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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예쁜말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미운말 아이의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줄 첫 대화법 그림책 책을 읽으며, 앞으로 어떤말을 하면 좋을까 이야기 나누며.. 아직 감정조절이 부족한 아이에게 예쁜말 밑거름이 될 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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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희집 아이가 6살이 되면서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매일 느끼고 있어요. 특히 유아기 아이들은 언어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라서,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찾아봐 찾아봐 예쁜말 미운말'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4-7세 아이들을 위한 첫 대화법 그림책으로, 예쁜 말과 미운 말을 구분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기대감이 컸답니다.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 습관을 기르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양육자나 교사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특히, '예쁜 말'을 고르는 법에 대한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미운 말을 사용했을 때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들이나, 예쁜 말을 사용할 때의 따뜻한 느낌을 잘 전달해줘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사이토 다카시 작가의 글과 가와하라 미즈마루 작가의 그림이 만나 책에 신뢰성과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점은, 아이가 스스로 예쁜 말을 선택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어요. 미운 말을 사용할 때는 왜 그 말이 좋지 않은지, 예쁜 말을 사용할 때는 어떻게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언어 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언어 교육의 첫걸음으로 이 책을 강력 추천드려요. 특히,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 '찾아봐 찾아봐 예쁜말 미운말'이 딱이에요.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기르고 싶은 부모님이나 교사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대화법 그림책입니다. #찾아봐찾아봐예쁜말미운말 #사이토다카시 #가와하라미즈마루 #주니어rhk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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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찾아봐 찾아봐 예쁜말 미운말 4세~7세를 위한 첫 대화법 그림책이다. 한창 언어적으로 폭발하는 시기다 보니 어떤 말을 써야하며, 어떤 말은 쓰지 않는 게 좋은지 알려줄 수 있는 찾아봐 찾아봐 예쁜말 미운말말이 트이고 말할 수 있는 단어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가르치고 언행을 하게끔 하는 게 중요한 시기인데 찾아봐 찾아봐 예쁜말 미운말 책을 읽어주며 나 또한 단어 선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를 통해서 또 한걸음 성장하게 되는 그림책이다. 예쁜 말은 어떤 말들이 있으며, 예쁜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게 하는지 알려준다. 반면에 미운말은 어떤 말들이 미운말이며,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도 알려준다. 어떤 말이 예쁜말인지, 어떤 말이 미운말인지를 익히고 나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미운 말을 들으면 미운 말로 대꾸하고 싶어지고 예쁜 말을 들으면 예쁜 말로 대꾸하고 싶어진다는 것도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예쁜 말을 쓸 수 있게끔 알려준다. 예쁜 말을 쓸 수 있는 멋진 어린이가 되자고 교훈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예쁜 말을 써야하는데, 미운말을 많이 쓰네 아이 앞에서 조심해야겠구나 반성도 하게 되었다.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찾아봐찾아봐예쁜말고운말 #주니어RHK #사이토다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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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예쁜말도 많이 하지만 가끔 나쁜말도 하게 된다. 그럼 이런 말을 어디서 배워왔을지 놀라면서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는 일이 있다. 주로 형,누나가 쓰는 말, 학원, 유튜브 등에서 들은 말들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게 좋지 않은 말들이라는 것은 알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모르고 또래가 사용하니 따라 말하는 것일수도 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예쁘지 않은 말들을 우리 아이들이 안듣고 살수는 없는 환경임은 분명하다. 이럴때 부모가 분명히 알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4-7세 아이들을 위하여 예쁜 말과 미운 말을 구분하고 어떤말을 사용해야 할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사실 4-7세라고 했지만 7세 아이는 너무 쉬워할수도 있다. 하지만 7세에게도 미운말 대신 예쁜말로 바꿔보는 페이지는 꽤나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말'은 어린 유아들이 볼수 있게 제작 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글밥이 많지는 않고 그림이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글씨도 기본적으로 커서 가독성이 매우 좋다. 