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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 지구를 살리는 화학이라는 주제 안에서 새롭고도 흥미로운 지식의 세계가 우리를 희망의 빛으로 인도한다. 감탄하고 깨달음을 얻으며 책을 읽었다. 흥분되는 독서 경험이 무척 즐겁다. 저자는 오존층을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 석회라는 오래된 재료의 놀라운 활약, 탄소 포집 기술, 폐비닐 열분해유, 그리고 핵융합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화학이 지금, 어떻게 지구를 구하기 위한 실질적 도구로 쓰이고 있는지 쉽고도 흥미롭게 설명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과학의 언어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리킨다. 무엇보다 재밌다!!! |
| 아이들 환경 실천 교육을 위해 같이 읽으려고 주문했는데 학생들 수준에 맞게 내용이 구성되되어 있고 글도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시험 끝나고 아이들 시간 여유 있을 때 읽으면 좋을듯합니다 소재가 다른 과학책과 달리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기를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