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미국 주식 찬양론이라 아쉽네요. 안전 장치로 언급한 ETF를 포함해 3개의 ETF가 결국은 같은 방향이네요. 만약 미국에 대폭락장이 온다면, 엄청난 손실을 볼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과거처럼 연준이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고.. 미국장이 계속 승승장구 한다면 너무나 좋은 전략이겠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요? 연평균 수익률도 너무 강세장인 시기를 기준으로 극단적이네요. 해당시기에 큰돈을 번건.. 어느정도 운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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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 단 3개의 미국 ETF로 5년 만에 자산을 400% 늘리고 은퇴한 실제 경험을 담은 실전 투자 가이드예요. 저자 김지훈(포메뽀꼬)은 복잡한 주식 분석 대신 S&P500, QQQ, SCHD라는 세 가지 ETF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낸 방법을 공개했어요. 책의 핵심은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시장을 따라가라"는 거예요. S&P500은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 투자해 안정성을, QQQ는 테크 기업 중심으로 고성장을, SCHD는 고배당주로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전략이죠. 이 조합으로 성장·수익·안정성을 모두 잡은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제안해요. 특히 직장인이라도 매달 일정 금액만 투자하면 복리의 힘으로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다는 점이 공감됐어요. 저자 김지훈은 초기 자산 3억 원을 5년 만에 34억 원으로 불린 실제 사례를 공개했는데, 투명한 계좌 내역과 철저한 절세 전략까지 상세히 설명해 신뢰감이 갔어요. 예를 들어 연금저축계좌(IRP)를 활용해 세금을 최소화하는 팁은 바로 따라 해볼 만했어요. 개인적으로 저도 2년 전부터 S&P500 ETF에 투자해왔는데, 책에서 강조한 장기 보유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어요. 처음에는 단기 변동성에 신경 썼지만, 시간이 지나자 평균 8%의 연복리를 체감했죠. 최근엔 QQQ처럼 테크 중심 ETF도 추가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어요. 책에서 말한 대로 "게으르지만 꾸준히" 투자하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단점이라면 초보자에게는 환율 리스크나 세금 처리 부분이 조금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책에서 미국 증시 기본 상식부터 레버리지 활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니 차근차근 따라 하면 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이 책은 "복잡한 투자는 싫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직장인"이나 "장기적으로 은퇴 자금을 마련하고 싶은 분"에게 강추예요. 특히 ETF가 뭔지 막막했던 제게는 현실적인 로드맵이 되어줬어요. 지금 당장 3억이 없어도, 매달 조금씩 투자해 10년 후를 준비한다면 분명 가능성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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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식투자자여도 이분은 자신의 것을 그대로 다 오픈하면서까지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보인다. 그래서 포메뽀꼬님에 대한 신뢰도와 투자자임에도 존경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책에서도 다 보여주고 다 알려준다. 얼마전 코엑스 강연에서도 1시간 안에서도 많은걸 알려주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셔서 참 좋았다 책을 펴놓고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내 포트폴리오도 점검하고, 저자싸인도 받아왔다. 좋은 책이고, 좋은 투자자이다. 배울 것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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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도 많으시고 내용도 알찹니다. 내용 더 알고 싶어 책도 구입했는데 유익하네요 내용. 전혀 돈 아깝지 않습니다. 이 투자 방법을 기반으로 해서 열심히 재테크하여 모아보겠습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도 해봤는데 이 방법이 저한테 제일 잘 맞고 합리적인 거 같습니다-! |
| ETF 투자가 궁금했던 분들은 물론, 이미 기초는 알고 있지만 막상 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설계하고 유지할지 고민이었던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단순히 ETF가 좋다는 말에 그치지 않고, S&P500, QQQ, SCHD 각각을 어떤 목적과 시점에 활용해야 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직장인의 자산 곡선’이라는 개념도 인상 깊었습니다. 자산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시각화해주니 지금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만들더군요. 은퇴 자금 계산법인 ‘생활비 x 25배’, 그리고 배당 ETF를 활용한 현금 흐름 전략도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예적금이나 개별 주식처럼 익숙한 방식들이 왜 지속 가능하지 않은지도 다양한 사례로 짚어주어서, 기존 투자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도 됐습니다. 단순한 투자 지침서가 아니라, 자산 흐름을 중심으로 삶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지를 안내하는 책이었습니다. 투자에 진심인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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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던 분야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유용해서 주변에 추천 많이 했어요 ㅎㅎ 목차로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있는지 먼저 확인해보고 주문했는데 제가 원하는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있는 것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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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부자가 되는 법 — 구조로 시간을 이기는 투자” > 이 책은 단순한 ETF 설명서가 아닙니다. 