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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지에서 읽으려고 선택해서 구매. 깔끔한 디자인 대만족 . 무더운 여름에 피서갈 생각에 들뜬 마음과 함께 시원한 책표지의 청량감이 설롐을 더합니다. 제목부터 기분좋은 느낌 레트로하게독서하며 피서할 상상만해도 이미 시원. 소확행을 확인함 |
| 기자님 팬이어서 전작도 읽고 했는데, 시리즈 특성인지(주제가 한정...) 오히려 인스타그램 피드에서의 글이 더욱 깊이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노벨상 발표 전후의 에피소드는 잘 알 수 없는 부분인데 재미있고 긴박하게(?) 잘 읽었습니다. |
곽아람 기자님 팬이자 인스타 팔로워로써 구입해보았습니다. 띵시리즈란것도 첨 알았고 일반적인 책은 아닌 느낌이라 잠시 구매 망설였는데, 슝숨 재미나게 잘읽었습니다. 밥벌이의 노곤함을 아는 같은 직장인으로써의 공감대 한아름 안고 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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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틈이 없는 글로 기자다운 냉정하면서, 에세이스트다운 따뜻함을 가지고 있어 '구내식당'이라는 소재의 한계를 책으로 만드는 글쟁이라 생각합니다. 책은 이런 사람이 내야 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의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사로 내보내는 과정을 담은 꼭지는 마치 긴박한 드라마를 보는 듯 아주 잘 묘사했습니다. |
| 작가님의 다른 책을 읽고 팬이 되었습니다. 이 책도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음식에 대한 글이라니...예상외의 책이었지만 공감되고, 구내식당이 있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고, 작가님의 글솜씨가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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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공감할수밖에 없는 소소하고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무언가 대단한 성취를 이루지 않아도 성실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제 몫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충분히 위로가 될겁니다. 여성 비혼으로 사회에서 제 몫을 하고 또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