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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한딸기 #제철용사한딸기3권 #한딸기 #강수박 #박사과 #겜툰 #의문의손님 #환경보호 #창작동화 #초등추천도서 제철 과일의 힘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환경 K판타지 동화 <제철용사 한딸기>시리즈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기획 2년, 집필 6개월, 캐릭터 제작 6개월 등 3년여에 걸쳐 작업했다고 해요. 그렇게 오랜기간 걸쳐 완성된 K판타지 동화라 너무 궁금했는데요! 주인공 한딸기가 제철 과일점을 운영하는 다정 점장님을 도우면서 제철 과일의 힘을 사용해 환경을 보호하는 이야기입니다. 환경 이야기지만 과일이 주인공으로 나와 봄의 제철 과일인 딸기가 용사가 되어 환경을 오염시키는 괴물을 저지하고 사람들을 구한다는 재밌는 이야기라 시작을 보면 끝을 봐야하는 이야기라 끊기면 안된다고 아이가 역시나 주말에 단번에 읽었어요. 평화로운 가을날, 의문의 손님이 제철 과일점에 찾아옵니다. 의문의 손님이 다정 점장님에게 건네준 최후통첩장에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쓰여 있지요. 다름 아닌, 과일의 안전성이 보장될 때까지 당분간 제철 과일점은 영업 정지라는 소식이요! 설상가상으로 제철 과일점 매대 옆에 놓인 상자 안에서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까지 발견됩니다. 다정 점장님은 그대로 쓰러지시고, 제철 과일점의 모두가 충격에 빠지고 말아요.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딸기 일행과 모자를 쓴 의문의 누군가가 함께 과수원으로 향하지요. 아이들은 제철 과일점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까요? 한편… 하루가 끝난 뒤, 제철 과일점 옆 창고 문은 활짝 열려 있고, 창고 안에선 수상한 발자국이 발견되는데…. 어라? 어쩐지 사람의 발자국은 아닌 것 같군요. 제철 과일점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제철 용사들이 쓰레기 괴물, 기름찌꺼기 괴물, 중금속 괴물들과 싸워 물리치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이야기라 그런지 페이지를 후루룩 넘기는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1권은 봄 제철 과일인 한딸기, 2권은 여름 제철 과일인 강수박, 3권은 가을 제철 과일인 박사과가 나와요. 겨울 제철 과일도 나오겠죠? 4권 빨리 나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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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리즈도 읽었었는데 재밌었어요. <제철용사 한딸기>는 앉은 자리에서 단번에 휘리릭 읽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야기 전개도 빠르고 어떻게 문제들이 풀리게 될지 궁금해지거든요. 이번 3권은 이전보다 페이지도 많아졌지만 읽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네요.
평화로운 가을날, 의문의 손님이 제철 과일점에 찾아옵니다. 의문의 손님이 다정 점장님에게 건네준 최후통첩장에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쓰여 있지요. 다름 아닌, 과일의 안전성이 보장될 때까지 당분간 제철 과일점은 영업 정지라는 소식이요! 설상가상으로 제철 과일점 매대 옆에 놓인 상자 안에서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까지 발견됩니다. 다정 점장님은 그대로 쓰러지시고, 제철 과일점의 모두가 충격에 빠지고 말아요.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딸기 일행과 모자를 쓴 의문의 누군가가 함께 과수원으로 향하지요. 아이들은 제철 과일점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까요? 한편, 하루가 끝난 뒤, 제철 과일점 옆 창고 문은 활짝 열려 있고, 창고 안에선 수상한 발자국이 발견되는데요. 어라? 어쩐지 사람의 발자국은 아닌 것 같군요. 제철 과일점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두 가지 커다란 사건이 발생하는 데 이야기가 이어진답니다. 그래서 다음 권도 기대하게 되구요. 왠지 새로운 영웅이 또 탄생하게 될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술술 읽히구요. 얼른 다음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네요.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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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제철과일이 용사가 되어 정의로운 일을 하는 흥미로운 책 <제철용사 한딸기 3 : 의문의 손님>을 소개합니다. P라는 익명의 시민으로부터 온 쪽지. 제보가 들어와 조사가 시작되는데... 건강하게 키운 제철 과일만을 판매하는 자부심 강한 가게였던터라 부패한 과일이 나왔다는게 정말 이상했지요. 오랫동안 거래하던 과수원에서 가져온 사과인데 이를 위해 과일 유통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하기로 합니다. 이번에 등장하게 될 제철용사는 바로 '박사과' 가을하면 떠오르는 사과가 바로 주인공이었네요. 팔에 달린 사과잼 주사기를 통해 동료에게는 버프를, 적에게는 디버프를 걸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진 '박사과'는 똑똑하기까지 하답니다. 