또한 중간에 선잇기, 미로 찾기 등 재미요소를 포함하면서 질문을 함으로써 어떤 말을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예쁜말과 미운말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려주고 미운말 대신 예쁜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기에 어린 유아가 보기에 딱 좋을 것 같다. 또한 부모가 아이에게 이런말들을 알려줄때 이야기로만 들려주는것보다 이렇게 책으로 아이와 함께 보면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어 좋고 결과적으로 아이도 더 명확히 인지하게 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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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예전에 『소중해 소중해 너의 좋은 점』을 함께 읽으며 아이와 서로의 장점을 찾아 이야기 나누던 시간이 참 좋았어요. 그 경험 덕분에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나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말로 표현해보는 습관이 생겼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함께 웃었던 그 따뜻한 순간들이 지금도 오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같은 저자의 신작인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반갑고 설레는 마음이 들었어요. 책 표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었고, 아이와 함께 조심스럽게 책장을 넘기며 이번에도 어떤 따뜻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말을 걸어줄지 궁금했어요.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의 가장 큰 장점은, 엄마가 직접 이야기하면 자칫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는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점이에요. 예쁜 말이란 듣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것을, 책 속 말풍선을 통해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이건 예쁜 말일까? 아니면 미운 말일까?” 하며 서로 말을 구분해보는 과정이 말 그대로 즐거운 ‘말놀이’처럼 느껴졌고, 아이도 생각보다 훨씬 몰입해서 따라와 줬어요. 책 속에서는 “정말 멋지다! 예쁜 말 고르는 건 척척박사네!” 같은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를 칭찬하게 되고, 혹시 무심코 미운 말을 꺼냈더라도 “우리 이건 예쁜 말로 바꿔볼까?” 하고 부드럽게 말의 방향을 바꿔주는 방법까지 함께 제시해줍니다. 요즘 아이가 점점 자기주장이 뚜렷해지고, 제가 무심코 건넨 말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기분이 상하는 경우가 잦아졌어요. 이전보다 아이의 감정 기복도 다양해지고, 말 한마디에 표정이 바뀌는 걸 볼 때마다 ‘내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 진심을 아이에게 더 부드럽게, 상처 주지 않게 전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제게 큰 힌트를 주었습니다. 책을 함께 읽으며 말풍선 속 예쁜 말을 또박또박 읽어주자 아이가 기분 좋은 얼굴로 웃으며 그대로 따라 하는데, 그 모습만으로도 제 마음까지 따뜻해졌어요. 결국 말이란 건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고, 엄마인 저부터 더 따뜻한 말, 예쁜 말을 먼저 건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한마디를 기분 좋게 전할 수 있어서 참 좋았고, 앞으로도 아이와 나누는 하루하루의 대화가 더 행복한 순간들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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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은 4-7세를 위한 첫 대화법 그림책인데,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지만 양육자들도 따로 열심히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사이토 다카시', 일본의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여러 권의 자기계발서 뿐만이 아니라 교육법, 말습관, 좋은 글쓰기 등에 관한 책을 저술하였다.
"말이 곧 마음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자는 어떤 말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마음이 드러난다고 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떤 말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기 바라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말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을 선택하는 힘'입니다. 4-7살은 아이들의 언어 폭발기이다. 끊임없이 재잘거리며 부모의 귀가 아플 정도로 말을 한다. 예쁜 말도 곧잘 하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말을 하여 부모를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완전히 나쁜 말은 곧장 제지하고 왜 나쁜 말인지 설명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무엇보다 평소에 "예쁜 말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에서는 예쁜 말과 미운 말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예쁜 말을 들었을 때와 미운 말을 들었을 때 사람들의 기분이 어떤지, 이 둘 중에 진정으로 멋있는 말은 무엇이고 어떻게 미운 말이 아니라 예쁜 말을 선택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예쁜 말의 예시 : 잘 됐다!, 사랑해, 재미있어, 멋있어, 너무너무 좋아!, 파이팅!, 기운 내, 대단하다 등등 나쁜 말의 예시 : 비켜, 그런 것도 못해?, 빨리빨리 해, 절대 안 돼!, 이상해, 시끄러워, ~주제에, 짜증 나 등등 나쁜 말의 예시를 보면서 나도 살짝 찔렸다. '빨리빨리 해'같은 경우 꼭 시간 맞춰 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 종종 쓰기도 했기 때문이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말습관을 점검해 봐야하는 책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 아이의 바람직한 말 습관을 기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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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받았는데서평은내맘대로 언어를 배워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은 누군가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고, 어느 순간 (과연) 어디에서 배워왔는지 모르겠을 단어와 어휘를 구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이가 사용하는 표현 중에는 대게 ’미운 말‘로 분류되는 것들이 반드시 섞여있기 마련이다. 