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12가지 물질. 처음에는 그냥 읽고자 하였다. 하지만 점점 알수록 배울 것이 많은 책이다. 인류의 첫 시작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물질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내 주변의 자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직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더욱 깊이 배우길 원한다.
세계사를 바꾼 12가지 물질. 처음에는 그냥 읽고자 하였다. 하지만 점점 알수록 배울 것이 많은 책이다. 인류의 첫 시작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물질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내 주변의 자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직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더욱 깊이 배우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