각 계절별로 제철인 과일들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고 그런 제철과일이 용사가 되어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멋지게 묘사하고 있는 제철용사 한딸기 시리즈. 다음 시리즈에 등장할 히어로가 마지막에 등장하는데 과연 누구일지. 아무래도 다음은 겨울철 과일일텐데 궁금하네요. 글밥이 꽤 많은 책인데도 생생한 표정의 제철용사들의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에 환경오염등에 관한 메시지도 같이 있어 아이들이 재밌게 잘 읽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제철 과일 용사들이 어떤 모험을 펼치며 우리들을 멋진 이야기 속으로 함께하게 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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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편, 늘 신선한 과일을 판매하던 제철 과일점이 갑자기 문을 닫게 됩니다. 제철 과일점에서 파는 과일에서 유해물질이 나왔다는 제보가 들어왔기 때문이었죠. 딸기와 수박은 억울하다며 시장님께 달려가고, 함께 가게를 살펴보던 중 한쪽에서 까맣게 썩은 사과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 거래해 온 과수원인데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진실이 궁금해진 아이들은 과일점의 유통 경로를 추적해 과수원으로 떠나기로 하고, 박사과는 아이들을 따라 함께 과수원으로 갑니다. 과수원 주인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앚 었고, 썩은 과일 소식에 깜짝 놀라며 평소에도 조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주변 과수원에서는 심상치 않은 악취가 풍기고 있었죠. 제철 과일점에서 발견된 까만 사과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무래도 과수원에서 일한는 '이상해'씨의 행동이 매우 수상합니다. 아이들은 오염된 과일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제철 과일점을 지킬 수 있을까요? <제철용사 한딸기 3>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영웅 이야기를 통해 환경과 생명, 그리고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줍니다. 아이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며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을 읽다 보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질 만큼 몰입감이 뛰어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도 가득하답니다. 4권의 제철용사도 힌트가 조금 나왔는데요. 얼른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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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 시리즈는 원래도 귀엽고 유쾌해서 아이가 참 좋아했었는데, 이번 3권은 생각보다 훨씬 더 진지하고 긴장감 넘쳤어요.
이게 그냥 사소한 해프닝이 아니였습니다. ‘어? 이거 어린이 책 맞아?’ 싶을 만큼 현실적인 문제를 건드려서 놀랐지요. 아이도 중금속이 머냐면서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한딸기와 친구들이 모험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어려운 주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수상한 손님, 발자국, 창고 안의 단서들 흥미진진한 추리물이 따로 없죠.
주인공들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진짜 귀엽고 뭉클했어요. 아이가 본인도 모르게 “헉!” 소리를 내더라구요.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우리 일상 속에서 ‘안전한 먹거리’나 ‘환경 오염’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듭니다.
아이랑 같이 읽으면 대화 나누기 좋은 '제철용사 한딸기3', 이번 편은 그냥 귀엽기만 한 책이 아니라, 생각할 거리도 주는 매우 유익한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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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제철과일이 용사가 되어 정의로운 일들을 하는 흥미로운 책이예요. 전편에 이어 이 책에는 제철 과일점에서 일하는 다정 점장님과 봄과 여름의 제철용사가 등장해요. 날이 좋은 가을 어느 날, 제철 과일점에는 한 손님이 찾아와요. 과일의 안전성을 확인할 때까지 제철 과일점은 영업이 정지라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듣고 다정 점장님은 낙담하고 말아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제철 과일점 매대 옆에서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까지 발견되어 곤란에 처하게 된답니다.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가 어디서 생겨났는지 조사하기 위해 딸기 일행은 고군분두한답니다. 누군가 함정을 만든 것일까요? 제철 과일점은 다시 영업할 수 있을까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는 제철과일이 무엇인지 어린이 독자들에게 넌지시 알려주는 부분이 이 책에 숨겨진 매력이라고 느껴졌어요. 