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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먼저보고 푹 빠져서 원작소설에도 손을 댔습니다. 역시 초반부는 너무 열받는 부분이 않네요. 전생한 나라는 스킬이 있는 나라인데 스킬에 따라 직업이 정해진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거기서 능력없음으로 뜨니 사랑주던 가족들이 여주를 구박하고 마을에서 죽이려 드는걸 보며 이 어린아이에게 왜 이리가혹한지 너무 불쌍해요. 다만 모험을 떠나며 좋은사람들을 만날것을 알기에 그나마 참고 읽었습니다. |
| 만화로 먼저 접했던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의 원작 소설이 정식 발매되어서 좋습니다. 만화는 왠지 불안함이 느껴져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봤었는데, 이미 아는 내용이어서인지 소설은 불안하기보단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화 3~4권 정도까지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