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즈엔터에서 나온 '방과 후의 성녀님이 고귀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1권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내용이라 사실 엄청난 사건들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좋았습니다. 잔잔한 일상에서 하나씩 소중한 게 생겨가는 일상을 그려낸 작품이라 되게 예쁘고 응원하고 싶은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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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엔터에서 출간한 토즈카 리쿠 작가님의 방과 후의 성녀님이 고귀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판 한정부록 책갈피 포함해서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표지와 일러스트가 예쁘고 캐릭터성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