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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책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와 닿았다. 저자는 50대에 파킨슨 병 진단 받고 20년째 투병중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의 글들은 어려움의 상황 속에서 어떻게 내면 강화를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두고두고 읽어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다만 원래 어려운 건지 아니면 우리나라 언어가 아닌 책이어서 번역이 되면서 어렵게 표현이 된건지 백프로 이해가 되지는 않거나 와닿지 않는 내용들이 있어서.. 좀 더 다회독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점만 빼면 내용은 확실히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