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공부하다가 발견해서 속상하네요..
다른 책은 안 이런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강사님 강의만큼이나 책 내용 자체는 좋습니다. 법 공부하면서 1200페이지 이상 되는 두꺼운 책들만 보다가 작고 얇은책 보니 행복해요. 진정한 암기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