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중 한 사람인 안셀름 그륀 신부님의 책을 접하면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은 것인지 나침반을 얻은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나침반 역할은 할 수 있지만 단지 이 책의 지식만으로 타인을 재단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중 한 사람인 안셀름 그륀 신부님의 책을 접하면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은 것인지 나침반을 얻은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나침반 역할은 할 수 있지만 단지 이 책의 지식만으로 타인을 재단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