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모에도 타로 작가님이 쓰신 아르티스트 10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9권과 10권 사이에 텀이 길어서 기다리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종이책으로는 진작에 나왔는데 이북으로는 출간이 계속 늦어지지 않겠어요. 그래도 기다린 만큼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
|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라 느낀 아르티스트 (Artiste) 10권이에요. 표지에서도 바캉스 분위기가 철철 느껴지긴하지만 질베르가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하는게 아니라 그런가? 외전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마르코는, 휴가를 주체하지 못하는 질베르를 보다 못해 즉흥적으로 고향 망통에 같이 가자고 제안합니다. 나고 자란 도시에서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하는 마르코를 보고 질베르가 느낀 건... 그리고 파리 친구들의 저마다의 바캉스 에피소드까지! 바캉스의 매력이 여실히 느껴진 10권이에요. |
|
아르티스트 10권입니다. 영국인 작가의 출판 기념 파티 예약이 하나 있는데 데세르에게 쇼콜라를 부탁한다 말에 디미트리는 어떤 걸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고 있는 디미트리를 보고 재능이 많다는 말을 하게 되고, 디미트리의 과거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
|
이럴거면 한 7권쯤에 완결났어야 하지 않을까? 작품의 밀도는 없고 비슷한 톤으로 이야기가 늘어진다. 요리사 이야기가 아니라 예술가들의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비슷한 이야기를 우려먹고 있단 느낌이 드니 재미가 없다. 작가가 매너리즘인걸까? 무척 기대하고 있었던 다음권인데 아쉽다. |
|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의 매력은 주인공이 요리사로서의 성장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이었어요. 그리고 주위의 아티스트 들이 서로 교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도 재미있더라고요. 벌써 십 권이나 되었구나 하면서 읽었는데 처음에 그 매력이 좀 희석된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