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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테키 소다 작가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권. 온천 여행의 내기 탁구 대결에서 의외의 실력을 뽐내기도 했지만 역시 묘쌤과 레나쌤의 얼빵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람이 너무 좋은 나머지, 학생회장의 말에 따르면-만악의 근원이 된 보건실이었다. |
| 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에서 펴내고 박경용 번역가가 번역한 무테키 소다 작가와 카나리 토쿠사쿠 작가의 만화,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는 보건실 선생님 묘쌤의 일상을 다룬 이야기로... 15세 이긴 한데 약간 17세 느낌? 블랙코미디라고 하긴 머하지만 뭐 약간 그렇고 그런 요소가 살짝씩 가미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묘쌤이 귀여워서 재밌게 보게 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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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0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분량이 적은건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야한장면 없이 야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만화라 독특하고 맘에 들어요 |