표정이 섬세하게 그려진 캐릭터들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었어요. 위풍당당하고 정의로운 제철용사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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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으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제철용사 한딸기 3권 읽어보았어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봄의 제철용사 한딸기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여름의 제철용사 강수박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떤 제철용사의 이야기가 이어질지 너무 궁금했는데 가을의 제철용사 박사과가 등장했답니다. 박사과는 한딸기와 강수박 함께 어떤 이야기를 펼치게 될지 기대되네요. 사과는 아주 어렸을 적, 태풍으로 집을 잃어버렸고 시장님께서 데려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 선생님이 무슨 질문을 해도 척척 대답하고, 어떤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술술 푸는 사과 사과는 쉬는 시간에 항상 혼자였어요. 공부를 하느라 사과는 항상 바빠 보여서 사과에게 말을 거는 친구들이 없었거든요. 어느 날 비를 맞은 사과는 식사를 마치고 책을 읽고 있다가 책장을 넘기던 중 책 종이에 손을 베이고 말았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상처 사이로 희미한 금빛이 비쳐 보였답니다. 사과의 온몸이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답니다. 누가 보냈는지 모르는 편지 한 장 유해 물질이 나왔다는 편지 제철 과일점이 문을 닫아야 한다네요. 그리고 가게 주변에서 발견된 상자 속에는 까맣게 썩어 문드러진 사과였어요. 제철 과일점의 모두가 충격에 빠지고 말았답니다. 제철 과일점의 과일 유통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하기 위해 딸기, 수박이, 송이, 다정 점장님은 사과와 함께 과수원으로 향했답니다. 과수원 주인은 주변 과수원의 사과가 모두 말라죽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그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유령이 한 짓이라는 소문까지 퍼졌어요. 과수원 주변 땅에서 검은 얼룩이 스멀스멀 생겨나더니 중금속 괴물이 나타났어요. 아이들은 중금속 괴물을 물리치고 제철 과일점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지 흥미진진했답니다. 마지막 남은 겨울 제철 용사 에필로그에서 살짝 힌트가 있었는데 4권도 빨리 읽고 싶어졌어요. 매권 새롭게 등장하는 제철 용사가 누구인지 기대하면서 읽게 되는 제철용사 한딸기는 환경 문제를 제철 용사들이 해결하는 판타지 동화에요. 아이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저학년 친구들도 읽으면 좋은 책이었어요. 앞의 이야기를 읽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1,2권 모두 읽고 3권을 읽는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지구를 지키는 제철 용사들처럼 지구를 지키기 위해 힘쓰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제철용사 한딸기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2024 하반기 초등 교과 연계 추천 도서 선정 2025 읽어주기 좋은 책 도서 선정 2025 상반기 결산 눈에 띄는 신간 도서 선정 #도서제공 #도서협찬 #서평단 #제철용사한딸기 #겜툰 #딸기 #수박 #사과 #판타지동화 #초등추천도서 #환경동화 #환경판타지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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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과는 쉬는 시간에 조용히 밖으로 나왔네요. 시끄러운 교실보다 밖으로 나와 학습지를 푸는 시간이 더 좋아요. 아이들이 반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을 뽑으라고 하면 모두 사과를 뽑았어요. 하지만 쉬는 시간 사과는 항상 홀로였어요. 시장님과 사과는 몇년 전부터 함께 살고 있어요? 그 이유는 사과가 태풍으로 집을 잃었을 때 시장님이 데려오면서 하나뿐인 가족이 되었어요. 시장님이 잘 깍인 가을 배가 올라간 접시를 책상 위에 놓는 모습을 보며 어른이 되면 시장님을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때, 금빛이 쏟아지며 사과의 온 몸이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어요. 사과는 어떤 존재일까요? 어느날, 제철 과일점이 문을 닫아야 한다고 하네요.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을 파는 가게였는데 유해물질이 나왔다는 결정적인 제보가 들어왔다고 했어요. 딸기와 수박은 말도 안된다며 시장님께 말했지만, 가게를 둘러보자 한쪽에 까맣게 썩어 문드러진 사과가 보였어요. 십년 넘게 거래하는 과수원이였는데 무슨일이였을까요?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예요. 제철 과일점의 과일 유통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해보기로 했어요. 다음날, 딸기와 수박이, 그리고 송이는 제철 과일점 앞으로 모였어요. 모두 트럭을 타고 과수원으로 향했어요. 가을볕을 쬐며 소풍가는 기분이 들었지요. 다들 과일 주스를 마시며 기분이 좋았답니다. 