한글을 배우고, 어휘를 빠르게 습득해나가는 때이니 만큼, 이런 아이들에게 ’예쁜 말‘과 ’미운 말‘을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에 대한 대답이 바로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이다. 부정적인 표현을 포함한 말을 (어른의 표현을 빌리자면 가스라이팅ㅋㅋㅋ) ’미운 말‘, 긍정적인 표현을 담은 말을 ’예쁜 말‘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예쁜 말과 미운 말을 배우고, 구분할 수 있게 한다. 한 단계 나아가서 친구의 질문에 ’미운 말‘이 아닌 ’예쁜 말‘로 대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요맘 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로 찾기, 숫자 세기(?) 등 여러가지 놀이를 동원하여 ’예쁜 말’을 사용하는 방법을 찾는다. 요건 진짜 아이들 마음을 훅! 치는 방법일 듯. (왜 요맘 때는 퍼즐놀이가 없으면, 그림 책을 잘 안 보려고 할까요ㅋㅋㅋ) 우리집 어린이도 ‘예쁜 말’을 잘 사용하는 어른들에게 칭찬받는 예쁜 어린이가 되도록! 이 책으로 트레이닝 시켜봐야지! (두근두근 콩닥콩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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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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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예쁜 말과 미운 말이 있어요. 예쁜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힘 나게 하고 기분 좋게 하는 말이야. 너도 분명 웃는 얼굴이 될 거야. 미운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하는 말이야. 너도 분명 시무룩해질 거야. 말 한마디로 듣는 사람의 기분이 환해지기도 하고 어두워지기도 해. 예쁜 말을 고르는 건 정말 중요해. 하지만 예쁜 말을 쓰는 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미운 말이 떠오를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럴 땐 미운 말을 예쁜 말로 바꾸면 돼. 우리가 말을 할 때 예쁜 말을 선택하는 것이 아이들은 힘든 것 같아요. 내가 선택한 말이 상대방의 기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고르는 능력을 길러줘야 해요. 말을 선택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말 고르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이었어요. 재미있는 길 찾기와 선 잇기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상황에 맞는 말을 고민하며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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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몸짓, 글 등 다양하게 할 수 있지만 생활 속에서 언어 즉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한마디, 한마디 생각을 할면서 말을 할때도 있고 무심코 내뱉을 때도 있죠. 요즘 아이가 듣기 안좋은말 즉 미운말을 많이 사용해서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민을 했었는데 이 책을 아이랑 읽어보면서, 한방에 해결했어요. 4~7세 아이들의 바람직한 언어 습관을 기를 수 있어, 지금 시기에 딱 잘 만났것 같아요.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 기관에서 친구들과 대화, 특히 놀이시간에 말을 많이 하는데, 예쁜 말, 미운 말이 상대방을 어떤 감정일지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면서 말 고르기의 중요성을 알게되고, 평소에는 아무렇게 않게 사용했던 말들인데, 글에서는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듣기만 해도 좋은 말과 상처가 되고 아픈말을 첫 대화법 그림책을 통해서 사고력과 배려심을 알게 되었네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했는데, 이런일이 있는지 떠올리면서 미운 말, 예쁜 말 골라 내는것도 잘 하더라고요.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 상처을 받는데, 아이들이 아직 감정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니 올바른 표현을 배우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줘야 한다고 하네요. 매일 원에서 속상했던일이 있을때 표현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부족한 점을 책에서 채우고, 대처방법을 알아내서 좋았어요. 상황에 따라 어떤 말을 사용해 할지, 길찾기를 통해서 해보기도 하고, 선 긋기를 통해 어떤 말을 해야할지 등등 문제 풀이를 통해 나쁜 말을 사용하지도 않고, 예쁜 말로 대화하면서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언어 습관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난후, 아이가 달라진점은 상대가 나쁜말을 하면, 나쁜말을 했었는데, 이제는 예쁜말로 바꿔서 하려고 노력을 하더라고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하는걸 보고 살짝 당황하면서, 뿌듯하더라고요. (유치원 선생님에게 전달해서 아이들이랑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다면 꼭!! 아이랑 읽어보세요.. 말을 선택하는 힘이 달라진 아이의 모습이 보이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