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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의 변경은 좋은 일이다, 히나타 선생님의 그림이 볼 때 한순간에 반한, 제1권의 위화감은 조금 이상하네요. 가족도 인정하고, 두 사람도 이상하게 하고, 히나타 선생님의 멋진 그림이 더하는, 개인에게 있어서 완벽한 라노베라고 생각하는 마키씨 솔직하고, 숨기지 않는, 두 사람 싸움해도, 아마 편하게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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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 먼저 정발돼서 보다가 라이트노벨까지 넘어 왔습니당 ㅋ 책 표지부터 귀여워요~ 내용도 귀엽고요 ㅎㅎ 1권에 이어서 남주와 여주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당 우정과 사랑이 함께 싹터서 참 좋아요 울 마키는 우미로 인해 마음이 정리되고 극복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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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일러 넘 맘에 드네요 귀엽고 재밌습니다. 그냥 소소한 일상인데 진짜 흐믓하게 보게 되어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 만화책이랑 소설 둘다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둘다 마음에 들어요 ㅎㅎ 제목이 길어서 넘기지 마시고 한번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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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엔터에서 출간한 타카타 작가님의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초판 한정부록도 마음에 들고 배송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책이 깔끔하게 잘 왔어요. |
| 이전의 1권에 이어서 남주와 여주의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더욱더 적극적이어진 여주와 남주간의 케미가 나름 볼만했었습니다. 그림체는 작가가 바뀌었어도 괜찮았으며, 다음권인 3권에서도 두 주인공 사이의 케미가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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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2권>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함께 시간을 마키와 우미의 즐거운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마키는 지난 1권에서 있었던 학원제를 계기로 반 친구들 사이에서도 '위원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면서 제법 심리적 거리가 줄어 있었다. 우미 덕분이라고 해도 고립되어 있던 마키의 인간 관계가 넓어지는 건 보기가 좋았다. 역시 사람에게 필요한 건 많은 친구가 아니라 한두 명의 진짜 친구가 있으면 나름 교류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는 건 나쁜 일도 생긴다는 뜻이다.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2권>에서 마키가 마주하는 나쁜 일…까지는 아니어도 그의 마음을 복잡하게 했던 일은 어머니와 이혼했던 아버지와의 만남이었다. 덕분에 마키의 마음 속에서 정리되지 않았던 이혼으로 인한 상처가 그를 괴롭게 했는데, 이를 제대로 마주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해준 인물은 우미와 우미의 가족들이었다. 정확히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반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여자애와 친구가 되었다 2권>을 읽어 보자. 평범히 우미와 마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이상으로 이야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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