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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순정만화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4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디자이너 지망의 여주인 히바리가 밴드맨인 남주 가쿠를 만나 연애하고 성장하는 이야기인데요. 저한테 줄거리는 그닥 중요하지 않았고 오직 그림이 너무 예쁘고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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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의 순정만화 시리즈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4권입니다. 전작 거실의 마츠나가 씨에서도 느꼈던 미형의 캐릭터 디자인이 한층 더 세련되고 유려한 작화로 표현되어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미대를 배경으로 디자이너가 꿈이지만 평범함이 콤플렉스인 여자 주인공 히바리가 같은 미대 동기이자 밴드맨인 남자 주인공 가쿠와 로맨스 진전이 됩니다. 각권 표지가 다 예뻐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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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그림체와 트랜디한 내용. 거기다 예술계라는 매력적인 소재까지. 로맨스 작품의 묘미를 굉장히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그림체가 굉장히 매력적이라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거 같다. 그림이 멋지다 보니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욱 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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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제에 대한 에피소드들과 여주가 자신의 능력에 확신이 없어서 자신감 없었다가 여러 일들로 자신감을 채우는 내용이었어요. 여주 친구도 남주네 밴드 멤버를 좋아하는데 잘 될지 궁금하네요. 예술제 전통이라는 조형물 퍼포먼스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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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0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예술제 이야기네요. 근데 전시판매할 옷 만드는데 옆에서 담배피고 카레 먹고 뭐냐.. 남주는 여주 자존감지키미!! 다만 너무 잘난 남주 때문에 힘들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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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더 유명해질 수록 여주는 더 힘들겠네… 인기면에서도 그렇지만 능력적인 부분에서도 열등감을 느낄 수 있을듯 ㅜㅜ 마지막에 사람들이 사진 찍으려할 때 리히토가 감싸줬기에 다행이지… 아니었음 아찔했을듯 걍 둘이 평화롭게 사커게 해주세요 ㅈㅂ.. |
|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순정만화 작품 중 하나인데요 뭔가 되게 요즘 스타일의 그림체랄까요..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여주랑 남주가 다 예체능 계열이라 또 새로운 느낌이에요. 예체능에 재능이 없던 사람으로서 대리만족하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0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응원해주는 사이라 보기 좋았어요. 마지막에 피크 없는 가쿠에게 히바리가 던져주는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빨리 다음 권도 읽고 싶어요 |
| 숨막힐정도의 사랑을 줄게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4권이 나왔네요! 너무 오래기다린느낌 ㅠ 기다림은 길고 읽는건 진짜 순삭이네유..빠르게 다 읽어서 다시 다음권이 나오길 계속 기다려야해요 ㅠ순정만화 정발 너무 느려서 힘들어요..그래도 재밌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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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작품인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4권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여주도 자신의 재능을 찾아가는 모습이 이쁘네요~ 남주가 슬슬 질투하는 것 같은데, 조만간 서로 감정 자각을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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