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북스에서 출간한 loundraw 작가의 《이미테이션과 극채색의 그레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여러 시점을 교차해가면서 그려나가는 소설인데요, 약간 단편소설의 연작 느낌도 있는 그런 소설이었습니다. 작가님이 직접 그린 그림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