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귀여운 사생활이라니 부제가 너무 귀여워서 홀린 듯 읽게 되었습니다. 유치원 교사인 작가가 경험한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 책안에 가득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ㅎㅎ 금방 다 읽어버리기가 아쉬워 잠들기 전 조금씩 꺼내 읽고 있어요. 이렇게 소중한 이야기들을 세상에 공유해 준 작가님께 감사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어린이의 귀여운 사생활이라니 부제가 너무 귀여워서 홀린 듯 읽게 되었습니다. 유치원 교사인 작가가 경험한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 책안에 가득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ㅎㅎ 금방 다 읽어버리기가 아쉬워 잠들기 전 조금씩 꺼내 읽고 있어요. 이렇게 소중한 이야기들을 세상에 공유해 준 작가님께 감사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