과수원을 운영하는 주인을 만났어요. 그 주인은 자신들의 과일에서 중금속 오염이 났다는 말에 매일 조심하고 있다고 말했답니다. 그런데 지독한 악취가 났어요. 주인은 퇴비 때문이라고 했지만 너무 냄새가 지독하다고 느꼈답니다. 다들 과수원으로가서 잘 익은 사과를 따기로 했어요. 일을 잘하는 4명 때문에 하루만에 창고가 사과로 가득찼답니다. 과수원 주인은 이 곳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이상해씨를 소개해줬어요. 너무 얼굴을 감싼 이상해씨가 너무 이상해보였답니다. 아이들은 괜히 더 유심히 보았어요. 송이는 아빠가 온 전화를 받으며 영상통화로 과수원을 보여주었어요. 그런데, 그 영상 뒷편에 이상해씨가 사과 나무 밑으로 시커먼 무언가를 넣고 있었답니다. 사과는 과수원을 돌아다니며 중금속 검사를 했는데 어떤 나무에서 삐삐삐 거렸어요.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 땅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예감에 주변을 살폈죠. 송이가 다시 본 영상에는 이상해씨가 땅에 검은색의 유해물질을 부으면서 다니고 있지뭐예요? 이제 범인을 찾았으니 중금속 괴물과 수박, 딸기, 사과 모두 변신을 해서 싸워내기로 했답니다. 이 싸움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제철 용사 한딸기 3권 책으로 의문의 손님 중 과수원의 유령?이야기 였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이야기가 이어져서 다음 4권이 궁금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의 책 내용이네요. #제철용사한딸기 #겜툰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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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용사 한딸기>가 1권 봄의 기운을 담은 주먹 2권 한여름의 태양에 이어 3권 의문의 손님으로 돌아왔어요 1권에서는 한딸기, 2권에서는 강수박, 3권에서는 과연 누가 나올까요? 제목처럼 제철 과일이 나오는 제철 용사! 정말 제목처럼 기대가 되더라구요^^ 똑똑하지만 쉬는 시간엔 항상 혼자인 '사과' 시장님이 주신 가을 배를 먹다가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사과의 몸이 황금빛으로 빛나게 된답니다 변신하게 된 '제철용사 박사과'에요 가을의 제철용사구요, 역시나 브레인 담당이에요 평소에는 모자로 사과 꼭지를 숨기고 다니다가 변신하면 드러나구요 시력이 좋지만 변신 후에도 패션용 안경을 착용한답니다 익명의 시민 'P'으로부터 사거리 시장의 많은 가게들이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나온 음식도 판다며 영업 정지를 시켜달라고 편지를 받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되는데요, 그렇게 되면서 제철 과일점은 영업 정리를 당하게 되어, 사과, 수박, 송이, 딸기가 비밀을 파헤치러 과수원을 찾아가게 되요 과수원에 사과가 말라 죽는 것을 보며 중금속에 오염된 흙으로 인해서 사과의 맛이 변하게 됨을 알게 되는데요, 한딸기, 강수박, 송이 그리고 3권의 주인공인 박사과에 의해 이 과수원의 비밀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정말 즐거웠어요 특히 1권부터 이어지는 제철 과일, 제철 용사들의 모습에서 아이들과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의 제철 과일을 알게 되고 이러한 제철 과일들이 용사로 변신하면서 여러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하는 모습이 멋져보일 정도였답니다 제철 용사들과 함께 다음 계절의 제철 용사는 또 누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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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철용사 한딸기 1권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3권도 나오고, 2024 하반기 초등 교과 연계 추천 도서 선정! 2025 읽어주기 좋은 책 도서 선정 등 좋은 소식이 많은 시리즈 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해준 책이기 때문이겠죠.
이번 3권은 똑똑하고 선한 마음씨와 용기를 가지 사과 용사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1,2권에서 만나 보았던 제철 용사 딸기와 수박이도 3권에서도 만날 수 있는 주인공들입니다. 평화로운 가을날, 제철 과일점에게 위기가 다가왔습니다. 과일점 매대 옆에 놓인 상자 안에서 중금속에 오염된 사과가 발견되어 원인을 조사하려 농장에 함께 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첫 이야기입니다.
위기에 처한 제철 과일점은 이 위험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중금속으로 오염된 땅에서 펼쳐지는 대결은 특히 기대해 볼 만한 장면입니다. 과수원 주변 땅에서 그림자처럼 검은 얼룩이 스멀스멀 생겨나며 한데 뭉쳐지다가 은색으로 바뀌고 몸에서는 네 개의 길쭉한 촉수가 뻗어 나와 팔고 다리도 생기는 등 괴물로 변신합니다. 무시무시해 보이는 중금속 괴물을 상대하며 힘들어하는 제철 용사 딸기와 수박을 도와주는 새로운 용사 사과! 사과의 어떤 특장점으로 도와줄수 있을까요? 이어지는 2번째 이야기 씨앗 도둑을 잡아라도 세 용사가 힘을 합쳐 해결해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었던 제철용사 한딸기 3권! 빨리 4권도 만나 보고 싶어졌습니다. 4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용사가 나올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