한 평범한 직장인이 노동소득의 한계를 인정하고, 시스템을 통해 미래를 설계해 나간 기록에 가깝습니다. 저자는 특별한 투자 기법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반복합니다.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구조를 설계하라. 그리고 그 구조의 중심에는 세 개의 ETF가 자리합니다. •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 Invesco QQQ Trust • SPDR Portfolio S&P 500 ETF 이 세 종목으로 완성되는 ‘트라이앵글 포트폴리오’가 이 책의 핵심 전략입니다. 1. 트라이앵글의 중심, SCHD 책의 심장은 단연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입니다. 저자는 SCHD를 단순한 배당 ETF로 보지 않습니다. 그는 이를 “시간이 지날수록 월급을 올려주는 자산”이라고 설명합니다. • 평균 배당률 약 3%대 • 두 자릿수 배당 성장률 • 10년 보유 시 배당 2~3배 증가 • 20년 보유 시 10배 이상 증가 가능성 핵심은 가격이 아니라 배당 성장입니다. 주가의 단기 변동이 아닌,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나는 현금흐름에 집중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배당은 기다리는 사람의 편이다. 2. 성장의 날개 – QQQ 두 번째 축은 Invesco QQQ Trust입니다. QQQ는 기술주 중심의 공격적 성장 ETF입니다. 저자는 특히 2030세대에게 QQQ 비중 확대를 권합니다. 이 책은 성장만 외치지도, 배당만 고집하지도 않습니다. • 20~30대 → 성장 비중 확대 • 40~50대 → 현금흐름 강화 • 은퇴기 → 커버드콜 전략 보완 생애주기에 맞춘 전략은 이상적인 수익률이 아니라 현실적인 지속 가능성을 고민한 결과입니다. 3. 절세계좌 3종 전략 — 복리의 가속 장치 연금저축계좌, IRP, ISA. 저자는 이 세 가지를 단순한 절세 수단이 아니라 복리를 가속하는 장치로 설명합니다. 특히 연금저축계좌를 두 개로 운용하는 전략이 인상적입니다. • 1번 계좌: 세액공제용 • 2번 계좌: 유동성 확보용 55세 이전에도 전략적으로 자금 인출이 가능하다는 점은 많은 투자자들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IRP의 70% 위험자산 제한을 활용해 채권혼합 ETF로 실질 주식 비중을 85%까지 끌어올리는 응용 전략은 실전 투자자의 경험이 묻어나는 대목입니다. 4. 더 벌고 싶은 욕망에 대한 단계적 설계 이 책은 투자자의 욕망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위험의 강도를 단계적으로 설명합니다. • S&P500 • 나스닥100 • 테크 TOP10 • 빅테크 TOP7 • 특정 섹터 ETF 수익 가능성이 커질수록 변동성 또한 커진다는 점을 분명히 짚습니다. 특정 테마 ETF는 상승기에는 강력하지만, 하락기에는 회복이 쉽지 않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이는 기대를 과장하지 않는 현실적인 균형 감각을 보여줍니다. 5.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전략”의 의미 예금 90%와 S&P500 10%의 조합은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전략의 핵심은 손실을 막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붕괴를 막는 것입니다. 투자는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라 지속 가능성의 문제입니다. 끝까지 버틸 수 있어야 복리가 작동합니다. 6. 투자 루틴이 보여주는 태도 저자의 투자 루틴은 단순합니다. • 글로벌 시장 점검 • 환율 체크 • 금리 전망 확인 • 공포·탐욕 지수 확인 • 지수 흐름 점검 • 일정 기준 도달 시 분할 매수 과도한 예측이나 감정적 매매는 없습니다. 대신 반복과 기록이 있습니다. 투자를 일시적 행위가 아니라 생활 습관으로 만든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7. 이 책의 진짜 메시지 이 책은 빠르게 부자가 되는 법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천천히 부자가 되는 방법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리고 책 전반을 관통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Just Keep Buying. 이는 무조건적인 낙관이 아닙니다. 통계와 분산, 시간에 대한 신뢰에서 비롯된 태도입니다. 예측하려 하지 말고, 타이밍을 재려 하지 말고, 구조 안에서 계속 매수하라는 의미입니다. 8. 비판적으로 본다면 물론 몇 가지 전제는 존재합니다. • 미국 시장의 장기 성장 가정 • 배당 성장률 유지 가능성 • 환율 변수 • 세금 정책 변화 • 레버리지 운용의 난이도 이 전략은 확정 공식이 아니라, 확률적으로 유리한 설계에 가깝습니다. 9. 최종 평가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비밀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 노동소득의 한계를 인정하고 • 지수를 신뢰하며 • 세금을 고려하고 • 위험을 통제하고 • 시간을 아군으로 만드는 전략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특별한 촉이 없어도 실천 가능한 방식입니다. 천천히 부자가 되는 길은 지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단단한 길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서 남는 말은 결국 하나입니다. Just Keep Buying. |
| 월급쟁이가 벼락부자는 될 수 없겠지만 책에서처럼 장기적인 계획과 꾸준한 투자로 평안한 은퇴 후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믿음과 확신이 듭니다. 여러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책에서 처럼 매달 투자하여 반드시 은퇴 시점엔 큰 부를 이룰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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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고민을 해결해보세요. 오랜 투자 선배로서 해주시는 조언과 꿀팁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기투자, 복리의 힘을 깨닫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투자입니다! 평소 재테크에 어려움알 느끼신 분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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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현금흐름을 만들고 자산을 증식 시키는 방법으로 주로 사용하던 방법이 부동산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etf로도 가능하다는걸 알려준 책이다 S&P500, QQQ, SCHD를 활용한 트라이앵클 포트폴리오를 통해 시장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을 이책에서 배울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